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습니다.

3주차에 공개되는 훈련은 유격 기초훈련입니다.

11미터 높이에서 부터 외줄, 두줄타기 까지 그리고 PT훈련 까지 많이 힘들겠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어떻게 훈련 받았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합니다.


 

보이는 타워 높이는 11미터 입니다.

하애에서 위를 보면 높지 않게 보이지만,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고소공포증이 생기는 높이 입니다.


 

교관님의 자세입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교관님의 모습을 보고 기가 꺽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최선을 다해 유격 훈련을 가르칠 것입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응답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신집중해서 유격훈련을 받아야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말씀에 네 라고 답을 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유격훈련중 가장 힘든것 은 체력단련 시간입니다.

그리고 외줄타기 훈련인데요 중심을 잡지 못하면 체력소모가 가장 큰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안전장비를 착용한 훈병님들~!!

지금부터 각 교장에서 외줄, 두줄, 세줄, 레펠훈련이 실시 될것입니다.

정신집중해서 훈련 하시기 바랍니다.

 

 

훈련에 앞세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체력단련을 해야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풀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기 까지의 험난한 길은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극기주 훈련이 시작되는 주라 더 힘들겠지만,

오늘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준비가 되어 있어야 내일 계획된 훈련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문구를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해 집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가장 큰 목소리로 네라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네라는 답속에 자신감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는 표현도 들어 있습니다.


 

교관님께서 체력단련 시범 보이고 있네요~!!

어떤 체력단련의 모습인지는 알 수 없지만, 팔 근육을 풀어주는 체력단련인듯 합니다.

 


현재의 모습을 볼때는 국군도수체조중 하나 인데요?

명칭은 온몸운동입니다.

요령은 양팔을 어깨 높이로 하여 팔을 굽히면서 오른팔을 곱게 펴서

왼손이 오른 팔 손 바닦을 치면 되는 것입니다.


 

국군도수체조 순서는 다리운동, 팔운동, 목운동, 가슴운동, 옆구리운동,

등배운동, 몸통운동, 팔 다리운동,

온몸운동, 뜀뛰기운동, 팔다리운동, 숨쉬기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온몸운동입니다.

 

 

이 모습은 다리운동 하는 모습입니다.

국군도수체조 하는 목적은 심신의 조화 및 균형적 발달에 기하고 신체상의 결함이나

이상쳉형을 교정해줌으로써 건강하고 이상적인 신체발달을 도모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목적은 거창 하지만, 실제 훈병님들에게 오는 것은 체력단련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체력이 있어야 훈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국군도수 체조가 아니라 PT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PT체력은 힘든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하다보면 쉬운 체력단련이 하나도 없답니다.

PT체력단련 할때는 체력이 방전되지만,

하고 난 후에는 오히려 체력이 커진답니다.ㅎㅎㅎ


 

힘든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잘 참고 견뎌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국군도수체조 장면입니다.

숨쉬기 운동입니다.

국군도수체조를 마치면 유격훈련은 시작됩니다.


 

소대별 각 교장에서 유격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서는 팔굽혀펴기 10회를 해야 합니다.

열외자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기본훈련?입니다.

 

 

유격~! 훈련~!! 외치면서 교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훈병님 모습속에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벌을 준것이 아니라 현재 모습은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훈련이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주차에 체력을 보강하지 않으면 4주차 훈련에 많이 힘들어 짐니다.

요령 피우지 마시고 최선을 다한다면 체력은 보강되고 단련되어 질것입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 훈병님~!1

자신감 있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고 유격훈련 포기 하지 마십시오.ㅎㅎㅎ

 

 

지난 3주전 까지만 해도 나약하게 보였지만,

이제는 강한 훈련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호국충성 해병대 타워에서 하강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후예입니다.

유격훈련중 고소공포증이 심지만 가장 쉬운 유격훈련중 하나 입니다.

 

 

동기생들이 하강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훈병님들~!!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막타워에서 하강 시 오른손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른손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오른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른손 위치는 오른쪽 엉덩이 근처에 고정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감도 있고 속도 조절하는데 어려움 없이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역시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잘 하고 있네요~!!

 

 

현재의 모습은 3줄타기 유격훈련입니다.

가장 쉬운 유격훈련중 하나 입니다.

자신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도하 할 수 있는 훈련입니다.

 

 

세줄을 이용하여 도하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안전에는 문제 없으니 가슴 졸이지 마십시오.

혹시라도 떨어진다 하더라도 안전줄이 몸에 2중 3중으로 걸려 있기에 안전에는 문제 없습니다.


 

멀리 보이는 곳은 두줄 타기, 가까이 보이는 것은 세줄타기 도하훈련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화를 해야 합니다.

요령이 있다면 시선은 아래 보다는 위를 보는 것이 고소공포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한줄, 두줄, 세줄은 많이 흔들리기 때문에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한 해병이기 때문입니다.

 

한발 두발 안전하게 이동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오늘 유격훈련 받고 있는

훈병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번, 세번 하다보면 자세도 나오게될 것이고,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유격훈련시 엉뚱한 생각을 하면 안전사고 발생합니다. 집중하세요


 

아래에서 본 유격훈련 모습입니다.

포항에도 가을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네요~!!

그 가운데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두줄과 세줄을 도하하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3주차 훈련 안전사고 없이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주에는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기때문에

건강관리 잘 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강하다 그러므로 해병대 강한 훈련은 내가 접수한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벌써 훈련소 생활 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3주도 빠르게 지나갈 것이니 주어진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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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09:27

    힘주어 화이팅 외치고 훈련 잘받어 해병훈병들 모두 화이팅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09:28

    오늘도 무척 햇볕은 뜨거워 좃ㅇ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09:28

    좀힘들더라도 참고 이기라고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09:30

    과학기술 개발은 경재발전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09:32

    햇살 그리고 바람 휘날리며 뛰어 달리자~

  7. 2015.09.16 09:57

    사진으로 바도 힘들텐데 울아들 잘하고 있지 보고싶다 울아들 너무사랑해 홧팅!!

  8. 2015.09.16 11:39

    기온차가 심하네.아침저녁으로 추워ㅜㅜ
    훈련받는거 보니.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체력하나는 짱 일것 같어.
    멋있다. 대한민국 해병 ~~
    아니 아직은 훈련병 김기범ㅎㅎ

  9. 2015.09.16 11:43

    3주차에는 잘생긴 울 범이가 안비네.
    2주차에는 득템해서 카톡대문사진으로 바깟는데..
    다들 훈남들이라 므흣하긴 하지만.. 아십네.
    힘내세요. 훈련병 여러분~~

  10. 2015.09.16 12:45

    오늘은 23일차구나 ㅠ ㅠ
    오늘도 힘들겠지만 열심히해 아들
    사랑한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16 16:06

    사진에 니있을까봐 찾았는데 안보이네ㅠㅠ 남은훈련 조심해서 해ㅎㅎ

  12. 2015.09.16 17:43

    유격훈련 힘들어보이네!!다친데없이 잘 하고있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

  13. 2015.09.16 22:48

    아들아 지금 밖엔 비가 내리네..
    잠이 들었겠군아.. ㅎㅎ엄만 오늘 산에 다녀왔어.. 선선한 날씨가 참 좋았다..너는 많이 힘들었지?
    고마워~~~~ 너희들이 있어 자연을 만끽하고 편안하게 있으니까..
    사진을 보니 유격 훈련 사격훈련 고되게 하였네.... 많이 힘들었지. 수고 많았어 정말,,,,
    그런에 사진속에 혹혹 너가 있을까봐 다 눈을 비비며 찾았는데 안보이네..서운했다...ㅋㅋㅋ
    건강엔 이상 무 이겠지?
    오늘 준비가 되어야 내일 계획된 훈련에 자신있게 임 할수 있단다.
    내일도 조심 그 속에 자신있게 안전하게 용기 있게 ...아자아자 힘내 아들아~~~~~~사랑해 **^^**

  14. 2015.09.17 10:55

    아들~오늘은 어떤 훈련을 하노? 여긴 어제부터 계속 비오는데 거기도 비가 오나? 비오면 야외훈련을 어찌 하는지? .. 밥은 온전히 먹고 있는지
    , 잠은 충분히 자는건지.., 우리 아들 잘하고 있지? 힘내라! 사랑한다 아들 하늘만큼 땅만큼 !

  15. 2015.09.17 11:27

    아들~여기는 니 생각에 맘도 울쩍한데 한염없이 비가 내리네ㅠㅠ울아들도 비맞고 훈련할라나ㅠㅠ
    이틀전 니 편지에 훈련잘하고 몸건강히 질 지내고 있다는 말에 안심이 되면서도 맘이 찡하네..
    엊그제 낯선 그곳에 너를 들여보내고 온 것 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네.. 남은 훈련 무사히
    조심해서 하거라^^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5.09.18 00:25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조심하고 전투식량인지 그거 다 먹으면 배는 부르다는데... 진짠가 싶기도 하고ㅠㅠ 암튼 훈련 받는 사진 보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거 하는지 조금은 궁금증이 가시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그 많은 인원중에서 우리 규광이가 나온 사진은 3장뿐이었지만 그래도 그사진 보면서 저도 힘이 나네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면 독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에 오늘 오전부터 들어와서 댓글달긴 했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ㅠ 당첨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수료전에 이벤트 한번 당첨되보고싶네요. 힝ㅠㅠ 슬슬체력이 돌아오고 있다며 즐겁게 훈련받고 있다는 우리규광이. 일등안해도 좋으니 몸 다치지않게 안전에 주의하면서 그렇게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할머니 누나들 다 잘지내고 있고. 늘 니얘기로 보고싶어해. 엄마는 퇴근하면 니 영상편지 편집한거 보면서 니생각하고. 작은누나는 틈날때 마다 손편지 쓰고 인터넷편지쓰고. 큰누나는 니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렇게 이벤트당첨되고 싶어서 컴퓨터를 자주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규광이. 단체생활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잘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 언제나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려무나. 늘 기대되는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료식때 과일이랑 사진 꼭 들고 갈께. 밥 많이 먹고 탈나는데 없이 훈련잘받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2주정도 남았는데. 수료때까지 다치지말고. 편지 자주쓸께. 사랑해규광아♥ 그리고 우리 규광이랑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01기 훈련병 아드님들도 열심히. 그리고 아무 사고 없이 그렇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올라온 사진들보면서 저도 우리 규광이 생각에 많이 웃었답니다. 수료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식때 더 멋있게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17. 2015.09.18 08:15

    사랑하는아들~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한낮에 조금 덥긴 해도 아침에 눈뜨며 맞는 바람은 영락없이 가을이구나. 훈련받기에 조금은 수월할려나...니가 많이 보고싶어하는 하는 하이얀 설이와 오늘 아침에도 컴퓨터에서 출력해 놓은 아들 사진보면 응원하고 있다. 오늘도 힘내고 강인한 해병정신으로 훈련에 임하거라~ 사랑한다!

  18. 2015.09.18 21:07

    20903번 한권욱 훈병! 하루가 길게 느껴지지? 누구나 그렇게 느낀단다. 그러나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 오른다. 오늘도 아빠 아들의 머리맡에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밤이 깃들기를 ..

  19. 2015.09.18 21:13

    아들! 훈련병 번호가 20903? 아빤 20년전 해병대에 입대할 때가 기억나네. 그리고 지금은 군번만 .. 악! 대한민국 해병대 제 580기 한장훈 군번 9488968! 하루를 충실히 보내라.

  20. 2015.09.18 21:18

    얼마후면 너 까지 우리 집안에 해병이 4병이 되는구나. 작은 아버지들도 관심이 대단하단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하루를 보내길 .. 널 만날 날을 손꼽아 엄마와 기다린다. 자랑스런 아들아~~~

  21. 2015.09.19 01:32

    항상 효자였던 우리 막내 지우야 열심히 하는모습들 보니 내가 다 대견스럽다 아빠가 표현은 않해도 항상 너걱정 많이해 엄마아빠마음 잘 알아주길바라고 군에서도 아빠의 군인의피 실망하지 않도록 열외는 없는거다!내동생 잘할수있지?보고싶다고 눈물난다고 편지봤다 약해지면 안돼 힘든만큼 너도 성숙해진다는걸 잊지마라 그리고 너무 멋있다 해병대 사진들 보니 너가 이렇게 멋있어지겠지 하는생각에 뿌듯하더라 해병대간게 제일 뿌듯해 너 친구들도 항상 응원하고있으니 건강챙기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내하나뿐인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