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군복 입은 모습 보시면 울컥 하실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만들어질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잘 보시면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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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08 11:03

    입소식 이후 사진좀 올려주세용

  3. 2015.10.08 11:04

    아들!!
    굿모닝
    오늘도 홧팅!!

  4. 2015.10.09 12:36

    아들 안녕
    오늘은 훈련이 업는 날인가??
    신병때와 다른게 소식이 자주 안올라오니
    마니 궁금하네??
    날씨 추워지면 울아들 비염 심해지는데 괴안은지??입대하고 체질도 바뀌엇다고 하긴 해도 마미는 걱정이당 아들 오늘도 홧팅!!

  5. 부사관356기 신수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9 13:16

    신수민 힘내고 파이팅하자! 조금만 가면 고지가 보인다..
    여기에 글올리는건 볼수있는지? 열심히 훈련하고 건강한 멋진 여군모습 보여줘라..

  6. 2015.10.09 18:23

    356기부사관후보생정혜림 딸!힘들지만 잘하고있을거라 생각해 힘든시간이지만 그시간마져즐기자 !!화이팅 힘내 딸

  7. 2015.10.10 09:00

    새벽에 천둥번개에 비가 좀 내렷는데
    지금은 좀 쌀쌀할뿐 햇빛이 반짝
    출근중인데 지하철에 일병들이 한가득
    휴가 나왓나벼 ㅋㅋㅎㅎ
    울아들은 언제나 보려나 날짜 변경업음 면회날 못갈것 같은데...ㅠㅠ 하필 페어를 그때한다고 해서...
    그러나 임관식은 꼭 간다 필히 기필코
    이모들 데리고 꼭간다 알앗지
    울아들 홧팅

  8. 부사관 356기 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0 16:05

    내사랑
    주말이고 비가오네
    오늘도 훈련인가?
    아빠 엄마는 개운사가 벌써 18주년이 되었다네 그래서 스님이 한턱 쏘신다네^^
    봉구아저씨네서 저녁 먹기로 해서 거기 갈거야^^
    참 민석이 형아도 해병대로 입대했다고 그러네...
    포항에 배치받았데 참! 다들 커서 군인오빠가 되었네ㅋ
    각개전투는 받았어?
    날이 쌀쌀하다 건강관리 잘 하고 밥 잘 먹고
    필승!
    사랑해

  9. 2015.10.10 20:59

    356기부사관후보생 8:56
    딸 오늘은 어떻게 보냈는지?밥은 잘먹고있지?보고싶어 다랑해~~^^~♡♡♡

  10. 부사관 356기 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1 07:45

    내사랑
    아침에 눈 뜨니 넘 쌀쌀하다^^
    지금 아빠 막 출근하셨어 만리향이모가 권이 오면 술 한잔 마시자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종교생활 해라
    화이팅
    사랑해^^

  11. 2015.10.11 11:09

    누군가 할 일이라면 내가 나서서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나서서 하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자.

  12. 2015.10.12 20:53

    날씨가 많이춥다.감기조심해 딸~~

  13. 2015.10.12 23:16

    내사랑 꿈나라에 있겠구나^^ 사랑해 건강해 화이팅

  14. 2015.10.13 23:38

    보고싶다 내딸 수민아~~~언제 목소리라도 들을수있는지 매일 핸드폰을 열고 기다린다 몸조심!!!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15. 부사관 356기 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4 22:20

    내사랑 날씨가 추워 감기조심 하고
    사랑해^^

  16. 부사관 356기 후보생이의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7 22:36

    내사랑 잘 자
    사랑해

  17. 2015.10.19 11:08

    아들 안녕!!
    마미가 돌아왓어요
    잘 지내고잇지요
    마미는 넘넘 조은 공부하고 왓어요
    확실히 여행은 사람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같다 울아들도 잘지내고 잇다니 감사감사 오늘도 홧팅

  18. 2015.10.20 22:09

    이번주 훈련은 많이 힘든건가보다~~니 편지 받고나니 내딸 수민이가 더 보고싶네~~~몸조심또조심~~~너무보고싶다~~~

  19. 2015.10.26 19:18

    사랑하는 정훈아 머리를 완전히 밀었구나...ㅜㅜ 아빠 아들답게 당당하게 해병대부사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너의 미래를 위해 참고 견디길 ...첫째 다치지말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라 아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