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2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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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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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8 10:11

    석현!! 에구구~~ 훈련열심히 받고있네 ㅋ 화이팅!!!

  3. 2015.10.08 22:47

    조금만 더힘내쟈ㅎㅎ화이팅!♡

  4. 2015.10.08 23:39

    멋져부러..1202 813 문수찬!!! 너의 함성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구나!!! 훈련을 즐겨라! 마음먹기에 달린 것,,즐길 때 모든 훈련은 즐겁다...수찬이 화이팅!!!

  5. 2015.10.08 23:39

    멋져부러..1202 813 문수찬!!! 너의 함성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구나!!! 훈련을 즐겨라! 마음먹기에 달린 것,,즐길 때 모든 훈련은 즐겁다...수찬이 화이팅!!!

  6. 2015.10.09 09:40

    철민아 ~ 재화 이모야 ^ ^
    훈련하는 모습보니 멋지고 늠름해 보이네 ㅎㅎ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하는~ 다이어트 신나게 한다고 생각하고 알았지?
    용준이가 형아 화이팅하래 멋있는 군인아찌라네 ㅎㅎ
    담에 또 올게~ 아작 아작 홧팅 ♡♣♡

  7. 2015.10.09 10:29

    석현!
    한글날이네 아마 군인들은 훈련을 하고있겠네~~
    아마 이런군인들이 있어 국민들이 편안히 쉴수가 있을거야!! 1202기 홧팅!! 오늘도 아들을 위하여 홧팅!!

    한국이 쿠웨이트한테 1:0으로 이겼네(국대)-러시아월드컵 조선두라네

  8. 2015.10.09 12:27

    1202 오민재 민재야 이모야 편지 봤다 소식모를땐 걱정되고 궁금하고 했는데 편지를 보니 너무 반가웠어 그리고 사진에서 너 찾느라 눈빠질것 같다 ㅋㅋ 어찌됐든 잘하고 적응 됐다니 너무 다행이야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잘해 식구들 모두 너 얘기 많이 해 형하고는 달라서 많이 보고 싶다 그리고 살빠진거 같더라 벌써 ㅋ 밥고 이제 맛있어진다니 웃겨 잘먹고 잘자고 아자 아자

  9. 2015.10.09 17:49

    우리동형이 안빈다 ㅠㅠ몇일째찾는데. 달리는데사진에보니 비슷하긴한데 모르겠다동형아~
    엄마눈이노환이라그러겠지 ㅎㅎ혹 훈련받는다고살이빠져몰라보는건지 . . . 그래도1202기3교육대1소대에있겟지

  10. 2015.10.09 17:52

    모두들힘내요1202기 3소대훈련병들 화~~~~~~~~~~~~이팅

  11. 2015.10.09 19:18

    아들 사진은 잘안보이네 훈련열심히 받고 있겠지 힘들지 않고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편지 잘받았다. 수료식때 꼭 갈께 아빠하고 같이 갈께 먹고 싶은거 꼭 생각해둬 ^^

  12. 2015.10.10 00:41

    우리 성호 얼굴 보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군인이 체질이라며 동기들고 많이 사귀고 잘적응하고 있다니 엄마는 걱정없다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건강 잘챙기고 지내고 있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성호야~~ 화이팅 많이 보고 싶다 카메라 앞에가서 열심히 있으라니 상황이 안되나 보구나 사진 작가님은 잘생긴 우리 아들은 안보이나봐 ㅎㅎㅎㅎ 잘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ㅎㅎㅎ

  13. 2015.10.10 09:20

    해병대를 무척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도석현 화이팅!! 무적해병 1202기 3교육대7소대 화이팅~~~~~~~~~

  14. 1202 배동혁 맘김종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0 11:48

    쪼그려 뛰기가 내 아들일까?
    얼차려가 내 아들일까?
    아님 마지막 앉아서 졸고있는 저 훈병이 내 아들일까?
    저 위에 모든 훈병들이 다 내 아들일것이다.
    모두가 자랑스럽고 또 사랑한다.
    해병 1202기 모두에 건강을 기원합니다~~~~~

  15. 2015.10.10 17:39

    윤영우화이팅

  16. 2015.10.10 17:47

    아들 엄마가 사진눈게 뜨고 아무리 찾아두 안보이네 ㅠ ㅠ.그치만 괜잖아 ..잘할거라믿거든..다들엄마아들같아 넘믿음직하고 대견하구 사랑한다.1202기5교육대2소대.사랑합니다.아들 사랑한다..

  17. 2015.10.10 19:04

    혹시나 하는마음에 다른분들도 사진을 또보고또보고 하시겠지요?^^맞습니다..저도 혹시나 조그맣게라도 아들 얼굴이 보이나싶어 또들어와서
    보곤합니다...얼굴이 보이지않아도 이렇게 똑같은 옷을입고 훈련을하고 생활하는곳은 이렇고
    자는곳은 이렇구나...엿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는곳도 다 다르고 얼굴도 한번도 못보았지만 마음만은 아들들을 이곳에 보내신 분들은
    다한마음이겠지요...
    한마음으로 1202기 아드님들의 건강과 무사히
    가족품으로 안길수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박지훈...힘내서 잘하고...
    수료식에 만나자...사랑한다..♥♥♥

  18. 2015.10.10 23:02

    아들..♥♥♥자는시간이지?
    내일은 일욜이라서 오전만이라도 좀 자유시간이
    있는가? 모르겠네. 안내장에는 일욜오전에는 종교활동을 한다고 쓰여 있던데...오후에는 훈련이
    있는거같고...이번주 정식훈련 받느라 많이 고단하고 힘들었을텐데 잘견뎌내고 있으리라 믿는다..다음주는 더강도높은 훈련을 하지않겠니?
    그렇게 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거지..♥♥♥
    아마도 수료식에서 멋진해병대 정복을 입고
    한층남자다운 모습이 되어 있을거라는거 믿어
    의심치않는다...아들..사랑한다..보고싶다...
    잘자라...아들..박지훈..♥♥♥

  19. 2015.10.11 15:18 신고

    아무리찾아도안보여ㅠㅠㅠㅠㅠㅠ보고싶땅

  20. 2015.10.11 22:27

    사랑하는 아들...벌써 너의 모습이 늠름하구나..아빠가 응원할게...멋진 해병대가 되길 바란다

  21. 2015.10.24 17:26

    아무리 두눈을 확대하고 봐도 울 아들 안보이네~~
    흐흐흐 수민아 보고프다..
    수료식때 만나자..
    울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