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만남의 시간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중사 김두연, 글-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2 16:41

    고생많으셨습니다!6주간의 훈련 끝에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고 훈련병생활을 끝내는 수료식에서의 모습이 늠름합니다! 비온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해병으로서의 분위기가 압도적이네요 부럽습니다. 1202기의 수료식날도 어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ㅠ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2 16:46

    가족과 떨어져서 자신과의 싸움에 힘들었을 시간을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멋집니다~ 모두들 축하합니다^^

  3. 2015.10.02 16:58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6주동안 악으로 깡으로 버틴 마린보이들 대단합니다! 1201기에 이어 1202기 훈병들도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하길 바랍니다. 1201기 훈병들 배치받은 곳에서도 힘내십시오!

  4. 2015.10.02 17:49

    정말~자랑스럽습니다~~감동의눈물이나네요~다시한번축하드려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2 18:04

    1201기 수고많았습니다!!!
    사진으로만봐도 감동이네요
    축하합니다~ 멋져요~~~

  6. 2015.10.02 18:30

    아빠도 대한민국 해병대로써 어제 가슴 벅차올랐다 아들 현철이 안아보는순간 두사나이 가슴에 전율이 흐르는 느낌 이루 말로다 표현할수 없구나
    사랑한다 아들 아직도 너의 우렁찬 필승소리가 귓전에 맴도는구나 후반기교육도 잘받고 오길 바라고 우리가 만들어간 손현철 응원 핏캣이 잘만들어졌네 한장면 실렸구나 ㅎㅎ ㅎ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필 승!

  7. 2015.10.02 19:29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장면 하나하나 감동이고 자꾸 눈물이나네요 1202기 역시 이렇게멋진
    무적의 해병이 되어있겠죠~ 고생 많으셨읍니다

  8. 2015.10.02 21:01

    성이야~ 그동안 너무 수고했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어제의 감동은 엄마는 평생 잊지 못할거야~
    좀전에 전화가 왔었는데 아빠도,엄마도 받질 못했네. 너무 미안하고 어떻하니?
    낼한다면 꼭 받을께~ 미안하다. 사랑한다

  9. 2015.10.02 23:02

    내아들 운영아~ 입장하는 1201기를 보노라니 모두가 내 아들만 같아 벅차오르는 마음이 가슴 쿵!쿵!쿵!.
    장하다.고생했다.사랑한다는 말 외 어떤 말을 더 할수 있을까~
    그리도 더디던 국방부 시계는 수료식날은 어쩜 그리도 소리없이 흘러~. 아쉼움을 또 가슴에 안고 너를 두고 돌아오며 입소식과는
    사뭇 다른 마음이라곤 하나 어미의 애잔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구나. 벅찬가슴 감출수 없어 황운영이란 이름 석자 외쳐 불러보고. 안아보고 ...엄마 참~행복했단다~. 적응하느라 몸은 반쪽이 됐지만~. 천하무적 이란 수식어 답게 강하고 늠늠한 내 아들.
    그 힘든 훈련들 이겨내고 가슴에단 빨간명찰 황운영~!! 축하한다. 고생했다.
    다시 이어지는 후반기 교육도 더~더욱 안전한 훈련 되길 바라고. 수료식날 엄마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에 사진 만들어 주어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 지는구나. 사랑한다 내 보물이~ 보고싶다 내아들 황운영~
    그리고
    정상현 일병님~ 김두연 중사님~ 저희 외아들과 영원히 잊지 못할 해병대 수료식 추억의 사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3 11:16

    제가 다 뭉클하네요ㅠㅜㅜㅜ아빨리 1202기도 수료식다가왓으면 좋겟어요❤❤❤

  11. 2015.10.04 10:58

    해냈군요. 멋집니다. 훌륭합니다. 어딜가든 훌륭히 잘해낼겁니다. 사진만봐도 눈이 붉어지고 가슴뭉클해집니다. 내아들도 곧 저런 모습으로 다가올것을 기대하면서 1201기 여러분 축하합니다.

  12. 2015.10.05 00:16

    1202기 부모님~힘내셔요~무진장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실겁니다~그러나 그동안 아드님들은 힘든 훈련속에 멋진 천하무적 마린보이로 거듭나 있을 것입니다~.저 또한 외아들을 입소 시키며 어느 누구의 위로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답니다~그러나 시간은 흐르더라구요~힘내시고 응원해주셔요~~1202기 훈병들 모두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라고요~한기수 위 1201기 엄마의 경험속에서 드리는 메시지 보시고 파이팅~!! 하십시요~~**

  13. 2015.10.05 00:22

    사랑하는 내 보물아~~
    내일부터 아니 오늘부터 시작되는 후반기 교육도 엄마가 늘~당부하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 잊지말고 차분히 집중해서 임하길 바래~후반기 첫날 교육부터 아자~아자~~파이팅~!!
    사랑한다 내아들 보물이 황운영~♡

  14. 2015.10.05 10:01

    1201기 무적해병들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퇴소식때 모두들 너무 자랑스럽웠습니다. 아직도 그날 감동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올려주신 일병 정상현님, 중사 김두연님, 좋은 글 써주신 원사 이종오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아들 후방기 교육 잘받고 나머지 군생활도 화이팅하자!!!

  15. 2015.10.06 12:15

    모두모두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무적해병 필승!!!!!

  16. 2015.10.06 23:08

    내아들 둥아~
    후반기 교육 잘 받고 있는거지~인편도 할수없고 오직 손편지 만의 소통이 쉽지 않구나~내 아들 보물이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언제나 집중해서 임하고 안전은 예측할수 없으니 마음다잡아 집중해야 하는거 알지~엄마가 약도 보냈는데 어찌 전달은 됐는지 알수가 없구나~ㅠ.
    사랑한다 내아들 둥~~♡

  17. 2015.10.06 23:14

    아들아~엄마가 수료식 담날 후반기 교육 받는 이병들 인편이 가능한지 문의할때 아침에 이동 했다하시는데~생활반과는 또 다른 분위기일텐데 잘하고 있을테지만 적응이 어떤지 또 궁금해지는구나~밥은 잘 먹는거지~감기가 그리 장기간 가서 어쩌니~~ㅠ~~속상하다~~

  18. 2015.10.24 22:47

    무적해병 빨간명찰 멋지네요 11월26일 더더욱 기다려지네요~~~~~~~~~~~~

  19. 2015.10.26 18:58

    장면 장면이 뭉클해지는 모습들이네요.
    장하고 이겨낸 얼굴들에서 단단해진 아들들을 보니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1201기 해병대 여러분!!
    짝짝짝짝짝~~~^^
    우리 아들도 저런 모습이겠죠?

  20. 2015.11.25 11:03

    가슴이뭉클합니다.
    참멋있습니다.
    1201기
    장한대한민국아들입니다.
    제아들에모습을미리볼수있음에감사드립니다.
    1201기아들들아해냈다.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