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 /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1 11:14

    30 아침을 재대로 못먹었으면~ 점심이라도 많이 좋으면
    좋겠는데 울아들 굷어 힘못써 다칠까 걱정이다~ㅠㅠ

  3. 2015.09.21 11:16

    31아침부터 정신없이 일을 했더니 목도 마르고
    머리도 띵하고 정신이 어지럽네~~

  4.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1:17

    상민아 이모가 우리 상민이를 위해서 해줄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또 결과로 보여줄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
    우리 가족모두 상민이의 건강과 안부를 생각하며
    모두 한마음 이었던것도 무척 좋았어^^
    막바지로 가고 있는 훈련도 잘하고,,,항상 말하지만
    다치지 말고.우리 모두 상민이를 사랑한다...
    보고싶구나..상민아^^

  5. 2015.09.21 11:18

    32 오늘은 1202기 훈병들 입소식인데 광장이 오후가 되면
    눈물바다가 되겠구나!!

  6. 2015.09.21 11:20

    33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청명한데 너는
    고된훈련에 지쳐가고 있겠구나! 햇살로 인해
    목이 마르겠다~ㅠㅠ

  7. 2015.09.21 11:21

    34맘에 뭔가 개운하지않고 무거운게 가슴을
    누르는것 같아 답답하구나!

  8. 2015.09.21 11:23

    35 극기주에 유격.각개전투 완전무장 행군 힘든건 다하는구나
    체력을 그동안 다져왔으니 잘 해낼수 있으리라 믿는다

  9. 2015.09.21 11:26

    36 힘든훈련이 끝나면 정예의 해병이되어 뿌듯하게 너의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수이잖아~ 동기들 의지하고 버티는
    거야 힘내라!!

  10. 2015.09.21 11:28 신고

    발표했네요~ 댓글명단

    • 2015.09.21 14:36

      양원준훈병맘님 감사합니다 댓글 리플 이제야 봤네요^^~
      출근해서 일하면서 틈틈이 달다보니 확인을 못해서
      축소시켜 달다보니 이상한거예요 보니 당첨!!
      함께 당첨되어 좋습니다~~

  11. 2015.09.21 11:28

    37배꼽시계가 점심시간을 알려오는구나!
    점심은 든든히 먹고 훈련을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의 맘일뿐이겟지~~

    • 2015.09.21 11:30 신고

      권순건님 당첨됐어요~^^

    • 2015.09.21 15:45 신고

      권순건훈병! 어머님.. 함께 당첨되어 좋습니다. 이번댓글 안되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다같이 같은 마음으로 댓글들 쓰셨는데 아쉽네요.
      순건..어머님도 직장다니시며 아드님위해 글쓰시느라 애많이쓰셨구요. 오늘부터 아이들 극기주라 밥도 평소보다 아주 적게 준다고해요.아이들 잘 버틸겁니다. 이렇게나마 글로 인사..드리게되어 반가워요.^^

  12. 2015.09.21 11:44

    완소마린님@@@@@@@@@@@@@@@@@@@@@@@
    눈물나네요.

    규한어머님을 비롯하여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멋진아들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으시겠어요.
    비록 울아들은 당첨이 안되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홧팅요~~~~~~~~~~~~~~~~~~~~~~~~~~~

  13. 2015.09.21 12:10

    경수 어머니. 많이 서운하시죠.
    자식그리는 마음 모든 부모님드리 같을텐데 제가 시간이 좀 많았다는. 그리고 아들 여친이 정말 애써주었다는....
    여기서 경수어머님도 뵙게 되어 좋았답니다.
    멋진아들견수 남은 훈련도 거뜬히 잘 해낼겁니다.
    그동안 먹은 그유명한 복분자만 해도 얼마나 되게요.ㅎㅎ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5.09.21 12:47

    갑자기 썰물 빠져나가듯 쏴~악~~ ^^
    이곳에서 마지막 응원을 해야겠구나. 아들.
    지난 12일부터 엄마는 이곳에서 많이 행복했어.
    아들과의 댓글데이트.
    눈떠서부터 시직해 눈감을때까지 온종일 아들과 일상을 나눈것 같네.
    덕분에 시간이 빨리도 갔고, 엄마 마음도 안정을 찾아갔고, 얘기하다보니 아들에 대한 믿음도 커져만 갔어.
    당첨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받고 행복한 반면 당첨되지 못한 분들이 떠올라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든단다.
    그리움으로 가득했던 그마음을 알기에.....
    이제 정말 한주 마지막 훈련만 남았구나.
    극기주라는 새로운 도전.
    이제껏 해왔던 것처럼 잘해낼것을 믿는다.
    너를 믿고 동기들을 믿으며 하루하루 화이팅하길 바란다.
    가족들도 마음으로 인편으로 무한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보낼께.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아들 이규한 훈련병. 엄마의 댓글데이트 마지막 힘찬 응원을 받아랏!
    으랏차차 화이팅!!!!!! 사랑해.*^^*




  15.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3:35

    울아들 점심 먹었니?
    오늘 많이 덥다..
    엄마도 밥먹고 들어왔어
    오후에도 힘내자~~~

  16.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3:43

    한동안 댓글다는 재미로 살았는데 아쉽네..
    허전해서 어쩐데....

  17. 2015.09.21 13:48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9.21 13:56

    다들일상으로돌아갔나보다~ 갑자기댓글이벤트가끝나니허전하고서운하고그렇네..울아들과의대답없는댓글데이트가있어서여기까지행복한맘으로온건같은데..마지막남은열흘이라는기간동안도자꾸여기오고싶을거같어.오전에화생방실습이있던거같든데라섹해서안했음했는데아들성격에또했을거같은데눈상태는괜찮을라나모르겠네..아들오후훈련도 힘내자..

  19. 2015.09.21 14:09 신고

    댓글달때 힘들어도 아들과 얘기하는것같아 재미있었는데 갑자기 끝나버려 정말 서운하고 엄마는 지금 뭘해야할지 모르겠네ㅎ
    아들 오후일정도 잘소화해내고 화이팅!!!

  20. 2015.09.21 14:14

    따사로운 햇볓이 베란다 창믈 통해 넘나드는군아.. 해가 사라 졌다가 다시 나오고 하는게 비가 오려나 싶네...
    아들 점심 든든히 먹었어? 훈련 많이 힘들어? 힘들겠지.. 이 악물며 힘겹게 해 가는 상상를 하며 짠한 마음과 대견한 마음으로 응원한다.
    아들 홧팅!!!!
    아~~~ 소식 들었다..김포로 간다고
    암튼ㅇ 건강하게 잘 견뎌보자...아자아자~~~~

  21. 2015.09.23 06:49 신고

    아침기상과 구보로 세상을깨우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