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수요일 08: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

 

※ 다음 발표는 5주차 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리고 댓글 카운터는 현재 페이지 이후 부터 카운터가 진행됩니다.

예그리나!에 댓글 응원하시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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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20 22:15

    금요일쯤 행군 하려나!!! 다 잘 해내겠지 지금 자고 있겠네~~ 울 준영이 꿈속에서 라도 보고 싶다.
    준영이는 꿈꾸지도 말고 푹~ 자~라

  3. 2015.10.21 06:45

    준영아 잘 잤어? 엄마는 준영이 군 입소하고 제일 잘잤던것 같아!!! 우리 준영이 오늘도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네
    그래도 시간은 가고 오늘 시간도 어김 없이 가겠지 ~~ 힘이 들더 라도 곧 지나간다 라는 마음으로 화이팅 하고 오늘 하루도 사고 없는 하루가 되길 엄마가 응원한다. 우리 준영이 아자 ~ 아자~ 화이팅!!!~~~

  4. 2015.10.21 08:24

    준영아 엄마 출근 한다. 오늘도 엄마 생각 하며 힘내!!!
    엄마도 준영이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낼께!
    우리 23 준영이 화이팅!!!

  5. 2015.10.21 08:26

    오늘도 엄마가 기도 한다. 무사히 잘~~~ 엄마 진짜 출근 한다.

  6. 2015.10.21 18:34

    준영아 사진 올라온거 봤어 제일 밝은 표정을 하고 있어 보기 좋다
    엄마 퇴근 하고 이제 서야 왔어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었지! 옆에 있었으면 어깨도 쳐주고 잘했다 머리도 쓰다듬어 줬을 텐데 오늘도 잘 지내 줘서 엄마가 고맙고 밝은 모습의 사진을 봐서 너무 좋다. 저녁 맛나게 먹고 사랑한다.

  7. 2015.10.21 19:41

    준영아! 저녁은 맛있게 먹었어? 밥이 보약이니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너무 힘들면 입맛 없어 지는데 그래도 훈련을 위해 잘 먹구 알았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엄마의 낙이 로구나.
    이벤트가 끝나서 인지 사람들이 글을 안 올리네!
    1203기는 댓글이 한창이다 ㅋㅋ 엄마는 인편도 썻고~ 손편지는 이제 못받느다 하고
    이렇게 글을 쓰면 준영이한테 출력해서 부대에서 전달해 주나! 전달해 주면 좋겠다~
    23번 정준영 오늘도 고생 많았고 수료식 날만 기다리고 있다.
    아~~ 행군이 문제네~ 그래도 넘어야할 과제니 밀고 나가 야 겠지!
    아들아 !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8. 2015.10.21 22:46

    우리 준영이 지금쯤 자고 있겠네 푹 자라``~~
    쉴수 있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이니 긴 긴 밤이 되길 ~~
    조금만 견디고 참아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9. 2015.10.21 23:22

    40분 후면 목요일 수료식 까지 일주일 남았당~~~~

  10. 2015.10.22 07:46

    준영아 준영이는 벌써 일어나서 바삐 움직이겠당.~~엄마 오늘 늦잠 자서 아빠 오늘 통근 버스 놓쳤다 ㅋㅋ 아빠는 뭐가 그리 좋은지 화장실에서 콧 노래가~~ㅋㅋ
    어제 청도 씨없는 홍시 먹었는데 2개 남겨 놓네 준영이 준다고 이런 아빠 모습 처음이야..내색은 안해도 마음속 깊이아빠가 많이 생각한다
    그리고 또 좋은 소식 누나는 오늘이 마지막 시험인데 여테것 본 시험 1개 밖에 안틀렸데 오늘 시험만 잘보면 장학금 받을 기세얌

  11. 2015.10.22 07:49

    준영아 오늘 훈련도 화이팅하고 오늘과 내일이면 힘든 훈련은 끝이겠다.주말 훈련도 이제는 단련이 되어 쉬울 꺼고~~
    오늘도 화이팅!!! 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해 쪽쪽쪽 ~ 토닥~ 토닥~~~

  12. 2015.10.22 08:10

    준영아 엄마 출근한다....엄마는 오늘 하루도 열심을 다할테니 준영이도 열심과 최선을 다해라 아자~ 아자~ 화이팅!!!

  13. 2015.10.22 09:55

    아들아 엄마가 바빠서 아들한테 글도못쓰고그랬네 ᆢ오늘은 무슨훈련받을까 아들은 잘할거야 ᆢ

  14. 2015.10.22 11:11

    준영아 민컴쌤이랑 준영 사진 봤어 민컴쌤도 사진 보더니 울 준영이가 제일 잘생겼다고 좋아하시네 준영이 화이팅!!! 하래!!! 점심밥 맛나게 먹어

  15. 2015.10.22 18:49

    준영아 엄마 퇴근후 오자 마자 인편쓰고 댓글단다.
    오늘 많이 힘들었지!!! 저녁 맛 나게 많이 먹구 ~
    아마도 내일이 천자봉행군 할것 같은데~~
    행군 앞두고 불안한 맘에 잠을 많이 못잔다는데
    내일을 위해 잘 자길 바래
    악~~ 악~~ 화이팅이다.

  16. 2015.10.22 19:02

    준영아 떡볶이와 호두과자가 먹고 싶다고 ㅋㅋ
    호두과자는 사가야 겠구 떡볶이는 물론 엄마표 떡볶이가 먹고 싶겠지!!!
    수료식날 맛나게 먹게 해줄께!!!
    우리 아들 뭔들 못해 주겠어ㅋㅋ

  17. 2015.10.22 20:15

    준영아 종교활동 동기들과 찍은 사진 봤어! 보기 좋네 지금쯤 우리 준영이는 뭐할까! 저녁은 먹었을 테고 ~~
    누나는 오늘 시험이 좀 어려웠다네 지금 누나는 토요일 있을 컴활 공부한다고 ~ 카톡왔어
    일요일은 토잌 본데~ 여전히 누나는 바쁘게 살고 있어 각 자 자기 자리에서 우리 식구는 다 들 바쁘네
    엄마는 바쁜 시간은 다 마무리 되었고 이제는 좀 한가한데 11월 부터는 엄마가 배우고자 하는것이 있어 주말반 학원을
    다녀 그래서 쉬는날 없이 2월 까지는 바쁠듯 싶어 ㅋㅋㅋ 그래도 바쁘게 사는 것이 좋은것 같아 나름 보람도 있고~~
    우리 준영이도 보람있는 하루 하루 나 자신을 알아가고 깨닭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생각한다. 화이팅 하고 힘내 화이팅!!!

  18. 2015.10.22 21:54

    울아들 이제 곧 잘 시간이네! 내일을 위해 푹 자라! 내일 천자봉 행군을 한다면 진짜 해병이 되는거야!!! 준영아 힘내구 잘자라
    아마도 내일은 기상 시간이 빠르고 바쁘게 움직일듯~
    엄마가 기도 할께 아들아 사랑하고 보고 싶다.
    내일은 하루가 고달플 때니 잠이 라도 푹 잤으면 한다. 화이팅!!!

  19. 2015.10.23 07:37

    준영아 벌써 행군 시작 했겠다. 많이 힘들 겠지만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 하루가 될꺼야!! 그렇게 생각 하던 아들
    꿈에서 라도 보고 싶다 했는데 어제 밤 꿈속에 밝은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아무리 힘든 행군일 지라도 완전무장으로
    단련된 체력이 어떠한 행군도 다 이겨 낼수 있을꺼야!!! 화이팅해!!! 엄마가 뒤에서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20. 2015.10.24 22:06

    준영아 지금 잘 시간이네. 침상에 누워 많은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구 잘자라 우리 준영이~~~

  21. 2015.10.29 01:06

    제발제발 나도 이것을 받고싶따!!!! 열심히 해야징!!! 해병대 화이팅!!! 오빠야 재건이오빠야도 화이팅 응원한다 내가 동생이 응원하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