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습니다.

3주차 훈련은 기초사격입니다.

군 생활 하면서 가장 잘 해야 하는 훈련이 사격훈련입니다.

어떻게 훈련을 하였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기초사격훈련은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하지 않고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다면 군 생활 하는데 많은 애로 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사격훈련은 모든 훈련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사격을 잘 해야 자신감도 생기고 할 수 있다는 능력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엉뚱한짓을 하는 모양입니다.

훈병님들 모두가 개인 시간을 갖고 있는 듯합니다.

제각기 다른 행동(?) 그 중에 훈병님은 왜 하늘을 보고 있을까?

비가 오기만 기다리는 것일까? 아니면 누군가를 기다릴까요?. ㅎㅎㅎ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말 그대로  엄정해야합니다.

개인 행동은 할 수 없는 장소이자 군기가 서 있어야 할 훈련장입니다.


 

개인행동을 하다가 발견되면 엄청 힘든 체력단련을 받기 때문에

정신 집중해야 하고 자신감도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소대장님! 교관님! 그리고 통제관님의 지시에는 무조건 순응해야 합니다.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3주차 훈련이면 많이 힘들고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워 그리움운 배가 될시기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잊여야 합니다.


 

지난 3주는 그리움의 시간 이였다면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것입니다.

지난 3주 모두 날려 버리시고 앞으로 남은 3주는 그리움과 싸워 이겨내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훈련 강도가 높아 지기 때문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길은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길입니다.

이제 3주는 여러분들의 인내와 극기, 협동심,

그리고 동기애가 필요한 시간들이 다가오게 될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싸워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사격장에서 개인 행동을 하게 되면 이렇게 벌을 받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격장 군기가 어수선해서 사격훈련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벌을 주게 된답니다.ㅠㅠㅠ


 

아무튼, 소대 전체가 단체 체력단련중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잘못을 하게 되면 군대는 연대책임이라는 것이 있어

소대 전체가 이렇게 특별 체력단련을 받는 답니다.


 

단 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단체 체력단련?

소대 훈병님들은 누가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체력단련(?)

군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일치 단결해서 똘똘뭉쳐 졌을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이제 집중력이 보입니다.

오늘 통제하는 사람은 한명 뿐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통제관님의 지시에

불응한다면 사격훈련을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집중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사격훈련이 무엇인지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예비사격술 훈련에서 자세한 내용을 훈련 받았기에

오늘 소대장님께서 대충 이야기 하더라도 알아듣고 있을 것입니다.

 

 

사선입장을 위한 소총 파지법입니다.

사격장에서의 소총 파지는 총구는 하늘을 향하게 하고 있어야 하고

검지 손가락은 방아쇠울 근처에 있어야 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소총을 파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얼굴 표정을 보니 자신감도 넘쳐 보입니다.

얼굴 표정처럼 좋은 결과를 받기 바랍니다.


 

드디어 실탄을 받았습니다.

실탄은 소중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들고 이동해야 합니다.


 

오늘 사격은 개인당 20발입니다.

20발 사격하면서 집중해야 합니다.

한 순간이라도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엉뚱한 생각을 하게된다면 명중할 수 없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어딘가를 보고 있네요~!!

동기생들이 사선에 입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네요~!!

저 멀리 무적해병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무적해병 앞쪽에 보시면 하얀부분이 보이시죠~!!

그 곳이 250미터 지점입니다.


 

예비사수 훈병님들이 호에 앉아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해서 한말 한발 방아쇠를 당겨야 명중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사격은 100미터, 200미터, 250미터 사선에 있는 타켓을 명중시켜야 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250미터 타켓입니다.

영점표적 사격을 잘 했다면 명중 시킬 수 있습니다.

 

 

목표지점이 멀리 있다고 자신감 마져 저버리지 마십시오.

250미터 지점에 있는 목표물 명중 시킬 수 있습니다.

명중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실탄 20발을 들고서 사선으로 이동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어떠한 상황이 발생 하더라도 집중력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격 중 소총에 문제가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손을 들고서 응급조치를 기다려야 합니다.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사선에 입장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번에 예비사격술 훈련과 영점표적 사격훈련과 같습니다.

다만, 실제 거리라는 것 외에는 변동이 없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방아쇠를 당겨야 합니다.

 

 

사격을 벌써 마쳤네요~!!

결과는 컴퓨터 기록지에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하겠죠~!!

 


 

표정을 보니 자신감이 있는 표정들입니다.

표정만큼이나 좋은 결과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무적해병들 사선에서 실거리 사격이 처음이지만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론교육과 예비사격술 훈련을 잘 받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격을 마친 훈병님들이 최종 안전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조정간, 약실 이상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탄피 20발까지 이상 없을때 사선 밖으로 퇴장이 가능합니다.


 

소대장님! 철저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사선 밖에서 안전사고 발생했다면 어쩌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그리고 이중 삼중으로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철저하게 확인하고 있는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훈련도 잘 해야 하지만,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동안 했던 강한훈련은 물거품 될 수 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사선 밖에서도 허공을 향해 빈총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철저한 확인만이 안전에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내가 안전하면 동기생이 안전합니다.


 

철저하게 소총을 검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사격 결과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게 사격을 했는지 완소마린이 확인해서 맨 마지막 사진에 기록하겠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자신감이 생겼습니까?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사격훈련을 잘 해야 군 생활이 편해집니다.

모든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사격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듯합니다.

호명되는 훈병님들은 불합격자 입니다.

합격시 까지 재 사격을 하게 될것입니다.

어떤 결과일지 궁금하시죠~!!

 

 

결과에 순응해야 합니다.

본인 생각에는 사격을 잘 한것으로 생각을 하겠지만,

실제 결과를 보면 엉뚱하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격을 마친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연병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계획된 사격훈련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비사수 훈병들이 사선 밖으로 퇴장하는 모습입니다.

점심 시간이 다가온듯 합니다.

점심식사 후 오후 사격훈련에는 더 집중해서 사격을 하시기 바랍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점심시간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후 사격에 집중하세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어떤 훈련을 받더라도 정신력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정신력이 나약해 지거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군 생활이 힘들어 집니다.

 

  

시원한 물 한모금에 모든것을 달래보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힘든 표정인지?, 안도의 표정인지? 알 수 없지만

사격훈련에 집중하다보면 이런 표정이 나온답니다. ㅎㅎㅎ


 

왠~ 식빵! 요즘 훈련소에서도 식빵이 배식되나요? 맛있겠습니다.

그런데 식방 한조각으로 점심을 보낸건 아니겠죠?


 

오늘 점심은 전투식량입니다.

전투식량 한 봉지면 충분히 배가 부릅니다.

한 방울의 김치국물이라도 버리기 아까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배고프니까요?ㅎㅎㅎ


 

전투식령이 익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얼마나 배가 고플까요?

수저를 입에넣고 기다리는 모습이 짠하게 보이네요~!!

 

 

맛있게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전투식량에는 먹을것이 많아서 다 먹는다면 배고프지는 않을것입니다.

 

오늘 사격 결과 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격결과는 90%이상 합격되었다고 합니다.

아주 잘 한 결과 입니다. 파이팅~!!

지금 훈병님은 벌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격장에서 개인행동을 했거나 점심을 먹기전에 동기생들과 장난을 쳤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사격훈련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격을 모두 마치게 되었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17 10:00

    종열아! 생활관사진도 올라와서 봤어 처음사진보다 얼굴도 밝아졌고 더 잘생겼더라. 다들 얼굴들이 편안해 보여서 기뻤단다. 많이 늠름해지고 해병대의 모습이 조금씩 되어가는거 같았어. 다들 잘생겼드라고. 그중에서 우리종열이는 귀엽고 더 잘생겼어 아들 모든훈련 잘마칠거라고 엄마는 우리종열이 믿는다.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3. 2015.09.17 10:27

    여기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주륵주륵
    울 아들 힘들겠다 하니까 아빠왈 비 오면 오히려 낫다고
    하지만 화생방이나 줄 잡기,총잡기 뭐 잡는 건 더 힘들지 않나하고 뒤둘아서서 중얼거려 본다ㅋㅋ

  4. 2015.09.18 00:26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조심하고 전투식량인지 그거 다 먹으면 배는 부르다는데... 진짠가 싶기도 하고ㅠㅠ 암튼 훈련 받는 사진 보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거 하는지 조금은 궁금증이 가시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그 많은 인원중에서 우리 규광이가 나온 사진은 3장뿐이었지만 그래도 그사진 보면서 저도 힘이 나네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면 독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에 오늘 오전부터 들어와서 댓글달긴 했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ㅠ 당첨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수료전에 이벤트 한번 당첨되보고싶네요. 힝ㅠㅠ 슬슬체력이 돌아오고 있다며 즐겁게 훈련받고 있다는 우리규광이. 일등안해도 좋으니 몸 다치지않게 안전에 주의하면서 그렇게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할머니 누나들 다 잘지내고 있고. 늘 니얘기로 보고싶어해. 엄마는 퇴근하면 니 영상편지 편집한거 보면서 니생각하고. 작은누나는 틈날때 마다 손편지 쓰고 인터넷편지쓰고. 큰누나는 니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렇게 이벤트당첨되고 싶어서 컴퓨터를 자주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규광이. 단체생활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잘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 언제나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려무나. 늘 기대되는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료식때 과일이랑 사진 꼭 들고 갈께. 밥 많이 먹고 탈나는데 없이 훈련잘받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2주정도 남았는데. 수료때까지 다치지말고. 편지 자주쓸께. 사랑해규광아♥ 그리고 우리 규광이랑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01기 훈련병 아드님들도 열심히. 그리고 아무 사고 없이 그렇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올라온 사진들보면서 저도 우리 규광이 생각에 많이 웃었답니다. 수료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식때 더 멋있게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5. 2015.09.18 00:26

    성민. 오늘이 벌써 지났다. 너에겐 잘 가지도 않는 하루였겠지만
    너무 힘든 시간이 오더라도 그러거니 하는거 알지 알이즈웰

  6. 2015.09.18 14:31

    항상 더운곳에서만 생활했는데 일교차가 있어 잘 적응하고 있을지,,,, 많이 걱정된다 사진에 많이 힘들어보인다 잘하리라 믿는다, 건강관리잘하고..

  7. 2015.09.18 14:32

    원빈아! 더운날 훈련받는다고 고생한다
    힘내라 자랑스럽다 화이팅!!!!

  8. 2015.09.18 14:33

    보고픈 아들아!
    오늘로 해병대 입소한지 4주째가 되어가네 더운날 아들이 훈련받는다고 하니 맴이 짠하다. 힘들지~ 조금만 힘내라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오늘 자대 배치 발표난다고 한다네 아들은 어때 가까운 곳에 배치되면 좋으련만 그치. 아들 다음주면만 고생하면 거의 마쳐간다. 너무 조급해 하지마. 항상 건강해라!!!! 다음주 토요일(9월26일)이 아들 생일인데 미역국이라도 줄라나 ㅎㅎ 너무 욕심이 많나 다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 마음이란다. 아침에 따뜻한 미역국이 매뉴에 들어 있으면 너무 행복할것인데... 아들! 생일 축하해 ~~~~ 아들! 항상 생일을 추석전에 있어 양력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음력과 양력이 같네 너무 신기하다. 아마 좋은일이 있으라고 하는 모양이네. 지금은 훈련중이라 맛있는것 못해주지만 수료식때 먹고 싶은 것 많이 해가마. 이번 편지때 꼭 적어 보내라. 오늘 우표, 편지지, 봉투, 생활관사진 동봉해서 택배로 보냈다. 내일(9월19일 토요일) 도착한다더라 주말이라 바로 전해주면 좋으련만 기다려봐~ 우편물 도착하면 편지 많이 쓰거라 ㅎㅎ. 아들! 매주 훈련 마치고나면 사진이 올라오는데 너무 멋지더라 .독사진이라도 있으면 더좋을텐데 그래도 많이 볼수있어 좋아. 아빠는 항상 아들을 사랑한다. 건강해라 여기는 모두 잘지내고 있으니 아무런 걱정말고 건강하게 훈련받아라

  9. 2015.09.18 14:35

    아들아 보고싶은 아들아 오늘 드디어 아들 편지를 받았구나. 엄마아빠를 안심시키기위해 노력하는 너의 마음이 느껴져 짠한 마음이구나.

  10. 2015.09.18 14:36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면서 낮에는 조금 더운 날씨에 훈련받는다구 조금 힘들지^^ 환절기에 항상 건강조심하고 매사에 신중하게 훈련에 임하거라

  11. 2015.09.18 14:36

    밤에는 이불을 차지않는지 조금 걱정이 되네, 훈련받는 영상보니 이번주는 제식훈련과 사격훈련을 받는모양이지 씩씩한 모습 보기좋더라 힘내!

  12. 2015.09.18 14:38

    부모님이 오늘 편지 받았나봐요... 많이 감동 받으셨을듯... 환절기 몸조심 조심!
    군대에서는 몸 건강한게 최고인듯~ 홧팅!

  13. 2015.09.19 08:34

    오늘 아침부터 바쁘네 안하던 아침밥에 진해에 그리고 회사 출근까지
    지각안하게 김용칠씨가 열심히 같이 다녀주고 계신다 오늘도 홧팅

  14. 2015.09.20 01:31

    훈련받고 힘든 모습을보니 대견하고 벌받는 모습도귀여워보이네요 본인들은힘들겠지만 해병에 아들들 힘네시고 남은 훈련도 멋지게 받길발하며 화이팅입니다

  15. 2015.09.21 20:54

    1교육대 8소대 811부터 816 다 보이는데 울 아들 어디 있니?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중이겠지. 아들 많이 사랑하고 남은 일정도 잘 해 내길 바란다. 1201기 해병이들 화이팅!!!

  16. 2015.09.23 06:11

    우리 아기병사님들 넘 고생이많네요 멋지게훈련 맞시길

  17. 2015.09.23 11:38

    사진 찾아 여기저기 보고있다 아빠는 잘찾던데~~사격이 첨에 힘들었을텐데 항상 조심하고 ~~~총을가졌을때는 더욱 특별하게 모든마음을 내려놔야겠지? 심호흡 세번하고 5분 명상 으로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한다음 꼭 임하도록~~모두가 그러하다면~~~^^ 총은 장난감이 아니다라는사실을~해병이라면 모두가 알겠지

  18. 2015.09.28 16:18

    울아들~ 힘들지? 나도 힘들단다~~ㅎㅎ
    힘들어도 엄마생각하면서 동기들과 사이좋게 훈련잘받으렴ㅎㅎ
    엄마가 아들생각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모르겠네ㅎㅎ
    항상 엄마는 아들편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몸조심히 훈련잘받고 2년뒤에 보자ㅎㅎㅎㅎㅎ
    - 욱이형아가-

  19. 2015.09.28 16:23

    아들아~훈련중에 제일 중요한 사격은 어땠는지?재미 있었는지?겁이 났었는지?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잘 했으리라 생각한다.아들 ~그동안 수고했다.고생많았어~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가슴뭉클한 기대감으로 보고싶다.사랑해~화이팅!!

  20. 2015.09.29 15:24

    승민!!! 아들 ! 오늘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먹고 어떻게 하나? 명절 휴무라 훈련은 안하겠지......훈련소에 있어서 생일이라도 해줄께 없네...이틀후면 수료식인데 그날 먹고 싶은거 사줄께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21. 2015.09.29 15:24

    승민!!! 아들 ! 오늘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먹고 어떻게 하나? 명절 휴무라 훈련은 안하겠지......훈련소에 있어서 생일이라도 해줄께 없네...이틀후면 수료식인데 그날 먹고 싶은거 사줄께 ....건강한모습으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