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차 모든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행군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요령을

소대장님께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처음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아무튼, 다양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지금부터 생생한 렌즈를 따라 공개 하겠습니다.

 

 

해군 하는 요령은 아마도 죽을때까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걸음걸이 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훈련입니다.

훈련 기간중사격장, 유격장, 화생방, IBS 교육, 천자봉 행군 등 다양하게 그리고 평소 훈련시에도

오와 열을 맞춰가면서 걸어야 하는 요령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물음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2명 이상이 도보 이동시에는 무조건 열을 맞춰서 이동해야 합니다.

이동시에는 양팔을 45도 각도로 흔들면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조금은 어색하고 행동하기에 부자연 스럽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할 수 있는 걸음걸이 입니다.

다만, 오와 열을 맞춰서 포폭을 일정하게 해서 걷는다는 것 이외는 암기할 내용이 없습니다.

보폭은 큰 걸음 일때는 83Cm 이상으로 걸어야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바른걸음으로 이동시에는 80~82Cm으로 걸으면 되는 것입니다.

키큰 사람과 키 작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보폭입니다.

 


 

신가하십니까?

행군 시 또는 이동 시 소총을 들고서 행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 하지 마시고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평소엔 사진처럼 하면서 걸을 수 있으나 훈련시에는 이렇게 메고서 걸을 수 없습니다.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를 유지 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조금 있다가 실습을 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집중하지 않으면 실습할 때 힘들어지니 집중하십시오.

 


 

행군시 대형으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행군할때도 앞사람과 뒷사람 사이가 1미터 또는 1.5미터를 유지 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이렇게 앞, 뒤 간격을 일정하게 하면서 걷는 이유는

유사 시 적 포탄이라든가 사격을 가할때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 주먹 쥐고 있는 모습을 보십시오

약간 힘이 없어 보이잖아요? 사실 그렇게 보입니다.

하지만, 4주차 부터는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강하게 쥐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키작은 훈병이 앞에서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걸을때 유용하게 행군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키 큰 훈병들이 앞에 서서 걸어가면 뒤에 키 작은 훈병님들은

빠른 걸음으로 걸어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군시 각종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전방 12시 방향 적 포탄낙화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속하게 산재하면서 사주 경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산발적인 적 포탄 낙하시에는 구보로 현재 지역을 신속하게 이탈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화생방 지대 통과를 하게 된다면 신곡하게 방독면을 착용해야 합니다.

방독면을 착용한 상태로 행군을 계속해야 하고 오염 지역을 신속하게 이탈을 해야 합니다.

 

 

행군중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귀담아 잘 들어야 합니다.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주의사항은 행군중 가스지대를 지날때 방독면을 신속하게 착용해야 되지만,

이때 소총이 바닦에 떨어지면 않됩니다.

바닦에 떨어진 소총에 오염물질이 묻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행군중 산발적인 포탄 낙하라는 구령이 내려지면 신속하게 그 지역을 이동해야 하지만

소총의 자세는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로 뛰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어렵지만, 실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행군도 체력이 강해야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행군 또는 일정한 속도로 걸을때 바른걸음은 분당 120보,

느린걸은 60보, 뜀걸음은 180보가 되어야 합니다.

 

 

행군 시작이라는 구령이 내려졌습니다.

일정한 속도와 보폭을 유지 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이때 시선은 전방 입니다.

땅을 내려다 본다거나 시선 처리를 정확하지 못한다면 혼 날 수 있습니다. ㅎㅎㅎ

 

 

군화 뒷꿉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정확하한 높이로 걸어야 장기간 행군 시에도 피로가 덜 오게 됩니다.

무장적 걸으면 피곤함도 빨리오고 체력만 손실 된답니다.

 

 

무적해병의 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에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무적해병으로서의 자질이 충분하고 그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행군중 뒤로 전달이라는 용어도 있습니다.

맨 뒤에 까지 전달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뒤로전달 하면서

속도증가라고 구령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전달 받은 사람은 정확하게 받고 뒷 사람에게 전달을 해야 하고

전달 완료라는 구령을 받을 때까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걸음걸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 물음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지만,

사실 잃어 버리는 훈병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기생들에게 배워야 합니다.

 

 

예문) 뒤로전달 하면 중간 지점에 있는 사라이 나와서 뒤로전달을 구령을 받아야 합니다.

내용은 속도증가, 또는 우로 밀착이라는 구령이 내려지면 뒤에서 전달 받은 사람이 속도증가,

우로밀착 전달 완료 할때 까지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행군중 도로 횡단이라는 구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때는 좌, 우를 살핀 후 신속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신속하게 이동하지 않으면 안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앉으면서 번호라는 구령이 내려졌습니다.

구령을 받은 모든 훈병님들께서는 앉으면서 하나, 둘, 셋 하면서 숫자를 세야 합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있는 훈병님은 열다섯 하나결 번호 끝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소대장님깨서는 열다섯중에 1명이 빠져 있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총 19명이 되는 것입니다.

 


 

힘드시나요? 아니면 화장실 가고 싶은가요?

훈련소 시절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개인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단체생활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단체로 행동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훈병들에게 똑 같은 시간을 주기 때문입니다.

 

 

웅성웅성하여 소대ㅔ장님께서 앉아 일어서를 반복적으로 구령을 내리고 있는 듯합니다.

체력이 약하면 이 훈련도 힘든 훈련중 하나 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하체 근육이 단련 된답니다.

 

 

모두가 집중해야 합니다.

군대는 혼자서 잘 해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똑 같이 잘해야 하고 똑 같이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20명중 혼자 잘해서 뭐 하겠습니까?

20명이 똑 같이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주차 훈련인데 피부가 벌써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처럼 변해 있네요~!!

그만큼 많은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훈련소 6주 기간에 모든것을 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훈련 받는 다는것 쉽지만은 않습니다.

참다보면 집중력도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냐야 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힘든 훈련을 이겨내야 하고

그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도 이겨내야 합니다.

또한, 동기애와 단결심, 협동심을 배우고 익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선배 해병들처럼 잘 할 것이라 확신이 벌써부터 들기 시작합니다.ㅎㅎㅎ

 


 

 

강한훈련은 강한 전투력을 발휘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약한 모습으로 수료를 하게된다면 실무부대에서 적응 하기 힘들어 짐니다.

적응하지 못하면 군 생활 하는 동안 힘들어 질 수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강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목표했던 것을 향해 열심히 뛰고 달여야 합니다.

 

 

아직도 동기생들과 서먹 서먹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4주차 정도는 지나야 동기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강한 훈련이 연일 계속된다면 동기애가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될것입니다.

물이 필요하면 물을 줄 수 있고 내 힘이 필요하면 힘을 줄 수도 있는 것이 동기애 입니다.

 

 

행군간 교육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훈련의 기본이기 때문에 행군요령과 걸음걸이 요령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팔자걸음으로 걷는다면 걸음걸이 판박이에서 많이 걸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어떻게 걸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하얀눈 밭에서 걸으면 내가 어떻게 걷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팔자인지, 지그재그 인지 뒤돌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엔 알 수 없습니다.

다들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행군간 요령과 이동간 요령에 대해서 잘 배우고 익혔을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 부터는 2명 이상 이동시에는 오와 열을 맞춰서 이동해야 합니다.

이동시 시선은 정면과 허리를 곱게 편 생상태에서 씩씩하게 걸어야 합니다.

군입답게 보다는 해병답게 걸어야 하고 절도 있게 걸아야 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고 무적해병으로서의 임무수행 정차를 배우고 있기에 더 힘들겠지만,

잘 참고 견디면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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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9 14:45 신고

    이성호 훈련병 사진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ㅠ사진 좀 보고싶은데 부탁드려요!!!

  3. 2015.10.09 17:10

    오빠 찾았다ㅋㅋ 완전좋아 앞으로 올라오는 사진에도 많이 찍혔으면 좋겠다
    날추운데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되자 사랑해♥

  4. 2015.10.09 20:35

    ㅜㅜ힘들겠다

  5. 2015.10.09 21:04

    아무리찾아도 울 아들이 없네 보고시프다 사진은 없어도 훈련은 잘 받고 있게지? 강안아 보고싶다

  6. 2015.10.09 21:04

    아무리찾아도 울 아들이 없네 보고시프다 사진은 없어도 훈련은 잘 받고 있게지? 강안아 보고싶다

  7. 2015.10.09 21:19

    아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아들 사랑하고 힘내.

  8. 2015.10.09 21:22

    이렇게 많은 우리아들의 동기들 중에 아주 작은 사진도 엄마 눈에는 금방 화~악 들어오는구나! 엄마눈에는 아들만 보이나보다^^ 힘든 훈련일텐데 즐기며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만, 그래도 너무 미소 띤 얼굴은 소대장님 눈엔 자칫 얼차려 감일 수도 있으니, 표정단속 하길....

  9. 2015.10.10 10:22

    우리동생 1202기 이동우 화이팅!!!!!!!!!!!!!!!!!!!!!!!!!!!!!!!!!!!!!아무리 찾아도 내동생 얼굴이 안보인다 보고싶다!

  10. 2015.10.10 12:51

    울 아들 모습이 안보여 서운했었는데 찬찬히 다시 보니 맨 앞줄에 서있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11. 2015.10.10 13:44

    울 아들 멋진 사나이 되어 돌아오길 비란다. 울 아들 모습보니 아빠는 흐뭇하구나. 항상 몸 조심하고 충실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12. 2015.10.10 17:38

    아들사진 한컷 발견햇다... 암만봐도 한컷뿐이네...ㅎㅎ 그래두 반갑구 너무좋다. 보고픈 아들얼굴 볼수있어서~~
    올려진 사진만 봐도 훈련이 힘들어보인다. 힘든만큼 더 강한정신 더 강한체력이 되고있음을 믿는다 아들... 무적해병 빨간명찰을 다느 그날까지 사랑하는 아들이하 모든 훈련병들 파이팅!^^ 하세요.

  13. 2015.10.10 23:49

    아들사진 한컷 발견하신분 축하드립니다.제 아들은 눈씻고 봐도 안보입니다.
    그래도 모두가 사랑스럽습니다.

  14. 2015.10.11 16:41

    써노~ 큰누나당ㅋ.ㅋ 근무마치고 생각나서 적는당ㅋㅋ오늘 하루 잘 훈련받고 있는지 궁금하네ㅎㅎ 오늘 하늘도 꾸무리하고 바람도 부는데 날이 춥당ㅠㅠ포항 거긴 어떤고 걱정도 되네... 더운 여름에 입대안한게 어디냐 다행이다 했는데, 곧 겨울이니 혹여나 감기걸리진 않을까 많이 걱정 되네... 훈련받으며 땀도 많이 날꺼고 제대로 게운하게 매일 잘 씻기도 어려울텐데...이런저런 걱정되는게 또 한가득이네.....ㅋㅋ지금 퇴근길에 주저리주저리 또 여기다 늘어놓는당ㅋㅋ아!? 편지가 더 안오는데......몇일전 친구들 주소 보내준거 확인하고는 이제 친구들한테만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ㅋㅋㅋㅋ우리한테도 가끔... 보내줘ㅋㅋ! 무튼 오늘 훈련 잘 마무리하고 좋은 꿈 꾸길ㅎ.ㅎ미리 굿나잇 인사한당ㅋ.ㅋ

  15. 2015.10.11 16:54

    오빠 너무 멋져~~ 오빠가 없어서 치킨도 안시켜주네..얼른 휴가나와서 나랑 치킨 먹자 ㅋㅋ!!

  16. 2015.10.11 17:51

    살이 많이 빠졌네~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프다는 너의 편지가 웃기기만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뭉클하구나.
    많은 훈련병들 중에 내동생 어떻게 찾나 했는데 신기하게 눈에 쏙쏙 들어오네!! ㅋㅋ 개인샷도 멋지게 잘나왔다.
    피부는 나중에 포토샵으로 보정해줄께 ㅋㅋㅋ 미간에 주름 생기니까 너무 인상쓰지말고!!
    친구들이랑 추억 많이 만들고 대한민국을 부탁해!! 근데 이 댓글도 너가 보나.. 매번 궁금하네 ㅋㅋ

  17. 2015.10.12 09:49

    감사드립니다
    울재혁이얼굴많이 보이네요-ㅎㅎㅎ
    재혁아 너무씩씩해보인다,
    잘하고있네 애기같더니만
    어느새 해병군인이되어,이런씩씩이가되다니~~~
    참 고맙고 감사하고 자랑스럽네~~~
    밥잘먹고 잘지내고 얼굴보날까지~~~~고모가

  18. 2015.10.13 10:53 신고

    다소 쌀쌀한 날씨에 우리 1202기 훈련병 아들들 감기 걸리지 말고 강도 높은 훈련들
    가뿐히 잘 해 낼 수 있기를 무한 응원 합니다.
    우리 모두의 아들들, 사랑한다.
    필~승!

  19. 2015.10.23 13:34

    1202임진관
    우와~~~~~~~~
    우리 진관이 멋지다
    검게 그으른 모습도 멋지고 눈빛도 벌써 귀신 잡는 해병이 된 것 같네ㅎㅎ
    진짜 사나이로 다시 태어난것 같은 모습 최고!!!
    입소할때만 해도 걱정 많았었는데 네 모습 보니까 훈련도 잘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엄마 만나네
    많이 보고 싶지?
    힘든 훈련 받으면서 엄마 생각 많이 났을거야
    너그 엄마도 같이 있을때는 표현도 안하더니 매일 니 걱정하더라
    세상에 둘도 없는 가족이니까 그치
    남은 날도 훈련 잘 받고
    너의 듬직한 모습 보니까 맘이 흐뭇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쨘하네
    다치지 않고 훈련 끝마칠 수 있음 좋겠당
    싸랑해~~^^
    이모가

  20. 2015.10.23 14:40

    근데
    진관아
    너 안경을 왜 안 꼈어?
    훈련 받는데 지장은 없는거야??
    퇴소식때 갈 수 있음 참 좋은데...못 간다는
    너무 멀다 꼬맹이들이랑 가기에는
    미안해서 어쩌냐
    담에 휴가 나올때 만나면 되겠지 뭐~
    오늘도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충성

  21. 2015.10.27 10:02

    앞으로 내 아들이 받을 교육 ^^ 들려 보고 갑니다
    1202 모든 대한 아들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