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주는 2주 뿐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인 만큼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셔야 합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지금 부터 공개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왜 이렇게 밝은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완소마리조차 궁금합니다.

짜증내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웃음을 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지금 무슨 훈련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최선을 다해

사진 한장 한장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하겠습니다.ㅠㅠㅠ


 

극기주 훈련을 하기 위해 텐트 설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텐트 설치 방법은 야외에서 하루밤을 지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텐트 설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텐트 설치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집중해야 합니다.

 

텐트 셋트를 들고서 뛰어 나가는 훈병님~!!

텐트 설치는 어렵지 않으니 집중만 한다면 어려움 없이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는 모습을 보십시오.

태어나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텐트?

물론, 집에서 일반 텐트는 원터치 설치가 많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설치 할 수 있었지만,

군 텐트는 단추를 달아야 하고 지주핀도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설치 하는지를 반듯이 숙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

 

텐트 설치를 위해 텐트 셋트 2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2인 1조 또는 3인 1조가 되어야 텐트를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추를 잠그고, 끈으로 고정해야 하는 훈련입니다.


 

텐트 설치 보기에도 어렵지요? 하지만,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손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처음 설치하는 텐트지만 내가 설치를 해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할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끈 끝 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끝 부분에 지주핀을 넣어서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텐트 모양이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이 기록하고 있네요~!!

기록의 습관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머리속에 기억하기란 쉽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잊여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집중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건강하고, 무적해병 후예답게 씩씩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군 생활하는 동안 어떠한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생각은 매우 중요하고

나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텐트 설치요령을 하고 있는 동안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실 딴짓 할만도 하지만, 집중하는 것은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자리 잡았다는 것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조성수 작가님꼐서 소대별로 한 컷씩 촬영해서 올려 주셨습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ㅎㅎㅎ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맨땅에 앉아 있지만, 현재 이 자세는 아주 편안할 겁니다.

훈련중 앉아서 받는 훈련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적으로 서 있으면 앉아 있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누워 있고 싶은 것이지만

누워서 잠을 청하고 싶은 맘음이야 간절 하겠지만, 잘 참고 견디는 모습도 아주 좋습니다.

 

 

텐트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장속에 들어 있는 천을 보고 왜 이것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겠지만

이젠 의구심을 버려야 합니다.

텐트를 설치하기 위한 셋트였습니다.

 

 

텐트 물품들이 괭장히 무겁습니다.

천막과 지주핀들이 있기때문에 무장속 무게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무게가 있습니다.


 

집중하고 또 집중하는 훈병님의 모습~!!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4주차 훈련 많이 힘든데 집중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대단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무적해병이 된다는 것자체가 힘들지만

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것을 이겨내면서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내가 설치를 해서 잠을 청할 수 있는 곳이기에 더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어떠한 훈련도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 잘 생겼습니다.(남자답게?)

여기서 잠깐~!! 텐트설치와는 무관한 것이지만, 몇 가지 알려드려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훈련 잘 하고, 규정을 잘 지키면서 공동체 생활을 잘 하는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군대 예절입니다.

군대 예절은 무수히 많고 많지만, 군기 유지와 협동심과 단결심,

상호 존경과 신뢰속에 배려하는 마음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한다는것 쉽지 않지만, 노력해야 합니다.

 

 

단정한 외모와 언어, 그리고 태도와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도 몸에 베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예절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용모와 복장이 흐튼러져 있다면

외관상으로 먼저 보이기 때문에 언제나 단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급자에 대한 경례도 잘 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십시오.


 

집에 있을때와 사회생활 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예절입니다.

사라의 된됨이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림인 人,人,人,人,人 5개가 있습니다.

이걸 간단하게 풀이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풀이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그 사람의 됨됨이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충분히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와~!! 대단합니다.

이 와중에 기록하는 훈병임이 또 있네요~!!ㅎㅎㅎ

 

 

현재 들고 있는 것은 텐트를 고정시켜주는 지주핀입니다.

지주핀이 없다면 텐트 설치하는데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분실하지 않도록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이제 부터는 손수 설치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설치할까? 고만하지 마시고 조금 전 소대장님께서

시범 보인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텐트를 설치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마냥 주어진 시간이 아닌만큼 행동은 빠르게, 임무는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웅성웅설 할때가 아님니다.

2인 또는 3인 1조로 해서 천막을 연결하시고 그 다음 끈을 이용해서 텐트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 양쪽에서 텐트를 잡고 한 사람은 지주핀으로 단단하게 고정해야 합니다.

 

 

텐트 중심을 잡아주기 위해(기둥) 결합하는 모습입니다.

힘으로 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빼내서 연결을 해야 합니다.

 

 

막상 행동으로 하니 어렵나요?

생각나는 되로 하지 마시고 소대장님께서 시범보인 절차에 따라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철모 턱끈이 빠져서 턱끈을 고정 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조금 안스럽게 보이네요.ㅎㅎㅎ

빨간 명찰을 달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지금쯤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잘 이겨내고 해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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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1:53

    오늘은 오산 5일장이 서는 날이네~~
    오산장에 가서 커피전도도 해야하고 주일학교 설교 준비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울 아들 응원 댓글만 달고 싶다 ㅠㅠ
    그럼 울 아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기분이 들어 엄마는
    덩달아 행복해~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1:55

    울 아들은 오늘 훈련이 몇시에 끝날까?
    엄마는 궁금한 것 투성이네~~
    인테넷 들어가니 사진들은 많이 올라왔는데
    울 아들은 안 보여서 ~~ㅠㅠ
    엄마 맘이 쬐끔 속상하기도 했어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1:56

    그래도 울 아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묵묵히 열심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훈련받고 있겠지?
    울 아들 훈련 받는 사진도 빨리 봤으면 좋겠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1:58

    엄마는 아들을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어디
    어느 부대로 배치될지도 무척 궁금해~
    가까이 오면 감사하지만 그러하지 아니하실질라도 감사하자~
    엄마는 울 아들이 멋진 해병이 될수 있는
    건강이 있음에 감사해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2:01

    누나는 씻고 나오더니 또 피아노 앞에 앉아서 연습중이네~~
    울 아들은 포항에서 훈련으로 열심~~
    울 딸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연습~~
    너희들의 그런 모습이 엄마에게는 힘이 된단다

  7. 2015.10.03 12:03

    ㅎㅎ컴터로 쓰는걸로 돌아왓다 ㅎㅎ 이게 더편한듯 그림문자도 더크게 뵝고 ㅎㅎ
    자기야 진자 부대배치 어디로 날까...진짜 간절히 원한다 포항으로

  8. 2015.10.03 12:03

    너무나도 원한다 정말...다들 포항으로 받기를 원하겟지 ? ㅎㅎ아닌가..근데 포항은 훈련이엄청많다고 하드라
    그래도 내가 맨날 면회가고 외출햇을때도 볼수잇는데 ㅠㅠ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2:03

    울 아들 ~~ 점심 시간은 어케되니?
    휴식 시간은 있니?
    진짜사나이 보면 훈련이 엄청 박세게 하는것 같은데~
    울 아들은 정말 진짜로 해병이니 도 빡세게 받고 있겠지?
    기압이 빡세게 들어간 아들의 모습이 엄청 기대되네

  10. 2015.10.03 12:04

    배치는 랜덤으로 나는건가 ? ㅎㅎ 잘모르겟네 ! ㅎㅎ이쁘나 너무 보고싶다 정말롤 너무보고싶어
    그래도 나 잘지내니깐 걱정마슝

  11. 2015.10.03 12:05

    이제 점심 먹겟네요 ㅎㅎ 오늘은 무슨반찬나왔어? ㅎㅎ 어떼 군대밥은? 괜찮아 ? 먹을만해?
    양은 많이줘 ? 많이 먹어야 힘이 많이 날텐데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2:05

    다음주 수용일에 동영상이 올라 온다고 하니 엄마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 거려~
    엄마 아들도 군기가 빡 잡혀 있겠지?
    목소리가 너무 가늘어 걱정도 앞서는구나
    너무 고함 질러다 목소리가 안 나오면 어쩌지?

  13. 2015.10.03 12:06

    오빠는 어디에서나 잘하니깐 훈련소에서도 잘하고있을거야! 갔다가 오면 더 남자다워지겠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받고 딱 수료하면엄청뿌듯하단다 ! 나도 그 뿌듯함 같이 느껴줄게1
    우리 조금만 서로 더 응원하고 힘내자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2:07

    원래 부모들은 모든것이 걱정이야~
    울 아들이 이해해~
    울 아들은 잘 하고 있는데 엄마가 앞서 걱정하는것 같지?
    아빠의 몫까지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 ㅋㅋ

  15. 2015.10.03 12:07

    우와 수요일에 영상올라온데 ㅎㅎ대박 감사합니다 ㅎㅎ 이렇게 오빠 응원하고있으면 정보를 은근많이 알수있다 ㅎㅎ
    표시해둬야지 룰루 수요일 ㅠㅠ생각보다 늦게올라와서 좀 아쉬워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2:08

    엄마도 이제 서서히 준비하여 교회에 갖다와야겠다
    엄마가 다시 글 올릴때까지 엄마 아들도
    신나는 휴식을 누리렴~~

  17. 2015.10.03 12:08

    ㅎㅎ오빠 어머니랑 아버님도 오빠 걱정 많으실텐데 잘 지내고 잇다고 편지에 써드렷느지모르겟다
    또 시크하게 막 몇줄만 쓴거는 아니지 ? 편지도 자주써드리고해 알겟지 ?

  18. 2015.10.03 12:09

    ㅎㅎ오빠가 없으니깐 페북이 너무 조용하다 맨날 보고 태그걸고 먹으러가자하고
    매일 그랬는데 이제 태그해도 오빠 못보니깐 그냥 태그도 안한다 ㅎㅎ 페북도 잘 안하게되고

  19. 2015.10.03 12:10

    ㅎㅎ폰도 시계가 되버렸다 ㅎㅎ조용하다!!빈자리가 너무 크다 ㅎㅎ
    일상이 모두 너로 변했다 ㅎㅎㅎㅎ전부다 오빠랑 같이한거고 같이 놀던 곳이고

  20. 2015.10.03 12:11

    ㅎㅎ1202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서 같이 모두 수료하면 좋겟다 ! 유급하는 경우도 잇다드라...특히 담배? 뭐 그런걸로 그렇다는데
    오빠는 뭐 담배 안피니깐 걱정없겟지만 그래도 조심ㅎㅐ라 ! 하면 또 다시 훈련받아야한데...끔찍하지않아..?

  21. 2015.10.03 14:46

    준우야 점심 맛있게 먹었나.. 훈련 잘 받고 ... ^.^ ^.^ 홧 ~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