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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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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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17 00:09

    1120뒷번호라서 사진에한번나오기기가힘드네욤
    그래도빠트리지않고잘찍어주셔서고맙~
    나이도 다차지않은 울아들 받아주시어 대한의건아로 만들어주시더욱고맙~
    R O K M C 내아들 서민혁 으랏차차 힘내라~

  3. 2015.09.17 02:28

    5소대사진많이찍어주세요ㅠㅠ
    그래도 이렇게올려주신덕분에
    걱정덜하고 안심하고잇어요^^
    히힛 이규광멋잇다♡♡
    다음훈련도씩씩하게받아♡♡

  4. 2015.09.17 02:30

    사랑해♡♡
    엄마아빠걱정말고
    누나들걱정말고
    할무니도걱정말고
    거기서 밥많이먹고 열심히훈련받구왕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보자♡♡

  5. 2015.09.17 02:33

    니사진보는재미로산다 내가요즘ㅋㅋ
    엄마아빠한테도 사진꼬박꼬박보내드리고잇어
    벌써다음사진이기대되ㅋㅋ

  6. 2015.09.17 02:39

    잘자 규광아♡
    좋은꿈꾸고 내일도무사히 훈련받아
    사랑한다내새끼♡♡

  7. 2015.09.17 11:09

    다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진짜 해병의 참모습으로 변해가는것 같네,~~
    이제 훈련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8. 2015.09.17 13:55

    울아들 점심 잘먹고 오늘은 화생방훈련하나? 최고 궁굼해하던 훈련이었는데 눈물콧물 빼고있진않니

  9. 2015.09.17 13:57

    모든게 궁굼한 엄마다 힘주고파 인터넷 편지 지금띄웠다 힘든 훈련후 엄마 편지가 도움된다는 아들말에 이번주는 세번썼네

  10. 2015.09.17 13:59

    보고싶다 만지고싶고 안아주고싶은 내아들 오늘도 힘든훈련의 나날이겠지만 수료식날까지 잘하고있어 화이팅 조성준

  11. 2015.09.17 15:32

    자세히보니 아들 사진이 2장이나 있네요. 크게나오진 안았지만 열심히하는 모습니 보입니다.

  12. 2015.09.18 00:29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조심하고 전투식량인지 그거 다 먹으면 배는 부르다는데... 진짠가 싶기도 하고ㅠㅠ 암튼 훈련 받는 사진 보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거 하는지 조금은 궁금증이 가시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그 많은 인원중에서 우리 규광이가 나온 사진은 3장뿐이었지만 그래도 그사진 보면서 저도 힘이 나네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면 독사진도 찍어주고 편지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에 오늘 오전부터 들어와서 댓글달긴 했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ㅠ 당첨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수료전에 이벤트 한번 당첨되보고싶네요. 힝ㅠㅠ 슬슬체력이 돌아오고 있다며 즐겁게 훈련받고 있다는 우리규광이. 일등안해도 좋으니 몸 다치지않게 안전에 주의하면서 그렇게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할머니 누나들 다 잘지내고 있고. 늘 니얘기로 보고싶어해. 엄마는 퇴근하면 니 영상편지 편집한거 보면서 니생각하고. 작은누나는 틈날때 마다 손편지 쓰고 인터넷편지쓰고. 큰누나는 니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이렇게 이벤트당첨되고 싶어서 컴퓨터를 자주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규광이. 단체생활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잘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 언제나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려무나. 늘 기대되는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료식때 과일이랑 사진 꼭 들고 갈께. 밥 많이 먹고 탈나는데 없이 훈련잘받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2주정도 남았는데. 수료때까지 다치지말고. 편지 자주쓸께. 사랑해규광아♥ 그리고 우리 규광이랑 같이 훈련받고 있는 1201기 훈련병 아드님들도 열심히. 그리고 아무 사고 없이 그렇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올라온 사진들보면서 저도 우리 규광이 생각에 많이 웃었답니다. 수료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식때 더 멋있게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13. 2015.09.18 10:38

    잠은 잘 잤어???
    고된 훈련끝내고 먹는 밥. 진짜 맛나게도 먹네. 나도 먹고싶다.
    그랄라면 입대해야하나??? 이 나이에..
    요번주는 얼굴 제대로 못봤네..
    보고싶다. 기범아~~~

  14. 2015.09.18 10:44

    근데..궁금하다
    이 댓글 너도 볼수있는거니??
    이모 편지는 잘 받고있니??
    도통 알수가 없으니, 답답네ㅜㅜ

  15. 2015.09.18 20:28

    앉아 있는 승민이 찾았다. 얼굴이 헬쓱한게 표정이 심각한데.....힘들어서 그런건가... 피곤한건가........잘먹고 잘자고 그게 건강한거야 아프거나 다치지 말고 잘 지내다가 수료식에 봅시다... 울 아들! 조각미남 되어 있으면 어떡하지......ㅋㅋㅋ 아~~~~~몸이 문제구나 .... 뚱뚱해서 ....예전의 날씬한 몸매로 만나자....

  16. 2015.09.18 20:28

    앉아 있는 승민이 찾았다. 얼굴이 헬쓱한게 표정이 심각한데.....힘들어서 그런건가... 피곤한건가........잘먹고 잘자고 그게 건강한거야 아프거나 다치지 말고 잘 지내다가 수료식에 봅시다... 울 아들! 조각미남 되어 있으면 어떡하지......ㅋㅋㅋ 아~~~~~몸이 문제구나 .... 뚱뚱해서 ....예전의 날씬한 몸매로 만나자....

  17. 2015.09.19 14:36

    우리 아들 찾았다.정말 힘들었겠다.한주 조금더 남았으니 하루~하루 열심히 배우고 익혀 실수 없도록 하자~힘내고 화이팅!!

  18. 2015.09.19 14:42

    남은 훈련기간동안 건강하게 안전주의하
    고..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수료식때 보자꾸나~사랑한다.아들..
    화이팅!!

  19. 2015.09.19 14:51

    1201기 우리 아들을 비롯하여,소대장님
    ~교관님..우리 훈련병들 힘내요 수고믾
    으십니다.끝까지 안전하게 잘 마치도록 힘내세요~화이팅!!

  20. 2015.09.19 19:44

    사랑하는 우리 해병대 후배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 아빠는628기 아들은 1201기 기분이 좋다. 승현이도 해병대 보낼까?...................잘 지내다가 수료식에 보자 .

    • 2015.09.29 21:36

      이런 인연이. 있는가~~
      우리 아들도 1201기로 아들보냏는데~~
      반갑다 동기야!
      1대대2중대628기~~
      맨날 아들 거정만하다 오늘은 628기 함검색해더니 횡재했네 동기 소식도 듣고
      동기야 정말박갑다
      참고로 7소대였다

  21. 2015.09.23 09:35

    제욱아, 그리운 아들 얼굴이 한눈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아들 중에 한명이 우리 아들이겠지. 항상 건강 신경쓰고. 사랑한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