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3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1주차 훈련 부터는 자세하게 포스팅 합니다

소홀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의 시간 이였지만,

사진을 통해 한 번 더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28 21:47

    오빠 나 동생 재은이야,,,! 잘지내나? 이날을 잊지 못 할 것같아. 고등학생인 내가 학교도 빠지고 국방의 의무를 하러 해병대로 가는 오빠를 배웅 하러 가고 음..늘 나의 멘토이자 든든한 나의 오빠가 해병대로 가서 너무 자랑스럽고 한편 으로는 걱정도 된다 하지만 늘 잘 해낸 우리 오빠! 내가 항상 믿고 응원하며 기도 하께. 해병대 1203기 신병 방재건 화이팅

  3. 2015.10.28 23:23 신고

    어쩐지 졸리다 했더니 곧 자정이구나. 을 동석이는 꿈나라 여행중이려나!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감에 감사드리며~~ 사랑해

  4. 2015.10.29 01:18

    울장남 입영행사장에서 사진 찍혔네....
    해병대 1203기 멋있다...모두 훈련 잘 받고 빨간명찰 달자. . .홧팅

  5. 2015.10.30 23:00

    우리 큰아들 재영아~
    8월 달에 한국에서 보고 두 달만이네
    아들 군대가는 것도 못 보고 와서 많이 아쉽네
    입소 전 날 통화하면서 울컥하는 엄마에게
    하루이틀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새삼스럽게 왜그러냐고 씩씩하게 굴더니
    정말 잘 지내고 있는 거지.
    하긴 생활반 기념사진 보니까
    너무 여유있고 씩씩해 보인다.
    이제 시작인데.....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소 생활 잘 마치길 기도할게 ~

  6. 2015.11.01 00:19

    원래 있던 자리에 계속있을걸. .. 역시 엄마는 다른가봐 그 작은 얼굴 하나를 찾아내시는거 보면 니가 우리 가족이 있던 자리를 쳐다보는것 같은데 우린 니 얼굴 더 보겠다고 너희 가는 쪽으로 자리를 옮겼었는데 엄마 아빠가 너무 후회를 하시더라... 니 눈빛이 우리의 자리를 향하는데 이 누나도 너무 마음이 아픈거있지 빨리 보고 싶다 내 하나 뿐인 동생아 ...

  7. 2015.11.01 19:52

    누나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입영식날 꼭 같이 가줬을텐데 가족들과 함께 없어서 이 사진 속에는 탱이가 없네 ㅠㅠ

  8. 2015.11.02 14:05

    건호 사진보니까 살이
    많이빠져보이고 어려보이네
    머리도 더 짧아졌고
    날이 점 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고 편지 내용은
    아직도 애교많은 엄마 작은아들 맞네
    이제 3주차 들어가는구나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구나
    사랑해 마니마니

  9. 2015.11.02 15:5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1.02 15:58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1.02 20:14

    웅아 잘 지내지? 소포랑 편지 잘 받았어~
    초등3부에 주소 알려줬어~
    편지할게~~훈련 잘 받고~몸조심~

  12. 2015.11.02 22:08

    아들 도연아 할머니 엄마 너 낭하 있는 사진 있더라 ㅋ 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니? 사랑해 울아들 보고싶다

  13. 2015.11.04 11:04

    이렇게라도 같이있는것처럼 보는것같아서 좋다 오늘하루도 훈련잘받구 마무리잘해!

  14. 2015.11.04 11:05

    인편두 오늘자 다써놨엉 이따훈련다받구 볼수있을거야

  15. 2015.11.04 11:06

    그니까 아프지말구 오늘도 훈련잘받구 사랑해 힘내여보야

  16. 2015.11.05 23:44

    경우야 입영식 영상을 보니 또 하늘만 보네 내 사랑하는 아들 자랑스럽다 교육 잘 마치고 수료식때보자 경우 화딩

  17. 2015.11.05 23:44

    경우야 입영식 영상을 보니 또 하늘만 보네 내 사랑하는 아들 자랑스럽다 교육 잘 마치고 수료식때보자 경우 화딩

  18. 2015.11.06 14:44

    건호야 비가온대서
    걱정된다
    우리건호 비오면
    훈련받기 힘들텐데
    건호야 힘내 화이팅

    • 2015.11.06 14:57

      영석아 편지잘받았다 어찌나 반갑던지~포항이 춥다니 걱정이네~주말에 비마니온다는데 훈련도 걱정이고~감기조심해라~.편지보냇는데 받았겠지?적응 잘하고 있다니 정말 대견스럽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잘 잘내고 자대배치도 너가 원하는곳에 됐음 좋겠다 편지자주쓸께 아들아!

  19. 2015.11.08 00:17

    아들 입영때모습이 떠오르네 지금은 군기빠짝든 해병인이 되어가겠지 사랑한다 파이팅!!

  20. 2015.11.08 15:36

    자랑스런 울 아들 도연!!! 벌써 훈련병으로 간지 오늘 지나면 4주차가 되는구나 세월이 빨리 흐른다지만 지금 흐르는 시간은 더딘거 같에 지금쯤은 적응 되었겠지? 자랑스런 해병대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마치고 돌아오길 가족들은 바래고 무엇보다고 건강한 모습 보여줘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 도연 !!!

  21. 2015.11.14 18:29

    건호야 오랜만이야
    엄마 보고싶어 죽겠다
    빨리 수료식이 왔으면
    얼마남지 않앗으니까
    잘 견디고 그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