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2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참고로, 1202기 입소식에 진짜사나이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접 촬영을 하지 못했단것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조금 소홀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의 시간 이였지만,

사진을 통해 한 번 더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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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9 19:56

    상휘야....
    오늘 명절 마지막인데도 너는 열심히 화이팅 하고 있겠지!
    저녁먹고 휴식을 하고 있겠지!
    아빠도 훈련소 입대 생각이난다
    엄마 수현이랑 아울렛에 영화보고 왔다 니가없으니 조금허전하네!
    아들 밥 많이 먹고 건강하게 훈련 받을수 있도록 건강 챙기고 우리 가족은 열심히 응원할게!!!

  3. 2015.09.29 20:35

    상휘야...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있지
    밥 잘먹고 건강하게 알지~
    하루하루 생각나고 보고싶다
    아들아....
    힘들겠지만 건강하게 군 생활하는
    상휘모습 엄마는 너무좋아
    자주 편지할께
    지금 잘시간이겠다
    잘자라 아들

  4. 2015.09.29 20:55

    시우야!
    오늘은 추석 마지막 날이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 추석때 식구들의 대화주제는 군대였다.
    다들 시우가 건강하게 다녀오기를 기원해 주셨다.
    더욱더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원한다.
    아빠가...

  5. 2015.09.29 21:18 신고

    이날 늦게도착해서 진짜사나이 촬영하는지도 모르고있었지... 옆쪽에 레게머리한 사람을 카메라가 계속 찍고있길래 뭐지? 했었는데...ㅋ

  6. 2015.09.29 21:20 신고

    추석연휴도 끝나고.. 내일은 너도 훈병 번호가 나오니 인편도 쓸수 있겠구나..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하고 있을테고 힘들텐데..잘해내길 기도할께.^^

  7. 2015.09.29 22:58

    얍영행사 사진뒤에서 진욱이 너의 모습을 찾아내서 우리 가족 모두가 돌려 가면서 봤어
    아무도 같이 가주지 못해서인지 너의 모습이 더욱 그리웠어
    우리 가족 모두가 믿는만큼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거라 믿어
    사랑해~ 아들

  8. 2015.09.29 22:59

    석아 ㅠ ㅠ 입대날 못가줘서 넘넘 미안해
    누나가 석이 휴가나오면 용돈 두둑히 줄게 !!
    훈련잘받고 건강조심해ㅋㅋㅋ♥

  9. 2015.09.29 23:39

    1202이영우
    영우야~
    우리아들 잘 하고 있지? 추석도 못지내고 가서 너무 서운했는데 씩씩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있을
    우리아들 생각하며 하루하루 아빠 엄만 화이팅하며 지내고 있다
    훈련 잘받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우리 아들 넘넘 사랑한다.

  10. 2015.09.30 00:44

    엄마 한번 안아주고 제일 먼저 뛰어 들어가더니 그래도 사진한장 얻었네~
    사진으로 봐서 다행이다!! 훈련 잘받고 잘 시간이네~
    잘자고 내일 훈련도 열심히 받아~항상 응원할게 1202 김동규 화이팅!!

  11. 2015.09.30 21:04

    훈련잘받고 밥도먹었겠네 그래도 시간은 가는구나
    오늘은 얼마나 힘들었니? 안경찾아쓰느라 글이 늦어진다
    올라와있는 사진을 보니 그나마 위안이된다
    매일 네얼굴보고 글을 쓴다 입대날은 눈물이 안나왔는데 시간이 갈수록 엄마는 울보가된다
    얼마나 힘들까 울아들
    화이팅!!!

  12. 2015.09.30 22:04

    사진만봐도 입소하던 때가 생각이나서
    눈물이난다..
    잘 하고 있을거라는거 알고는 있지만
    너무 그립고 너의 빈자리가 커서
    자꾸만 생각나고 그러네..
    동기들과 함께 고된 훈련받으며
    서로를 위해주며
    재밌고 잊지못할 시간 만들었으면 좋겠어!
    훈련 잘 받고 있고 파이팅하자!
    1202기 모두 파이팅 사랑해요♡♡

  13. 2015.10.02 00:00 신고

    우리 집 귀한 막둥이를 포함한 1202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응원합니다!

  14. 2015.10.02 08:43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더 지났습니다! 그랴도 오빠 사진도 보고 하니까 마음이 놓이네. 듬직하고 멋있는 모습이어서 깜짝 놀랐어. 오빠가 진짜 해병, 진짜 남자가 위해 노력하는 동안 나도 열심히 살고 있을게 둘다 화이팅하자!!

  15. 2015.10.02 09:18

    우리 웅찬이 사진 있으려나 해서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쉽다!
    엄마랑 너도 저기 어딘가에 있었겠지,
    엄마가 너 입대할적에 찍은사진에 너 뒤뒤뒤뒷줄에 슬리피보이던데 너도 보았니?
    너 들어갈적에 딱맞춰서 진짜사나이 촬영하길래 참 신기했는데, 지금은 너생각밖에 안난다 동생아
    누나가 저기있었으면 아마 엄청 울었을거같아, 든든한 내동생, 우리집 장남!! 무적해병이 되어서 얼른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사랑해 화이팅!

  16. 2015.10.02 11:33

    입소날 사진을 보니 다시금 생각나
    너의 늠늠한 뒷 모습을 보고 돌아오니
    이웃어른분들이 많이 위로해 주시더구나
    진관이가 너무 씩씩하게 들어가서 저는 기쁨으로 돌아왔어요 라고 말씀드리니까
    음 그래 진관이는 잘 한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네
    모두가 너를 응원하고 있단다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어서 기쁜시간 되길 바란다

  17. 1202기 이동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2 21:37

    필승!!!!!이동우 10월1일 소지품과 옷택배받고 감회가 깊었다
    믿음직하게 씩씩하게 훈련받고 있겠지
    상호편지 오늘 가지고 같다
    부모님 편지없어서 섭섭 ㅋㅋㅋㅋ
    우리동우 무적의해병
    필승의 아들로 태어나길 이곳 이모 선생님들 누나 아빠 진정으로 응원한다
    화이팅!!!!!!!!

  18. 2015.10.02 22:09

    아들아~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냇니? 할머니집에 너 옷이왓데...엄마가 받앗으면 눈물낫을건데...할머니가 손편지도 쓰셔서 보내신데...엄마는 너가 빨리볼수잇게 인터넷으로...손편지도 보내줄께...지금쯤 꿈나라? 오늘도 고생많앗어...잘자고 사랑해~~ 우리 멋진아들

  19. 2015.10.03 21:57

    사랑하는 아들 민건아!
    오늘은 주말이구나 고된 훈련 잘 이겨내고 현명하게 잘 훈련 받도록하고, 밥 잘 챙겨먹고 동료들과 화이팅 해라.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아빠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단다. 민건 화이팅!

  20. 2015.10.03 22:21

    재은이형!나 재섭이야~ㅋㅋㅋㅋ 재은이형 가고 나니까 울기도 많이울고...심심하기도 하고 잔소리도 듣고 싶고 장난치기도 장난치고싶고ㅋㅋ우리형!열심히훈련받고 다음에 보자~필승!

  21. 2015.10.05 02:15

    창욱아!!!여기두 창욱이는 안보인더!!으아 정말 사진운이 없나봐!ㅎㅎ아니면 사진찍히기싫어서 일부러 숨었나?ㅎㅎ좀 아쉽지만 그래두 괜찮아!ㅎㅎ내 핸드폰에 있는창욱이사진보면서 위안을 얻어야겠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