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걸은지

벌써 5주차 훈련이 올라 왔습니다.

 

5주간의 훈련은 해병대 고유의 IBS훈련 부터, 각개전투훈련,

공수기초훈련 그리고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 명찰 수여식을 하였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해병대 부사관은 간부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때문에

본인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28 08:34

    사랑하는 아들 공수훈련,각개전투등 힘든훈련을 받았구나...아빠도 니 나이때 공수훈련 받은 생각이 난다..자랑스런 내아들 빨간명찰 받은거 축하한다 사랑한다 아들

  2. 2015.10.28 10:46

    1소대 117번 양정훈 아빠 입니다. 우리 자랑스런 아들,딸들이 빨간 명찰을 달았습니다. 후보생이 울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우리 자랑스런 아들,딸들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임관하도록 모두가 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올려주시는 이종오 원사님, 사진올려주시는 김두연중사님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두분의 노력이 우리 부모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3. 2015.10.28 11:54

    아들!!
    울아들이 안보이네
    신병때 빨간 명찰 받아서 빠졋나?
    그건 아닌것 같고...
    그래도 얼굴좀 나왓으면 좋앗을것...
    나머지 훈련 마무리 잘하고
    마미랑은 담달에 보자
    아자아자 홧팅

  4. 2015.10.28 15:15


    아들이 영상으로 볼때 IBS훈련이 너무재미있어 보여서
    관심이었는데
    실제 해 보니 엄청 힘들었지
    진짜사나이에도 잠깐 나왔는데 식판째로 먹으면서 머리에 이고 있던데
    마음이 너무 짠하였다
    울 아들도 내일 수료식입니다
    부사관으로서 빨간명찰은 더 남다르겠지요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축하 합니다

  5. 2015.10.28 21:23

    부사관 후보생 박 서훈 빨간 명찰 달았네 사진중에 아들 찾았지요 장하구나 우리 아들 ~~~
    356기 모두모두 홧팅이다~~ 다들 몸조심하구
    남은 훈련도 잘 마무리하고
    고지를 향해 홧팅이다 힘내라 힘 !!

  6. 2015.11.29 20:51

    357기 정광석
    장하다 부사관357기 늠늠하다 화이팅!

  7. 2015.11.29 21:00

    광석아 이모부다 훈련열심히 받고 늠늠한 해병으로 우리 만나자
    부사관후보생 정광석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