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당첨자 사진과 편지글 작성 시 진짜 사나이 촬영으로 인해 늦여진 점 양해바랍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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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9 14:29

    다들 너무멋지십니다 우리아들도 저런씩씩한 모습이겠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3. 2015.09.29 14:37

    완소마린님오빠사진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4. 2015.09.29 14:45

    엄마 꿈속에 두번이나 아들이 나타나서~~ 엄마가 걱정이 되었는데~~ㅎ 이렇게 건강하게 웃는 아들 모습보니 얼마나 다행인지~~
    너의 사진 볼라고 매일같이 확인했단다 더뎌 너의 얼굴이 올라왔구나 ~~~ㅎㅎㅎㅎㅎㅎ
    이제 편한게 수료식때만을 기다리고 있단다
    마지막 빨간 명찰보니 그동안의 힘든시간들 보상받는 기분같구나
    수고많이했어 아들아~~~~~~ 앞으로도 화아탕하고 전진하자꾸나

  5. 2015.09.29 15:41

    큰해운을 얻으셨네요.엄마들이 부지런해야하는데 게으른엄마를만나서~~그래도 울아들 훈련열심히 잘받을거라생각합니다. 울아들 조현철화이팅 축하합니다~^^

  6. 2015.09.29 15:46

    수료식전에 큰 선물을 받게 되는군요.
    반쪽이 된 얼굴을 보니 마음 아프지만 살아있는 눈빛. 의젓한 편지글.에서 한층 더 단단해진 아들이 보입니다.
    멋진 해병이 되었음을 믿습니다.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 2015.09.29 16:15

    아들 힘든훈련 잘극복하고 강한해병으로태어나서 고맙다 1201기 해병 화이팅!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8. 2015.09.29 17:22

    마니힘둔었구나. 얼굴이 많이변했네.
    무사히 힘든훈련 잘끝내서다행이다. 너무변해버려서 엄마가걱정이겠네.힘내구 화이팅하고수료식날보자.

  9. 2015.09.29 17:36

    완소마린님!! 정말감사합니다~다른 멋진해병이들얼굴들좀보려고왔는데...그동안여러사진올려주신것도고마웠는데 오늘이사진까지~ 정말감사합니다

  10. 2015.09.29 17:3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9.29 19:41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09.29 23:11

    완소마린님 ^-^감사감사 드립니당

  13. 2015.09.30 05:59

    일어났겠네? 입소한지 벌써 2주차 들어간다 잘 버티고 있지 울 아들? 10월 29일에 또 보자 울아들 화이팅!!!!

  14.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1:17

    울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살이 쪽 빠졌네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구나
    잘이겨내 줘서 고마워
    오늘만 지나면 수료식이구나..
    울아들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15. 2015.09.30 12:04

    상윤아... 지난 5주간 훈련받느라 정말 애 많이 썼다. 엄마와 아빠는 약 3시간 후면 포항으로 출발한다. 검게 그을린 네 건강한 모습 기대한다. 상윤아... 사랑한다... 그리고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16. 2015.09.30 15:12

    에코~~내아들 정말 이모습을 놓고 반쪽이라 표현하지 싶구나~어머 이기에 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몸도 마음도 훌쩍 커 있을 내 아들~정~말 고생많았구나~장하다! 대견하다! 그리고 든든하다! 네가 내 아들임에 어미 가슴이 뛴다~사랑한다 내아들 황운영~!!

  17. 2015.09.30 15:22

    완소마린님~
    진짜사나이 촬영으로 몸도 마음도 무지 고생 하시겠습니다~1201기 모든 훈병들 부분부분 챙겨주심에~블로그에 들어와 훈런과정을 보며 안도하고 또 다른 소식찾으며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내일이면 대망의 수료식을~~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든 훈병들 두루두루 보여 주시옵고 저희 1201기 수료식도 멋진 장면들 마~니 기대해봅니다~.완소마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5:35

    사진보고 마니 놀랬다..
    보고또 보고서야 얼굴을 확인했네...
    마니 힘들었구나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 못알아봤다..
    엄마랑 확인하고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그래도 잘이겨내 줘서 자랑스럽고 고맙구나...
    우리 상민이 내일이면 볼수 있겠구나..
    얼마나 설레이는지 모르겠어..
    조심히 갈테니 내일 우리 만나자꾸나..
    보고싶다 상민아~~~

  19. 2015.10.02 08:38

    축하드립니다!!곧 1202기도 당첨자 발표가 있겠군요! 이런 좋은 이벤트를 준비해주시고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됩니다!

  20. 2015.10.06 21:33

    우아..이렇게까지..
    꼭 탐이나서 더 열심히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