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5연대 무적해병들이 병영문화 혁신차원에서 역동적이고

단결적인 차원에서 상승 리그전(부대 체육대회)를 펼치고 있는 모습을

5연대 정훈담당관님의 사진이 올라와 5연대 무적해병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승리를 다짐하는 부대별 대표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5연대 무적해병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멋진 플레이 기대합니다.

그리고 스포츠맨 정신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5연대 무적해병들을 믿고 사진 한장 한장을 보시겠습니다.

 

 

 

 

승리를 위한 결의에 찬 모습들입니다.

넓은 지역을 철저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철동 같은 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 5연대 무적해병들~!!

다치지 않도록 과격한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축구공을 가운데 놓고 열전을 펼치고 있는 5연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부대 단결하면 무적해병들 이지만,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5연대 무적해병들 모두두가

소속감 고취로 더 단결하고 활기찬 병영문화 혁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모두가 부대 소속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축구 실력이 대단합니다.

언제 연습하였을까요? 궁금하시죠

무적해병들은 시간이 나면 개인 체력단련도 하고,

부대 단결을 위해 족구와 풋살, 축구를 틈틈히 하고 있기에 충분한 실력이 나올것이라 믿습니다.

 

 

 

 

골기퍼가 저 공을 잡았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골 입니다.

골기퍼 키를 살짝 넘겼습니다.

왠만하면 잡을 수 있었지만, 워낙 강슛이라 순간 속도를 예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ㅎㅎㅎ

 

 

 

 

이 공은 펀칭되어 안전하게 공을 처리하는 모습입니다.

5연대 무적해병들~!! 대단한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대 소속감고취와 단결력이 한층 강화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공도 안전하게 잡았습니다.

5연대 무적해병들의 부대 단결 체육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시원시원 합니다.

경계작전 동안 부대별로 많은 연습을 한것인지,

아니면 평소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골 문쪽으로 공격하고 있는 무적해병~!, 방어하고 있는 무적해병~!!

서로 공을 잡기위해 치열하게 몸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부대의 명예도  좋지만, 다치지 말아야 합니다.

 

 

 

 

전반전을 마치고 부대별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공을 처리 할것인가? 어디로 공을 보낼것인가?

최종 스트라이커는 누구다라고 작전을 펼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선수는 많이 힘들게 보이네요~!!!

 

 

 

 

부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응원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욱 신나게, 재미있게, 즐겁게 그리고 선수들에게는 힘이 될것입니다.

부대의 명예를 위해 정정당당하게 잘 싸워야 합니다.

 

 

 

 

족구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힘찬 공격입니다.

정확하게 임펙트되어 공이 상대방을 향해 날아가고 있습니다.

일명 무적해병 슛입니다. ㅎㅎㅎ

 

 

 

 

아주 정확하게 공을 차는 모습입니다.

족구 경기도 안전요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있을 부상자를 신속하게 응급조치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토스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5연대 무적해병들은 주 임무가 전방 경계근무 임무라

오늘 처럼 마음놓고 축구와, 풋살, 족구 등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보여준 실력을 볼때 대단합니다.

 

 

 

 

부대 선수들에게 하나 하나 작전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전도 중요하지만, 무적해병답게 그리고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고, 승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줘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5연대 무적해병들 모두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부대 소속감은 물론

단결력도 향상 되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부대 체육대회 (상승 리그전)을 펼치는 무적해병들 고생하셨습니다.

 

 

 

 

부대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울러, 경기에 참가한 무적해병~!!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경계근무 작전에

여념이 없는 5연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공격하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습니다.

순간 포착을 아주 잘 했네요~!!

5연대 무적해병들이 보여준 역동적인 모습과 부대를 위해 함께 땀흘려 가면서 소통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부대장님께서 종목별 우승기를 부대기에 수치를 달아주고 계십니다.

종목별 우승한 무적해병들 전원 포상휴가가 기다려 지겠습니다.

모든 스포츠는 이기고 지는 것입니다.

이기는 팀에게는 격려를 진 팀에게는 위로를 해줄 수 있는 멋진 무적해병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 밝은 병영이 싹트여 신명나는 병영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근무 여건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그래도 5연대 무적해병들

오늘 부대단결 체육활동(상승 리그전) 아주 멋지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부터는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 가강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합시다.

5연대 무적해병 파이팅~!!! 필승~!!

 

<사진 - 하사 박상문,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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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21 17:32

    사랑하는 재환아~
    이 시간 모하고 있을가?
    언제 쭘이면 아들 소식 볼수 있을가 ?
    보고싶은 재환 ~

  3. 2015.10.21 21:16 신고

    김정균훈병도 축구를 사랑합니다
    축구에대한 부푼꿈도 안고 입소했어요~~ 뭐든지 열심히하는 아들!!! 멋지다!!!

  4. 2015.10.22 00:26

    너가 축구를 아직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뭐 열심히 해라 대신 몸 상하지 않게..

  5. 2015.10.22 12:22

    즐거운 식사시간
    맛점들합시다.
    1203기 화이팅

  6. 2015.10.22 13:49 신고

    오늘은 어땠을까 훈련을 잘 받았을까 이런 좋은 홈페이지가 있어서 너 사진도 보고 그나마 걱정도 덜어지고 안심이된다 무적의 해병용사로 거듭날수 있도록 늘 응원할께 군대 생활 잘하고!!! 늘 곁에 있을께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사랑해

  7. 2015.10.22 16:18

    아들을 입소시킨후부터
    모두에게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합니다

  8. 2015.10.23 11:28

    이렇게 생활하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ㅠㅠ힘들겠지만 다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좋아요!!!!! 모두 힘내세요~

  9. 2015.10.23 16:37

    사랑하는 진웅아!!
    잘 적응하고 잘 지내리라 믿는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엄마 아빠의 기쁨이었고
    앞으로도 역시 든든하고 멋진 아들로 함께 할 줄 믿는다.
    너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들아 많이 사랑해!!

  10. 2015.10.24 00:05

    성민이 군복입은 멋진모습 빨리보고싶다 ....우리이제 열시반에 마감한다
    이곳걱정하지말고 네안에 잠자고있는 모든것들 맘껏꺼내어 멋진 해병이되길 바래

  11. 2015.10.24 01:09

    사진도 멋지게 잘 찍어주셨네요. 그 사진에 담긴 모습을 볼수있길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아껴주시니 파이팅!

  12. 2015.10.24 16:11

    아들.언제나우리에게.기쁜을주는.아들
    지금쯤..군생횔이.적응되어가고있게지.엄마는.
    아들사진보면서.아빠랑하루일과를맞치곤한단다
    엄먀.아빠랑다.잘잇으니.걱정하지마.
    늘너를.위해.많은사람들.기도한단다~

  13. 2015.10.24 18:26

    호아,저녁먹엇나.오늘도고생많이햇다
    사랑한다..

  14. 2015.10.25 01:58 신고

    와 사진들 보니깐 다들 보통이상 체격인데 오빠는 어째 살이라도 많이 쪘나?
    어릴때 할매집 갈때 해병대 빨간옷입고 뛰는 거 보고 멋있던데 오빠도 그렇게 될라나? 열심하고 힘내~

  15. 2015.10.26 16:10

    장하다 울아들!
    정식으로 해병대 입소 했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울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고 힘들거야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엄만 믿는다! 부디 몸상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워낙 친구들과도 잘`지내온 너기에
    동기들과도 잘~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정말 멋진 아들이 되길 엄만
    오늘도 기도 한다 다시한번 정식으로 해병대 진짜사나이 된걸 축하한다
    정말 멋지다!!

  16. 2015.10.26 16:11

    장하다 울아들!
    정식으로 해병대 입소 했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울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고 힘들거야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엄만 믿는다! 부디 몸상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워낙 친구들과도 잘`지내온 너기에
    동기들과도 잘~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정말 멋진 아들이 되길 엄만
    오늘도 기도 한다 다시한번 정식으로 해병대 진짜사나이 된걸 축하한다
    정말 멋지다!!

  17. 2015.10.26 16:11

    장하다 울아들!
    정식으로 해병대 입소 했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울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고 힘들거야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엄만 믿는다! 부디 몸상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워낙 친구들과도 잘`지내온 너기에
    동기들과도 잘~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정말 멋진 아들이 되길 엄만
    오늘도 기도 한다 다시한번 정식으로 해병대 진짜사나이 된걸 축하한다
    정말 멋지다!!

  18. 2015.10.26 16:11

    장하다 울아들!
    정식으로 해병대 입소 했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울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고 힘들거야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엄만 믿는다! 부디 몸상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워낙 친구들과도 잘`지내온 너기에
    동기들과도 잘~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정말 멋진 아들이 되길 엄만
    오늘도 기도 한다 다시한번 정식으로 해병대 진짜사나이 된걸 축하한다
    정말 멋지다!!

  19. 2015.10.26 16:11

    장하다 울아들!
    정식으로 해병대 입소 했다는 문자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울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고 힘들거야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엄만 믿는다! 부디 몸상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워낙 친구들과도 잘`지내온 너기에
    동기들과도 잘~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정말 멋진 아들이 되길 엄만
    오늘도 기도 한다 다시한번 정식으로 해병대 진짜사나이 된걸 축하한다
    정말 멋지다!!

  20. 2015.10.28 08:41

    드뎌 수요일이구나~ 이젠 엄마의 마음을 울 아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된 인편을 날릴 수 있게 되었어. 아침부터 인펴쓰기를 시도하다가 조회안된다는 창이 뜨기에 가슴 한번 쓸어 내렸단다. 근데 오후부터 가능하다고 하길래 두근두근 설레인는 마음으로 오후를 기다리고 있어. 날씨가 많이 추워졋어. 다행히도 더위보다 추위를 더 참을 수 있는 너였기에 조금은 안심하고 있어. 절대로 아프지 말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래...사랑해 쪽~~~~~~~~~~~~~~~~~

  21. 2015.11.01 02:24

    지금은 엄마, 아빠와 함께 국수를 먹고 해병대에 관련된 사진, 동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 꽤나 힘든 훈련들이 많던데 다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씩씩하게 이겨낼 너를 알기에 멀리서나마 응원한다 우리 성준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