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걸은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 훈련이 올라 왔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해병대 부사관은 간부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때문에

본인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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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사관 후부생 신수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26 13:48

    신수민 사격훈련하는 사진이 올라왔네... 열심히 훈련하고있는 모습보니 기득하구나~~

  2. 2015.10.26 15:33

    사진에 성식이 사진 포착되었는지 봐도 없지만 진짜총연습을 했다니 믿어지지 않는구나.장하다 아들 할아버지.아빠.3대 해병대 화이팅!!!



  3. 2015.10.26 15:33

    사진에 성식이 사진 포착되었는지 봐도 없지만 진짜총연습을 했다니 믿어지지 않는구나.장하다 아들 할아버지.아빠.3대 해병대 화이팅!!!



  4. 2015.10.26 19:14

    사랑하는 아들 지금도 얼마나 힘드니..아빤 우리 정훈이 생각만 한단다. 사격훈련 잘 받았다는 전화를 받고 얼마나 기뻣는지...
    사랑한다 아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라

  5. 2015.10.27 15:42

    아들!!
    비 온뒤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
    감기 조심하고
    끝까지 홧팅!!

  6. 2015.10.28 17:49

    와 부사관 후보생들 포스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