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실무부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무적해병들도

우리 분대장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책임감을 가지고 군사 지식을 하나 잘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인성함양도 배양시켜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줄 아는 분대장으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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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20 10:09

    나 아빠 오토바이 타고 댕긴당!!! 그이름이 스쿠턴뎅 엄청 재밌당께...........

  3. 356기부사관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0:49

    권아 잘 지내고 있니?
    벌써 보고 싶구나
    열심히 해서 건강하고 멋진해병이 되렴
    정희이모가^^

  4. 2015.09.21 22:04

    훈아 훈아 ㅎㅎㅎ 나 사진보고 너 바로 찾았어 아아아 보고싶다 잘하고 있지? 내가 매일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어ㅎㅎ 빨리 편지 쓰고 싶다♡

  5. 2015.09.24 08:25

    356기 신정식
    정식아 ~ ~ ~ 아빠 엄마 누나는 매일 매일 달력에 체크 하면서 응원하고 있단다
    건강하게 교육 잘 받고있지 ^^
    아빠도 아들생각하면서 걸어서 출근해도 조금도 피곤하지 않고 뿌듯 하단다.
    편지 보낼께......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
    356기 해병인 및 관계자 모두
    필~~승

  6. 2015.09.24 09:33

    딸 ! 잘지내고있지? 오늘 옷이랑 물품이 온다고문자왔네 잘 버티고 있구나싶다 다시한번 힘내보자 지윤아 사랑해

  7. 2015.09.24 12:56

    부사관 후보생 356기 이동준
    아들 자랑스럽다
    훈련 잘받고 참다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 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8. 356기 부사관 후보생 이동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4 12:59

    아들 이동준
    대한민국 해병 부사관 후보생
    훈련 잘받고 참다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 하길 바란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어 본분에 충실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9. 2015.09.24 16:35

    지윤아 ! 올 추석부턴 누가 전부쳐주니 뒷 심부름은 누가해준대니 . 이렇게 멋진 딸인데 엄마가 부엌순이로 부려먹었고나. 오늘따라 지유니생각 더마니나네 지윤아! 열심히 하고있지 동기들에게 배려하는거 잊지말고 서로에게 힘을줘야해 낙오되는사람없게 오늘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자 안뇽!!!

  10. 2015.09.24 23:06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해~오늘 생일인데 함께하지 못해 무척 서운하구나
    영철이도 오늘 생일이라 집 생각 많이 나겠구나 잘이겨내리라 믿어
    오늘 훈련은 안 힘들었니? 잘견뎌내고 대한의 멋진 해병으로 만나길기대할께 ~사랑해

  11. 356기 김대인 후보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5 00:44

    사랑하는 내 닮은꼴 대인아~
    오늘 너의 편지와 짐이 왔당! 엄마는 너 옷 냄새 하나하나 맡으시면서 우시공, 편지읽으면서 또 우셨단다.. 아빠도 마찬가지공
    누나도 아주 조금 찔끔햇당! ㅠㅠ....... 추운거 못견뎌하는 넌데 감기걸렸을까봐 걱정이다
    훈련이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렴! 넌 내동생이니깐>_< 구치~~~? 보고싶다내동생♡

  12. 2015.09.25 01:51

    훈아~ 오늘 너 손편지 주소 나왔ㅇㅓ어ㅎㅎㅎ 빨리 편지 쓰고싶다 아침에 바로 편지지 사러 갈꺼야♡ 요즘 날씨 쌀쌀했다가 더웠다가하네 감기안걸렸으면 좋겠다ㅠㅠ 훈아자고있지ㅎㅎ 빨리 편지써서 보낼게 조금만 기다렷 >3<

  13. 2015.09.25 02:17

    ♡ 훈아 너나오면 맛있는거 우리 많이 먹으러 다니쟈 ♡

  14. 2015.09.25 08:12

    돌아온 물품을 보고 가슴이 아팠지만 우리딸이 좋아하고 나름재밌어해서 엄마 아빠도 안심이다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 홧팅! 지윤아 사랑하고 보고싶고 ..... 그러네

  15. 2015.09.28 22:33

    이 날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다은이가 꼭 하고싶었던것을 하는거니깐 헤쳐나갈것이라 믿고 있어!!
    너를 생각하며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아니 본인을 위해서라도 항상 화이팅 하고 건강해야해
    사랑해~~ 보고싶은 다은아

  16. 2015.09.30 17:33

    아들아 이제 조금적응하였는지 궁금하고 동기생들끼리서로 도와주고 솔선수범하는 멋진해병부사관이 되어서 만나자 인터넷편지가 안되니 내일다시 쓸게 엄마랑,할머니,현이도 잘지내고있단다 화이팅이다 아들~~

  17. 356기 부사관후보생 이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6 22:18

    시현이 멋지네 오랜만에 얼굴보니 새롭내,, 처음 그 마음 그대로 더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멋지다 사랑해

  18. 2015.10.09 18:37

    356기부사관후보생 정혜림
    힘든시간보내고 있을딸 훈련받느라 힘들겟지만이시간또한 즐기길바래 화이팅!!힘내 사랑해 딸

  19. 2015.10.09 18:42

    356기부사관후보생 정혜림 15.10/9 6:40
    딸 꿈을향해 한걸을더~자랑스런딸 화이팅^^~♡♡♡♡♡

  20. 2015.10.15 14:34

    오늘로 꼭 한달이네~~~사랑스런 내딸~~아침.저녁은 춥고 낮은 아직도 덥네~~감기는 안걸렸는지~~빨리 보고싶다 우리가족이 면회갈때까지 아프지말구 잘견뎌~~~사랑해 마니마니 사랑해

  21. 356기 부사관후보생 박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02 21:19

    10월 31일 면회때 울아들 보고 왔는데~~입영식 사진 보니까 또 새롭다 우리가족 3장이나 찍혔네
    우리 아들 멋지다~~ ㅎㅎ
    다섯가지 임문 통과 해서 훌륭한 부사관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들아 몸조심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