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습니다.

4주차 훈련은 총검술 훈련과 집총체조 훈련입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담은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처음 본 행동입니다.

이 동작은 집총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총체조의 목적부터 말씀드리면, 몸의 상반신을 발달시켜 주고

군인의 기본 화기를 들고서 소총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 훈련입니다.

 

 

동작은 제1동작부터 제4동작까지 구분되어 있는 훈련이지만,

순서에는 어렵지는 않지만 힘든 훈련입니다.

여기서 힘들다는 것은 체력이 많이 요구되는 훈련이라 힘들다고 표현 하였습니다.

 

 

집총체조는 총 9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와 앞으로, 앞으로 위로, 위로 어깨 위로, 대각밀기, 대각 찌르기, 정면 찌르기,

정면 휘두르기, 공중 꼬기, 옆꼬기와 세워총 입니다.

 

 

현재 행동은 9개 동작중 공중꼬기 동작입니다.

총을 머리 위로 올려서 개머리판이 앞으로 가고 총구가 뒤로 가게 한다음

정면을 향해 소총이 수평이 되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총구를 돌리는데 총구가 앞으로 개머리판이 뒤로 하면서

공중 꼬기 행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정면찌르기 행동입니다.

대각밀기와 대각 찌르기, 정면찌르기 동작이 가장 힘든 행동입니다.

정면찌르기 행동은 오른발을 앞으로 태권도의 오른 앞굽이를 취하며

총을 수평으로 정면을 향해 강하게 뻗으면 됩니다.

그리고 시선은 뇌리쇠 손잡이를 주시하면 되고,

오른쪽 무릎은 완전히 굽히고 왼쪽 무릎은 쭉 펴면 됩니다.

 


 

호랑이 소대장님께서 정확한 자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세는 아주 견고하게 해야 하고 제2 동작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2의 동작을 미리 생각하지 않으면 적과 싸울때 방어를 할 수 없습니다.

 


 

오와 열을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젠 완연한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4주차 훈련이라면 군에 대함 명령과 복종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을 것이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지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잘 정리된(?) 모습입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힘들고 어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사랑하는 사람을 자랑스럽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ㅎㅎㅎ

 

 

앞에 총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에 총자세는 짧은 거리 이동시에 하는 행동입니다.

이동시에도 오와 열은 기본입니다.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똑 같은 보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총검술 훈련 모습입니다.

때려 동작입니다.

때려 동작시에는 구령을 앗 하고 힘차게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적을제압하기 위한 공격이기 때문입니다.

 

 

찔러 동작입니다.

찔러 동작도 적을 제압하는 동작이므로 앗 하고 큰 소리를

적을 제압하듯 소리를 찔러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때려 동작입니다.

정확하게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어정쩡하게 자세를 취하면서 공격 하다간 적으로 부터 역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막가차고 차 행동입니다.

정면으로 부터 적의 탄창이나 개머리판 공격을 방어하고 공격하는데 사용하는 행동입니다.

찰때 강하게 그리고 발목 스넵을 확실하게 줘서

적 낭심과 무름을 강타해야 적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자세가 아주 좋습니다.

지금 당장 적과 싸워도 이길 수 있는 모습입니다.

역시~!!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강하게 보입니다.


 


눈빛이 애사롭지 않습니다.

해병대 악기가 차 있는 눈빛입니다.

 

 

사자가 토끼를 잡듯 아주 신중하고 집중하는 느낌을 받네요~!!

아주 훌륭하고 이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 수 있는 자격이 물씬 풍깁니다.

 

 

해병대만의 악기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 훈련속에 나오는 표정입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힘든 시기 이지만,

이제 몇일만 참고 견디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이 생겨

더 집중하고 더 힘을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나는 무적해병의 후예이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해병으로서 임무 수행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훈련소 기간은 피해갈 수 없는 시간입니다.

그것은 군인으로서의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힘들더라도 즐겁고 재미있게 신나게 동기생들과 협동심를 키우면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나요~!!

 

 

소대장님께서 정확한 자세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집중력을 발휘해서 경청하고 있을 것입니다.

 


 

집중하면서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한 집중력입니다.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은 강한 해병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합니다.

아무탈 없이 4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다는 것에 희망

그리고 남은 2주만 잘 참고 견디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름답습니다.

강한 훈련속에서 팔각모 의미도 알고 있겠죠~!!

 

 

헐~!! 벌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와 열 없이 무작위 행동으로 인해 특별 체력단련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팔각모 의미는 간단합니다.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고, 엄정한 군기와 국가에 헌신하고 적에게는 용감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팔각모 뜻은 가족적인 단결력과 불굴의 투지, 해병의 긍지와 전통을 수립하고

필승의 신념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것입니다.

 

 

총구를 잡고 촐모 위로 들어 올리고 있는 벌도 해병대 얼차려 중에서 힘든 행동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할 수 있지만, 소총의 무게가 더해지기 때문에 힘듭니다.


 


앉았다 일어서를 반복하게 되면 더 힘들지요?

그리고 소총의 중심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곳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이렇게 하는 것은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더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채찍의 일종이랍니다.

 

 

때려 동작을 아주 정확하게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우혜들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 감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2주입니다.

잘 마무리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주에도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게 될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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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3 11:18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0.23 11:36

    다들 훈련 잘 받고 계신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

  3. 2015.10.23 14:25 신고

    무거운 총을 들고 해야 하는 동작들도 많이 있네요~ 팔이 후들후들 떨렸을 것 같지만 잘 해냈으니 이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는거겠죠?^^ 남은 기간 수료식까지 다시 힘내요! 궁금한 훈련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4. 2015.10.23 15:32

    우와 훈련 받는 모습 진짜 멋있습니다 1203기도 곧 수행할 훈련이네여!! 빨리
    사진 보거싶어오

  5. 2015.10.23 16:57

    의젓한 모습 확실히 달라졋네요 사회인의 모습이 아닌 해병인으로~~
    사진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주신 훈련 교관님들 소대장님들 1202기 해병인 모두 짝짝짝!!!
    낙오없이 천자봉 행군은 마쳤을까 궁금합니다
    수료식 때 건강하게 아들들 모습 보기를 기대합니다

  6. 2015.10.23 18:15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0.23 18:15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0.23 18:54


    사랑한 아들

    아들
    1202기 훈병
    모두 모두 힘겨운 훈련에 잘 하고 있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수료식에 만나요
    1202기 아들들 넘 고생 많았고 사랑한데이

  9. 2015.10.23 19:58

    우재현
    이제 마지막 훈련이구나!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많이했고
    자대에 가서도 최선을 다하는
    강인한 해병대일원으로 근무해주길?
    삼촌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우리조카
    1202기 우재현

  10. 2015.10.23 22:14

    아들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 보니 아들 얼굴은 안보이네
    ..그래도 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 그 안에서 준영이도 열심을 다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주어서 너무나 고맙다
    수료식날 까지 건강 관리도 잘 해서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아들 화이팅!!!
    1202기 무적해병 아들들 고생 많았구 사진 감사합니다.

  11. 1202 정성현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24 10:12

    흑먼지 맡으며 훈련받을 널 생각하니..
    보고싶어 죽겠다!!!
    멋지다 멋져!!!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있어!!
    빨리보고싶어죽겠다!!ㅜㅜ
    사랑해!!!
    1202기~ 화이팅!!!! 성현이도 화이팅~~!

  12. 2015.10.24 21:24

    아들아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 아들얼굴함 보기가
    넘 어려워 ㅠㅠ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힘내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싸랑해 !!!! 1202기 훈병들 화이팅!!!!

  13. 2015.10.24 22:47

    사랑스런아들아 고생이 많구나. 조금 남았다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엄마아들

  14. 2015.10.25 14:20

    아들~ 종교활동을 다녀왔겠구나 이번주간이 극기주라 밥도 절반 천자봉행군까지 ...
    많이 힘이들었을텐데 잘 이기고 견뎌줘서 고맙구나! 4일후면 빨간명찰을 단 우리 아들 볼 수 있겠구나
    잘지내고 잘 쉬렴^^ 필~ 승!

  15. 2015.10.26 23:28

    성훈아 얼굴이 크게 나왔네 울 아들 씩씩하네 몇일만 있음 울 아들 씩씩한 모 볼 수 있겠네? 장하다 울아들 당당한 해병으로 만나자

  16. 2015.10.28 11:45

    사랑하는아들 드디어 낼수료식이네 마음은 벌써너한테가있구나 마니 수고했고 잘견뎌줘서 고마워 아들사랑해

  17. 2015.11.09 09:41

    사랑하는 아들 성훈아
    이번주는 무척 힘든 나날들이구나 힘든만큼 기쁨도 큰것이다 더 큰 날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18. 2015.12.24 22:20

    1202기 5주차 훈련이 없네요
    사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9. 2020.07.14 01:58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 2020.07.14 01:59

    좋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