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부사관 355기들이 드디어 임관을 하였습니다.

지난 훈련기간 혹독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부사관 355기들은

양어깨에 무거운 짐을 받았습니다.

어깨가 무거운 만큼 책임감도 무거울 것입니다.

실무부대에는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이 우리 분대장을 기다리고 있고,

우리 분대장님 최고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아울러, 오늘 수료식을 하였지만, 군사지식을 더 쌓기 위해서

4주간의 상륙전 초급반교육을 이수해야 실무부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지난 기간 군사기초훈련을 받았다면,

이제 부터는 수준이 높은 훈련을 받게될 것입니다.

상륙기초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 등 분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게 추가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기간동안 못했던 훈련을 정확하게 익혀야 하고

군사 지식도 풍부하게 쌓아야 합니다.

주야간이 따로없는 기간 혹독한 훈련이 기다려 지지만,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분대장이 되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훈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참고로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2 16:38

    임관이라니 기쁘지만 어깨가 무겁겠네요 사진에서부터 분대장으로서의 근엄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부사관여러분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2. 2015.10.02 16:55 신고

    임관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늠름한 대한건아의 모습이네요. 어깨가 무거운 만큼 책임감도 무겁겠지만 무적해병들이 있어 매일이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3. 2015.10.02 19:54

    면회사진좀

  4. 2015.10.02 22:47

    355기 모든후보생 아니 지금은 하사님들 무더운 여름 잘참아 주셔서 대견합니다 힘든 훈련 잘견디어주셔서 양어깨에 더욱더 무거운 짐을지셨는데 분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잘하리라 믿습니다 지금껏 해왔던 만큼만 하신다면 훌륭한 분대장님이 되실꺼라생각합니다 화이팅 축하합니다 아들들 장하다

  5. 2015.10.03 09:54

    다들 멋잇고 대견합니다
    다음은 356기수가 저자리 주인공이 되겟죠 ㅋㅋ
    그때까지 356기 모든 후보생들 건강하게 훈련 잘 하길 바라겟습니다
    홧팅

  6. 2015.10.05 12:04 신고

    외이팅 멋있어요 힘내새요

  7. 2015.10.05 12:06

    아들아..
    점심 시간이네.. 점심 많이 먹고.. 건강 잘 챙기고..
    항상 서로 진심 어린 마음으로 화이팅... 우리 아들이 최고징...사랑한다.
    그리고 오후에도 열심히 댓글 올리고 .. 응원할게.. 수고

  8. 2015.10.07 08:37

    장하고 맛지다 우리조카 이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