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호랑이 소대장님 밑에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 훈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훈련은 군사기초훈련입니다.

소대장님 말씀에 집중해야 잘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훈련을 해병대 교육단에 근무하는 정상현 일병이 보내 온 사진을 한장 두장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열과 성을 다해 무적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죄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집중하고 물음에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니다.

군사기초훈련 이제 시작이지만, 집중해서 잘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소총 파지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총은 이동간, 행군간, 훈련 시에 무조건 내 몸에 달고 다녀야 합니다.

항상 깨끗하게 소중하게 다뤄야 하는 소총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사 시 내 목숨을 지켜주는 무기 이기때문입니다.

 

 

 

 

군대용어가 생소하지만, 집중해서 경청한다면

귀에 쏘옥 들어오게 될것이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울러, 소대장님들께서는 표준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경청하데 큰 어려움 없을 것입니다.

 

 

 

 

무릎앉자아서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훈병들을 한눈에 보면서 통제하기 쉽울뿐만 아니라,

훈병들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릎앉아서 훈련하는 것은 처음에 편안하고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리 쥐가 내릴 수 있답니다.ㅎㅎㅎ

소대장님도 알고 계시기에 장 시간 앉아서 교육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ㅎㅎㅎ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세워 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세워 총은 오른손으로 가늠쇠를 파지하면서 개머리판 앞끝과 오른발 새끼발가락 끝을

일치시키고 어깨를 수평으로 유지하면서 네 손가락을 곱게 펴서

총열과 수평을 유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앞에 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은 단거리 이동시 실시하는 행동입니다.

요령은 가늠쇠울이 자신의 좌측 눈 앞에 위치하도록 해서

하박을 덮개에 밀착하고 왼손은 덮개를 파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둘 동작에서는 오른손은 총몸을 타고 내려와 살멸시 총목을 잡고서

총과 몸은 10Cm 유지하면서 개머리판은 오른 허벅지에,

총렬은 왼쪽 어깨 안족에 위치하면 앞에 총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문자로는 어렵지만, 실제 행동으로 하게되면 어렵지 않습니다.

 

 

 

 

군사기초훈련의 동작은 무조건 신속하게, 행동은 민첩하게 해야합니다.

어느 한 사람이라도 행동이 느리게되면 오와 열, 그리고 대형과 간격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해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일어서서 경청하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ㅎㅎㅎ

 

 

 

 

나는 강하지만,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내가 선택한 해병대의 멋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조금전에 설명한것처럼 소총을 아주 훌륭하게 파지 하였습니다.

앞에 총 자세에서는 단거리 이동시에 실시하는 행동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오를 맞추는 훈련입니다.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맞춰야 합니다.

어찌 보면 군대의 생명일수도 있는 오와 열입니다.

군기가 서 있는지의 척도를 알 수 있는 것이기에 정확하게 오를 맞춰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방향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령에 따라 우(좌)로 90도를 신속하게 방향전환 하면 되는 훈련입니다.

방향을 전환 후 신속하게 차레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둘 동작후에는 부동자세 차레 자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구령 하나 하나 머리와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봄여줘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반팔간격으로 대형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소대장님께서 바로 하게되면 차려자세가 됩니다.

오와 열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움직이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동자세는 차려자세와 열중쉬어 자세입니다.

눈 앞에 벌이와서 윙~윙! 거려도 움직일 수 없고 눈동자도 돌려서는 않되는 자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사 기초훈련을 잘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모두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 아주 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설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소총의 총구가 왼쪽 눈높이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앞에 총을 해야 합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자세입니다.

군인의 기본이 되어 있어야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것이고,

빨간 명찰을 달고 임무 수행을 할때 자랑스럽게 긍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잘 해야  군 생활 내내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행동과 습관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일수록 정신력을 집중해야 하고 해병대 정신력을 더 키워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다면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구성원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ㅎㅎㅎ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춰저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말씀에 경청하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소대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속에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군기가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 아침에 잘 할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시범을 보이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후예입니다.

소대장께서는 하루에도 수 백번 하기 때문에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겠지만,

소대장님들께서도 소대장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받는답니다.

 

 

 

 

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면, 신속하고 민첩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ㅎㅎㅎ

 

 

 

 

자려자세입니다.

부동자세 이므로 움직이거나 잡담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군인정신은 부동자세 부터 시작됩니다.

 

 

 

 

총구 높이도 조금전과 비교시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랄데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반복훈련만이 자연스럽고 소총을 가볍게 들고

자유 자제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 총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은 통일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 할때는 액션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게 하게되면 통일된 행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선배 해병들처럼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면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ㅎㅎㅎ

 

 

 

 

훈련소에서의 목소리는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정신력을 집중시켜 주기 위해서 입니다.

 

 

 

 

눈동자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보니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의 모습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ㅎㅎㅎ

하지만 3주가 지나고 4주가 지나면 무적해병으로 탈바꿈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6주 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사자가 한 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서 집중한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길도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협동심과 단결력 그리고 인내심도 키워지는 것입니다.

 

 

 

 

잘 따라서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제법 자세도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두가 똑 같은 행동입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앞에 총 구령을 내렸습니다.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구령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첫 훈련의 모습은 이렇게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모두가 잘 이겨낼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방향을 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소총이 몸에서 얼마만큼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소총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집중력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의 길 험난 하지만, 인내심을 키우면서 군사 기초훈련을 익힌다면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사진에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이 보이지 않아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주차 첫 훈련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3주차 훈련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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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3 10:33

    ㅋㅋㅋ웅이다 웅아 너 옆모습 두개나있네 ㅋㅋ웃기다 이렇게 볼수있어 좋다

  3. 2015.11.03 21:01

    쫑~ 너두 훈련 받는거 보이지는 않아두 뭔가 잘해낼거라고 믿어 이제3주차인데 오늘은 어땠어?? 나는 잘지내구있어 항상 너 걱정 너생각뿐인데 아프지만말구 무사히 훈련잘받구 수료때보쟝 사랑해

  4. 2015.11.03 21:03

    내가 보낸 편지두 무사히 다 잘받았으면 좋겠어!! 너 빈자리가 너무 크다 빨리 나와서 내옆자리 채워줘야지 힛.. 씩씩하게 기다릴께

  5. 2015.11.03 23:23 신고

    우리 아들 보고 싶다! 훈련은 잘 받고 있지 무적해병 화이팅!@
    우리 동생 보고 싶다!훈련 열심히 받고 힘내라~

  6. 2015.11.04 11:37

    동영상도 보고, 훈련하는 사진도 보니 이모는 걱정 안해도 될것 같으다.
    훈련 잘 받고 건강하렴 ^^

  7. 2015.11.04 16:01

    혹시 사진속에 너가 보일까 싶어 뚫어져라 찾아봤지만 이모 눈에는 다 똑같이만 보인다 ㅋㅋ
    사진속 저 훈련병들처럼 태진이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감기 조심하구~~

  8. 2015.11.06 20:10

    비가 와도 훈련은 계속 되겠지? 며칠 비 내린다는데 컨디션 조절 잘 하고...
    11소대에서 1등이라니 정말 장하다 내아들...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소리 질러 목 아플테니 자주 물 마셔주구...
    좋은꿈 꿔 아들~ 꿈에서 보자!!

  9. 2015.11.06 20:45

    사랑하는 아들~!! 달리기가 꼴찌에서 50등이라고?? 괜찮다~!! 건강하게만 지내면 된다. 그리고 훈련을 무사히 잘 마치면 된다. 사랑한다. 아들~ 추운날씨에 컨디션 조절 잘 하고~ 잘자거라.

  10. 2015.11.08 00:37

    아들 답장 기다릴텐데 누나편지랑 함께 동봉한다고 써놓코 주말걸리고 월욜에 빠른우편으로 보낼께 편지잘받았고 영상편지도 잘봤다 사랑한다♥

  11. 2015.11.11 16:46

    이윤아 벌써시간이이리갔구나 보기보다강단이있는아들아 건강하게훈련끝내고수롯식대만나자 지수는수락고등학교서 수늠응시한다 맘으로응원해다오 사랑한다아들아 ㅡ담배몹시피고싶을께다 이와이면끝어라 못끝는다구 ㅎㅎ

  12. 2015.11.11 16:51

    식사거르지말구 위장병도고치는무적해병대가되어돌아와라

  13. 2015.11.12 17:58

    필승~! 아들성호야^^ 오늘하루도 훈련 잘받았니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 싶다 ^0^

  14. 2015.11.12 18:02

    요즘 아들성호를 생각하며 팔각모 사나이를 열창하고 있네 누나들이 난리도 아니네 ㅋㅋ 수료식날 함께 불러보자 화이팅!! 본일산지기 ^0^

  15. 2015.11.16 19:50

    오늘도 수고 많았다 아들

  16. 2015.11.16 19:51

    오늘도 수고 많았다 아들

  17. 2015.11.16 19:54

    비 때문에 몸은 괞찬아? 훈련 하느라 몸 이 많이 무겁지 푹 쉬어 오늘도 고생 많이 했어 사랑해

  18. 2015.11.16 19:57

    아들 두 누님들 응원 한다고 시껄 벅쩍 안 봐도 알겠지 화이팅해

  19. 2015.11.16 19:57

    아들 두 누님들 응원 한다고 시껄 벅쩍 안 봐도 알겠지 화이팅해

  20. 2015.11.16 21:40

    승범아~~!! 엄마다. 인터넷 편지 쓰려고 들어왔더니 이미 2통 다 보내졌다고 하네^^. 오늘도 훈련 받느라고 고생했다. 가장 힘든 주간의 훈련인데 그래도 하루가 지나갔다.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에는 빨간 명찰을 받을 수 있다. 힘내서 잘 견뎌내거라. 승범이는 할 수 있다. 엄마가 사랑한다.

  21. 2015.11.25 16:26

    1204기 2주차 교육중인데 울아들도 이렇게 교육받고 있겠네요...머하나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1203기 해병들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