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전 오늘 무적해병들이 총탄을 뚫고 나가면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하늘에

인공기를 내리고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65년전 그 날 무적해병들은 수도 서울을 되찾았고, 지금은 수도 서울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날의 태극기 게양 재현을 어떻게 하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희망찬 서울 하늘 아래에서 해병대사령부 사물놀이팀이 식전행사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씩씩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공연하고 있는 사물놀이 팀의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장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어린이의 밝은 모습처럼 오늘 행사도 가을하늘 처럼 뭉게 구름이 두둥실 터 있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어린이~!!

이담에 커서 멋진 무적해병으로...,ㅎㅎㅎ

 

 

 

 

해병대 복장 체험~!! 괜찮나요?

오래전에 대한민국 해병대 아저씨들이 있었기에 오를 이 자리에서 멋진 포즈로 기념촬영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추억을 영원히,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간직하셔야 합니다.ㅎㅎㅎ

 

 

 

 

서울 수곡 기념행사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수도서울을 빼앗겼습니다.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와 같은 시기에 해병대는

제주도에서 출항하여 인천 상륙작전에 참가 하였습니다.

 

 

 

 

서울을 되찾은 해병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확률이 헌저히 낮은 작전이였지만,

 1950년 9월 15일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작전은 대성공~!!

대한민국 해병대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되찾는 것이였습니다.

1950년 9월 26일 드디어 수도서울 하늘 아래 인공기가 내려지고

서울시청을 탈환한 무적해병들은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서울을 지켜낸 해병대~!!
아직도 배고픈 해병대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중앙청을 향해

시가지 전투를 벌이며 전진하여 9월 27일 작전을 개시하여

무사히 중앙청 옥상으로 달려가 인공기를 내리고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를

1950년 9월 27일 중앙청 옥상에 게양하였습니다.

이처럼 선배 해병들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는 계속 빛날 것입니다.

 

 

 

 

해병대 사령부 의장대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과 패기 넘치는 동작으로 구성된 공연은 해병대 만이 할 수 있는 동작들입니다.

소총이 보이시나요? 이 소총은 당시 선배 해병들이 들고 싸웠던 소총입니다.

그 소총은 M1 소총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군에서도 사용하지 않은 소총을 가지고 의장대 시범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UN 참전국기가 사열대 앞에 서 있는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에 오늘의 평화를 지켜주신 참전국기가 65년전 그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참전국기는 영원히 서울 하늘 아래에서 휘날리게 될것입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모둠북 팀이 식전행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듬북 공연은 해병대의 기상과 투철한 책임감

그리고 해병대의 용맹성을 표현하는 공연입니다.

5명이 공연하지만, 서울시청 앞 광장은 북소리로 진동하였고

푸른 하늘도 감동받아 시청 앞에 있던 뭉게구름도 사라질 정도 였습니다.

 

 

 

 

이 모습은 참전용사 사진전 제막식하는 모습입니다.

65년전 이분들이 계셨기에 서울을 되찾아 이 땅에 자유와 평화를 가져 왔습니다.

이 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됐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였을 것입니다.

또한, 전쟁과 가난의 땅 서울이 반세기 만에 산업화·민주화를 이룬 것도

참전 용사와 귀신 잡는 해병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ㅎㅎㅎ



 

 

해병대사령관님과 서울시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서 사진을 보면서

거수경례를 하고 난 뒤 사진 하나 하나 설명을 청취하였습니다.

무적해병들뿐만 아니라 UN 참전용사와 육군 17연대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서울 시청 벽에 전시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정신~!!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는 듯 합니다.

65년전 그랬듯이 지금은 수도 서울을 지키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서해 최북단 서북도서로 부터 수도권 서측방을 긴장하면서 지켜내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은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해병대로서 그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할것입니다.

 

 

 

 

의장대 시범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조금전에서 설명을 했지만, 대한민국 해병대는 아직도 M1 소총을 가지고 의장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총보다는 무게가 두배 가까이 무겁지만,

멋진 공연을 위해서 피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관님과 서울시작님~!! 참전용사 사진전 제막식을 하고난 후

해병대사령관님께서 서울시장님께 사진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무적해병의 빛나는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니다.

선배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해병대에게 주어진 임무를 100% 이상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계속되는 의장대 시범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을 보시니 마음이 상쾌 하십니까?

맑은 하늘 아래 무적해병들의 의장대 시범은 더 시원하게...,

 

 

 

 

당시 중앙청에 올려진 태극기 게양 재현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태극기를 엄호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당시 복장을 착용한 상태에서 경계를 재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뒤쪽에서는 서울 시청 옥상 국기게양대에 태극기를 올리기 위해 드론이 준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드디어 오늘의 하일라이트 드론으로 태극기가 올려지고 있습니다.

65년전 태극기가 게양대를 행해 무사히 안착될 것입니다.

태극기는 서울시청 앞 광장을 돌면서 시청 옥상 국기 게양대에 올려지게 될것입니다.

 

 

 

 

태극기를 들고 시청 앞 광장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65년전에는 태극기를 가슴에 감싸고 중앙청 옥상에 어렵게 올라가 태극기를 가슴졸이며 게양했지만,

오늘은 드론이 그 임무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65년전 가슴졸였던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가슴졸인건 마찬가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시청 국기게양대에 무사히 안착되어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태극기 뒤에는 해병대를 상징하는 앵커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65년 감격과 감동은 느낄 수 없었지만, 당시 대한민국 땅에서 전쟁을 참가한 UN군들도 많았지만,

대한민국 무적해병들이 태극기를 게양 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선배 해병들의 나라사랑이 투철했다는 것도 느낄 수 있는 65년전 오늘 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난 후 무적해병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펄럭일 것입니다.

 

 

 

 

65년전 대한민국 해병대가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게양하는 그 모습은

이 땅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불꽃같은 신호탄 이였습니다.

그리고 65년 후 지금도 대한민국 해병대는 굳건하게 서울을 지키고 있습니다.

 

 

 

 

당시 참전했던 참전용분들이 행사장 안으로 입장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그 날의 전우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먼저가신 전우들을 생각 하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

아무튼, 그 날의 감격과 슬픔을 동시에 회상하게 될것 입니다.ㅠㅠㅠ

 

 

 

 

해병대사령관님께서 기념사를 하고 계십니다.

기념사에서는 65년전에도 마찬가지 였지만,

해병대가 존재하는 한 국민에게는 더 없이 선하고 믿음직하며 정직한 군대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적에게는 무자비하고 전율을 주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단상에 있는 무적해병들은 누구일까요?

연평도 포격전 당시 연평도에서 근무했던 무적해병들입니다.

단상에는 전역한 무적해병들도 있지만, 지금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시대의 영웅이자 무적해병들입니다.

오늘 행사에 서울시장님 축사와 해병대 전우회 총재님 축사

그리고 당시 참전했던 6대 해병대 사령관 회고사도 이어졌습니다.

식후 행사는 군가함창 포퍼먼스와 정수라, 홍경민등의 축하공연도 실시 되어

65년전 그날의 감격을 더 한층 감격의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어떠한 임무도 책임감을 갖고서 철저하게 해낼 것입니다.

 

<사진 - 상사, 최병우, 중사 노인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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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1 23:34

    해병대에는 유달리 영웅이 많은것같습니다~무적해병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