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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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18 16:02

    지금 막 엄마 초중고 친구한테 전화왔었어~가장친한 친구였는데 너이야기 하니깐 걱정많이 하네~잘할수있지^^믿는다 ㅋ

  3. 2015.10.18 16:06

    두번째 스무살 최종회야~누구나 세월은 흘러서 나이는 먹는거야~근데 후회없이 살아야지 나중에 추억할수있는거야^^우리빈도 보람차고 열심히 살아야한다

  4. 2015.10.18 16:09

    오늘은 준이도 엄마가 쓰다만 인터넷편지에 글올렸는데 잘봤는지 모르겠다.참 낼저녁에 보겠다^^

  5. 2015.10.18 16:21

    자기야ㅎㅎ 당첨되고 자기사진 편지 다볼수있어서 너무좋다ㅠ 내가 열심히 한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야 이렇게 잘기다리고 서로 떨어져있지만 우리 꼭 나중을 위해 서로 잘기다려보자ㅎㅎㅎ 많이사랑하고 너무보고싶어ㅠ 많이 아니 어떤누구보다 사랑해♥️

  6. 2015.10.18 16:37

    동생네미ㅋㅋ일요일에두 훈련병들은 훈련 받으겟쥐??참..3키로나 빠졋다묘?대박박ㅋㅋㅋ
    훈련은 누나가 받아야겟구낭

  7. 2015.10.18 16:39

    다시 날씨가 쪼금 따듯해진거 같에...과자보는데 갑자기 니 생각남ㅋㅋ김수종이 이것저것 다 먹구 싶겟네 하며~ㅎㅎㅎ

  8. 2015.10.18 18:47

    저녁은 먹었나 모르겠넹?지금 진짜사나이 보는데..포기하지 않으면된데..!!힘들어두 포기하지 말기!!할수잇다 김수종

  9. 2015.10.18 18:47 신고

    이제 극기주가 시작되는데 울 동생! 잘 버티자! 누나가 더 열심히, 더 간절히 응원하고 기도할게!

  10. 2015.10.18 18:47 신고

    힘내자!!! 1202기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5.10.18 20:20


    사랑한 아들

    오후에 옆집 서울할머니께서 오셨어
    너의 듬직한 사진을 보여드렸다
    " 진관아 잘 있나 힘이 조금 드나 보다 많이 말랐네
    해병대 훈련이 좀 힘드나 보다"
    대견하다고 하셨어
    아들 정말 자랑스러워
    남은 시간도 임무 잘 하고
    사랑해

  12. 2015.10.18 20:41 신고

    일요일 밤. 울 동생이 보고싶어서 그리워서 보고 또 본다. 극기주 힘내서 버텨보자! 필승!!

  13. 2015.10.18 20:56

    다음주에두 니얼굴 나오는 사진 볼수 있겠쥐??
    궁금하군~~~고세 얼굴빛이 어찌 변햇을까 하구..ㅋㅋ

  14. 2015.10.19 10:03

    현중아.지금쯤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네 울 아들 오늘도 화이팅!!!!!!!!!

  15. 2015.10.19 10:08

    오늘 실무배치 발표하는 날이라는데 ㅠㅠ 아들 원하는 부대로 갔음 좋겠다 ㅠㅠ

  16. 2015.10.19 10:11

    아들아 이제 수료식 까지 10일 정도 남았네 아빠는 많이 기다려진다 ㅎㅎ 보고싶다

  17. 2015.10.19 10:15

    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내아들아 !!!!!! 화이팅!!!!!!!!♡♡♡♡♡♡♡♡♡♡

  18. 2015.10.19 10:41 신고

    석아 주말동안 진행staff 일 하느라 정신없고 힘들었는데 네 사진들과 편지로 힘을 얻었어!
    플라이투더스카이 노래들 들으면서 네 생각 나기도 하고!
    이별노래가 많지만ㅋㅋㅋㅋ그냥 그런 콘서트장 가면 네 생각이 많이 나ㅋㅋ
    나중엔 너랑 꼭 콘서트도 보러 갈 수 있기를♡
    시작된 극기주 잘 이겨내길 바래 울 정석이!!!

  19. 2015.10.20 19:59


    사랑한 아들

    늠늠한 모습이 보기 좋네
    민지할머니께서 거수경례하는 것을 보시고선 "필승" 그러신다
    2사단 기본보병으로 배치되었더라
    아들아
    무적해병으로서
    잘 할 수 있어 아들은
    그렇게 엄마도 믿으께
    아들은 엄마가 걱정할까봐서 편지에도
    그런 소리 하나 안 해 났네
    어딜가나 군생활은 다 마찬가지
    극기주로서 조금은 힘이 들지
    아들아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데이

  20. 2015.10.24 00:06

    형아 형아랑 배드민턴 치고 싶다... 형아가 나 운동 가르켜 준다고 무예타이 상대 해 주고 했는데 형아~ 자나? 나 재정이야 형아 보고 싶다. ~

  21. 2015.10.24 00:08

    오빠 나 내일 대가대 면접 보러 가 내가 정말 뭐 원하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한개만 잘 하라고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인지 모르겠네 내가 욕심이 많아서... 다 하고 싶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