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4주차 훈련은 군사 기초훈련을 최종 점검하는 훈련입니다.

지난 1~2주차에 배우고 익혔던 총검술 훈련입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하겠습니다.


 

총검술 중 찔러를 소대장님께서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찔러시에는 총구가 적 인후부(목) 근처에 과감하게 찔러야 하고

손목 스넵을 이용하여 총구에 힘이 실리도록 찔러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돌려처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적 머리를 강타해야 합니다.

강타시에 손목 스넵을 이용하여 개머리판에 힘이 전달 되도록 돌려쳐야 합니다.


 

해병대는 와와 열입니다.

줄자로 잰 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4주차 훈련이라 제법 자세도 나오고 무적해병 답습니다.


 

소대장님의 시범을 집중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면서도 이젠 무적해병으로서의 자세가 물씬 풍기님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속에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4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쳤으니 이제 남은 것은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군사기초훈련은

1주 부터 수료하는 그날 까지 계속되는 훈련입니다.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무적해병이 되고자 자신과의 싸움과 이겨내고 있을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적응한다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 것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입니다.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오직 빨간 명찰을 달아야 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총검술 동작중 찔러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으로 익어간다고 표현해도 될것 같습니다.

 

 

행동 하나 하나에 힘이 실리고 자신감도 넘처 보이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소총 들고 있는 것도 자연스럽고 가볍게 들고서 훈련 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2주차에도 말씀드렸지만, 총검술의 목적은 간단합니다.

전장에서 무장한 적을 총검으로써 무찌를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총검의 사용법을 훈련하고 기술을 연마하는데 있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보십시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선도 아주 좋습니다.

시선은 적 인후부(목), 눈쪽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총검술은 과감하게, 정확하게, 신속하게, 그리고 적 인후부를 겨냥,

사격과 연결, 자신의 심장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 것이 총검술의 원칙입니다.


 

때려를 하고 있습니다.

총검술 때려 동작은 베어 공격 후 연속적인 동작을 하는데 효과적인 동작입니다.

이 동작을 하면서 주의사항은 공격 시 우측발의 이동정도는 공격거리나

공격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활용해야 하고 타격부위는 머리나 턱을

정확하게 공격을 해야 합니다.

 

 

이 동작은 응용동작중 하나 입니다.

막고차고 돌려쳐 입니다.

적이 공격을 해오면 신속하게 막고서 발로 차거나

제2의 동작을 구사하여 적을 제압하는 동작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총검술을 하면서 사격과 연결하라고 했습니다.

유사 시 사격을 해양 할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격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는 자세를 약간 더 낮춰야 합니다.

 

 

이 동작은 우 제치고 좌 베고 길게 찔러 동작입니다.

적이 전방 또는 우전방에서 총검으로 찌르기 공격이나 옆으로

개머리판으로 땡리기, 발차가 공격 시 적의 공격을 방어한 후 뒤로 피하는 적을

후속공격 하는데 효과적인 동작입니다.

 

 

이 동작은 무슨동작일까요?

총검술 19개 동작을 수행 후 마지막 동작입니다.

쉬어 자세 입니다.


 

계속되는 총검술입니다.

총검술은 백번전시, 호력만으로 격멸할 수 없을때, 적과 근접 사격할 수 없을 때 그

리고 각종 탄약이 없을때 실시하는 공격전술입니다.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공격하면서 적을 제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적이 공격할 틈을 주지 말고 신속하게, 공격시에는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낭심,

머리, 목, 옆구리 등을 정확하게 공격을 해양 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충분히 이렇게 공격을 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강하기 때문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제 낭는 시간은 2주뿐입니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동기들에게 물어서라도

총검술을 충분하게 익히고 수료를 해야 합니다.

 

 

포항의 날씨도 이젠 가을하늘 답게 높고 높은 구름이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약간 쌀쌀 하겠지만, 한 낮에는 아직도 무더운 날씨 입니다.

남은 기간 건강 관리 잘 하여야 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자세도 나오고 무적해병으로 탈 바꿈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것은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지난 4주 지겹도록 총검술과 군사 기초훈련을 받았을 1

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누구나 할 수 없기에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잘 하는 모습 보니 이제 마음이 놓이시죠?

남은 시간은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야 모두가 무탈하게 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자세 좋습니다.

막고차고 하는 모습입니다.

그다음 동작은 돌려쳐 입니다.

발로 차는 동작은 적 낭심을 강하게 강타를 하는 것입니다.

 

 

돌려처 하는 모습입니다.

조금전에도 설명 드렸지만, 턱과, 머리 부분을 강하게 강타를 해야 합니다.

강타시 손목 스넵을 최대한 사용해서 강타하는 부분이 더 강하게 전달 되어야 합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지금 당장 수료를 한다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ㅎㅎㅎ

 

 

검게 그을린 피부~!! 자신감의 표정~!!

모든것이 한 눈에 들어온듯 합니다.

 

 

우렁찬 함성소리를 보니 오늘 계획된 총검술 훈련중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진듯 합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화장실과 시원한 물 한 모금씩 꼭 해야 합니다.

훈련 기간장 가장 필요한 것은 물입니다.

 

 

120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 군사기초훈련중 총검술을 공개 하였습니다.

총검술 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 지금 당장이라도 수료를 해도 될 듯합니다.ㅎㅎㅎ

아무튼, 군사기초훈련이 많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는 집총체조,

소총 16개동작, 제식훈련 등을 총 점검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욱 힘내시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으로 무적해병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ㅔ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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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26 10:58

    오빠야 허리가 너무아팡....맨날 오빠가 허리아프다면 엎드리라하고 소리가 뚜두둑나게 마사지해주고했는데...힝 ㅜㅜ우리오빠 보고싶어..

  3. 2015.09.26 10:59

    오빠야 내생각엔...나 오빠아니면 아무도 못사귈것같다..ㅋㅋ우리오빠가 최고야 ㅜㅜ다른남자사귈생각도안했지만 우리오빠가 너무좋다 ㅎㅎ

  4. 2015.09.26 11:00

    오빠..근데 이거왜 나만써지는기분이지?그치?ㅋㅋ 뭐 이거 연속으로 달리는것도 어려운데뭥...ㅎㅎ 우리오빠가 이거보고 뿌듯해했으면좋겠다 ㅜㅜ우리오빠 보고싶어요

  5. 2015.09.26 11:01

    자기야 다음달16일이면 우리오빠 생일인데 생일선물 미역국 이벤트 다해줄수있는데 그럴오빠가 없구...거기다가 내가 수시마지막날이야..뭔가 속이 시원하기도하면서 그냥...보고싶을것같아 많이

  6. 2015.09.26 11:02

    여뿌ㅎㅎ 꿈에서 전화와서 바로끊었거든? 바로끊어도 되니까 전화오면좋겠다...우리오빠 목소리 너무듣고싶어ㅜㅜ 얼굴까진 바라지도 않는데..힝

  7. 2015.09.26 11:02

    전부명절이라고 이리저리 움직이기 바쁜것같아...ㅎ 우리오빠도 이시간에 막움직이느라 바빴을껀데....그치 ㅎㅎ 오빠 보고싶다 즐거운 추석보내자....

  8. 2015.09.26 11:04

    추석이라고애들찌짐이라면서 굽는다고 투덜댄다..ㅋㅋ 귀여운것들 엄마가 나는엄마가 연습하라고 안델꼬갔는데..이러고있어 ㅎㅎ엄마알면 난리나겠다...

  9. 2015.09.26 11:06

    오빠 우리오빠 뭐하고있으려나...보고싶다 ㅜㅜ힝 오빠야 원래같으면 전화오고 난리났을껀데...많이 보고싶다 자기야ㅜㅜ 다음주에 은정이언니 만나기싶은데 오빠보고싶다고울면어떡하지.

  10. 2015.09.26 13:46

    울아들 추석이라더보고싶다 점심은맛나게먹었어?지금쯤뭐하고있을까울아들~ 엄만 시골와서 음식준비하고..울아들좋아하는음식보니눈물이핑~ 보고싶다내새끼

  11. 2015.09.26 19:40

    추석이라다모였는데울애기만빠져서맘이허전하고빈자리가크게느껴지네~ 아들저녁은먹었어?오늘하루훈련은어땟는지...날이더워서많이힘들었지?아직은한여름같은날씨다..명절지나고나믄아들보러갈수있으니까그래도맘이좀낫긴하지만 그래도너무보고싶다

  12. 2015.09.27 16:47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추석이네..
    송편은 먹었는지...추석 음식 많이 먹었니?
    네가 장손이라 더욱 할아버지랑 아들이 보고싶고,생각나는구나~동생들은 음식 만드는것 밴드에 사진 올라 왔더라.아들~보름달 같이 둥근달 보며,
    우리 아들 안전과,건강.등을 기도할련다.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지? 그때까지 건강히 잘 지내렴.사랑한다.아들!화이팅!!

  13. 2015.09.27 16:56

    아들..어제는 서울에서 상우랑 선화랑오고,부천작은아빠랑 누나랑 와서 시장가서 장보고 음식장만했는데,아빠가 삼겹
    을 많이 보내와 다 먹지도 못하고,너랑 동
    생이 있었으면 잘먹었을거라고 작은 아
    빠랑 상우네랑 얘기 하는데...안그래도
    우리아들 배고플텐데...미안하구나~우리
    끼리 먹어서..다음에 소고기 등심이랑 삼
    겹이랑 치킨이랑 다 줄께~잘있어~^♥^

  14. 2015.09.28 16:35

    아들아 추석날 어찌 지냈니?이제 2틀 지나면 수료식이네?ㅎㅎ 만날거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는구나.마음이 기쁘단다.힘든 훈련받은 만큼 건강과 자신감과 용기 백배 생기지 않았을까? 시커멓게 탄 네 얼굴과 수염난 얼굴이 찍혔구나~ㅎ 반갑구나~추석 잘쉬고 마무리 잘하렴~^♥^

  15. 2015.09.28 16:42

    1201기 소대장님~교관님들..그리고 1201기 훈련생 용사들 모두~모두 수고많았습니다.고생들 하셨습니다.~^^모두~모두~건강하세요^^
    어느곳에 배치되었던 건강히 전역하시길
    기원 합니다~^♥^

  16. 2015.09.28 20:02

    사랑하는 준호야~ 추석에 네가 없어서 쓸쓸했단다. 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구나ㅠㅠ
    며칠 후면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본단다. 수료식때 포항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울 아들~ 건강하렴~
    사랑해~ 화이팅!!

  17. 2015.09.28 20:02

    사랑하는 준호야~ 추석에 네가 없어서 쓸쓸했단다. 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구나ㅠㅠ
    며칠 후면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본단다. 수료식때 포항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울 아들~ 건강하렴~
    사랑해~ 화이팅!!

  18. 2015.09.28 20:28

    아들이제3 일만있음아들얼굴볼수있겠네~ 저녁은잘먹었는지..지금은 뭘하고있는지..동안훈련받느라 얼마나고생이많았니..정말수고많았어아들~ 정말장하고대견하다.수료식날까지무사무탈하기를..

  19. 2015.09.28 22:52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거니?
    친지들 다 모여서 네 사진도 보고 네 자대배치 이야기도 나누고
    아빤 은근 네 이야기를 즐기시더라
    남은 시간 잘 지내고 있으렴

  20. 2015.09.29 21:25

    이제 널 볼 날이 모레로 다가왔구나 명절날 잘 지내고 있는거니?
    명절음식도 먹고 있으리라본다
    볼 날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네

  21. 2015.09.30 13:05

    6주간 훈련 건강하게 잘 마쳐서 기쁩니다 모두 건강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