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에 과실점자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보기엔 짠 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맘음 아픔니다.

아무튼,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지금 부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목봉을 들기엔 체력이 따라 줄지 미지수 입니다.

하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야 합니다.

아울러, 과실점자 훈련을 하면서 부족한 체력단련 시키는 방법도 좋을듯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이 시간입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 차라리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듯합니다.

무적해병의 길은 이렇게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무적해병의 길이 힘든것은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이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이겨낼것이라 확신합니다.

 


 

기본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과실점자 훈련은 왜 할까요?

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주간 교육훈련 시 규정과 규율을 지키지 않은 훈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특별 체력단련입니다.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이 큰 잘못을 했다기 보다는

약간의 규정과 규율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훈병시절의 과실점자 훈련은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는 것이니

이 사진을 보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가슴아파할 이유가 없습니다. ㅎㅎㅎ

 

 

더 강해지기 위한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

그러나, 남들 쉬고 있을때 이렇게 체력단련 받는 것은?

조금 안스럽습니다.ㅎㅎㅎ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나는 강하다 그러기 때문에 해병대에 지원하게 되었으니

이양에 받는 훈련 성실하게 받아야 합니다.

 

 

책임감(?) 보다는 체력을 향상 시킨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서는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겠다는 생각뿐일 것입니다.

실무부대에서 규정과 규율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게 됩니다.

 

 

실무부대에서는 출타제한을 가장 먼저 받습니다.

출타의 종류는 정기휴가, 포상휴가, 특별휴가, 위로휴가, 재해휴가, 외박, 외출...,

 많은 휴가들이 있는데 제한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규정과 규율을 잘 지켜야 합니다.

 

 

훈병 시절에는 이렇게 특별 체력단련을 받는 것으로 모든것이 종결된답니다.

아무튼, 군 생활 하는동안에는 규정과 규율 그리고 정당한 지시에는

무조건 순응해야 편안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훈련을 받고 있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입니다.

가장 하기 싫은 것이 선착순 훈련입니다.

좌에서 우로돌아 오는데 선착순 10명까지 열외 이런 말이 나오면 정말 짜증나고 힘듭니다.

 

 


체력이 고갈된 상태입니다.

많이 힘들어하는 표정들입니다.

하지만, 잘 참고 견딘다면 체력은 그만큼 향상될 것입니다.

 


 

힘든 과실점자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진을 보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깨서 가슴 아파 하시겠습니다.

하지만, 가슴아파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잘 보시면 됩니다.

 


 

체력을 키우고 단련하고 있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이렇게라도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을 보신다면 행운(?)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ㅎㅎㅎ

 

 

100키로 그램이 넘는 목봉을 들기엔 아직까지는 역부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해병대 정신력으로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어찌된일입니까?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훈련입니다.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고 훈련 받았다면 과실점자 훈련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힘들고 어렵더라도 인내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여기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의 자격이 없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꼭 참고 견뎌야 합니다.

 


 

잘 참고 견디고 있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참고 인내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다시 든 목봉입니다.

무게가 100키로 그램이 넘는 목봉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들고서 훈련 받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게는 더욱 증가될것입니다.

그건 체력이 소진되기 때문입니다.

 

 

이 악물고 들어보지만, 잘 들리지 않는 목봉입니다.

그렇다고 손을 놔버리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참고 견디면서 들어 올려야 합니다.

지금 과실점자 받고 있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에게 격려를 보냅시다.

 

 

푸르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은

과실점자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도 부족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겨내야 합니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나는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생각을 떠올리면 됩니다.

 

 

많이 힘들어 보이는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병들입니다.

도움을 줄 수 없는 것이 아쉽고 짠 하지만,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자신의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체력은 누가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단련하면서 키워야 합니다.ㅎㅎㅎ

 


 

많이 무거워 보입니다.

그리고 힘겹게 들고 있다는 것을 얼굴에서도 나타남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참고 이겨낸 자만이 무적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갈기 위해서는 해병대 힘든 훈련을 모두 이겨내야 합니다.

해병대가 강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달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달 자격이 부여된 것이고 달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모습으로,

빨간 명찰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하면서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과실점자 훈련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10 01:29

    상연아 고모야~영상편지속 너찾느라 한참 봤네 ㅋ
    시키~~~그래도 마니 늠름해보여서좋당
    훈련받느라 힘들텐데 그래도 어쩌겠니 힘내고 아프지말자 항상 파이팅하고!!

  3. 1202 배동혁 맘김종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0 11:44

    아들!
    힘들지?
    힘들거다. . .
    그래도 견뎌라. 할아버지,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를 비롯해
    아빠까지도 다 그렇게 빨간 명찰을 달았을 것이다.
    아빠가 심워놓은 잔듸위에서 땀 흘리고 훈련하고있을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는 아마 매일 눈물로 아들을 응원할것이다.
    엄마는?
    물론 엄마는 오늘도 즐겁게 웃음으로 울 아들을 응원한다.
    자랑스러우ㅜㄴ 해병 자랑스러운 엄마에 아들을!

  4. 2015.10.10 13:50

    사랑하는 아들...힘든 훈련이니 만큼 포기하지 말고 동료들과 협동심 발휘해서 잘 마치기 바란다.
    광주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단다. 곧 있으면 날씨가 추워질텐데 군인정신으로 이겨내리라 믿는다. 항상 아빠는 자랑스런 울 아들 응원하고 있을게. 화이팅하자

  5. 2015.10.10 19:38

    우리현호지못미사진이지만왜케이쁘냐ㅠㅠ힘들어도훈련잘받아주고있어서고맙고이뻐죽겟당ㅎㅎ남은시간도화이팅하고어디다치지않도록조심하고또조심했으면좋겠다ㅠㅠ많이보고싶당 멋있는 우리현호 ♥

  6. 2015.10.10 19:55

    조카야
    와~ 울상원이다 ! 힘들게 훈련받는모습보고 안쓰럽고 너무반가웠는데 ㅋㅋㅋ웃기다 ㅋㅋㅋ너도웃기지 뭥밍 ~ 이런거는 하지 않는걸로~ ㅋㅋㅋ 담에 볼때면 삼촌처럼 군대생활 에피소드 엄청 많겠당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기죽지말고 언제나 당당하게!! 밥잘먹고 화이팅♡

  7. 2015.10.10 20:49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네~
    그렇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 참고 힘내라 화이팅!!
    넘 보고싶다 내아들아~~

  8. 2015.10.10 21:52

    1202기 재은이형!! 사진에 얼굴사진이없네??난 1202기3소대라가지고 사진이 있을것 같은데 없네...재은이형 사랑하고~열심히 훈련받고 빨간명찰 해병으로만나자!

  9. 2015.10.10 22:06

    동형어 엄마다~~~오늘하루도잘보냇나 .
    오늘도새로운사진이없네 ㅠㅠ 무슨훈련이던 잘이겨내길.........아들엄마가응원한다

  10. 2015.10.10 22:06

    동형어 엄마다~~~오늘하루도잘보냇나 .
    오늘도새로운사진이없네 ㅠㅠ 무슨훈련이던 잘이겨내길.........아들엄마가응원한다

  11. 2015.10.11 06:51

    박정우 훈병!! 오늘도 홧팅하자~~ 쪼금만더~~

  12. 2015.10.11 15:41

    정우흔병~~ 오늘 혹시 과실점훈련받앗나? 아님 지금 받고있는중? 어쨋던 힘내자~~ 홧팅!!

  13. 2015.10.11 16:58

    오늘도 수고 많았다~~ 내일을 위해 또 힘내자~~ 필승!!! ㅎㅎ

  14. 2015.10.11 21:47

    울아들 과실점자였구나 맨처음 사진보았을때는 없겠거니 했는데 어이구 더 강해졌겠네
    사진이 여러장 나온걸보니 분발하셔야 겠어요 울아들 ^^^^^
    힘내라 힘힘힘힘힘힘힘힘힘힘힘힘 사랑항다

  15. 2015.10.11 22:01

    이제 취침시간이네~~모든걸 잊고 푹자고 낼부턴 4주차훈련이다!! 잘 이겨내자구~~

  16. 2015.10.12 17:53

    오늘도 힘들었지? 3주차 사진이 올라왔드라~~ 많이 힘든지 살도 빠지고~~그래도 잘 하고 있을꺼다고 믿으께~~ 박정우 훈병!! 홧팅~~

  17. 2015.10.13 11:00 신고

    힘 든 훈련 잘 해 내었으리라.......
    대한의 아들들을 우리 모두가 응원하고 격려 한단다.
    가뿐하게 잘 해 내기를 기원하노라. 필 ~ 승!

  18. 2015.10.15 00:10

    열심이구나. 건강하고 밥도 잘 먹고 이런~~훈련에 성장판 깨어 나겠다. 화이팅.^^ 조심조심.

  19. 2015.10.15 01:52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0.17 19:05

    연빈아 벌써 훈련6주가 되었네..막내고모는 너의 지구력과 강인함을 믿는다..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밥도 잘 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자!!!

  21. 2015.10.21 14:55

    사진속 모습은 너무 대견하고 대단하다. 울아들이 이렇게 멋진 남자가 될지 정말 몰랐네..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29일 정말 기쁘게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