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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독서사랑

by 운영자 2015. 10. 28.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독서코칭을 통해 건전한 세계관과

풍성한 인성함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독서의 계절인 만큼 무적해병들 마음도 살이 찔것입니다.

특히, 독서 코칭을 통해 독서 읽기와 토론으로 독서법에 대한 전문 지식까지

쌓아가고 있는 모습을 완소마린이 현장을 직접 찾아

해병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문구입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문구속에 모든것이 함축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마음에 꼭 새겨두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서가에 있는 한 권의 도서를 꺼내들고 즐겁게 읽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이 아름답고

조금전 문구처럼 마음도 밝게 보입니다.

책속에 길이 있습니다.

이해가 될때 까지 많이 읽다보면 분명 길이 보일 것입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려면

전자책은 눈의 피로감이 빨리 오고, 중독성에 빠질 수 있으며(게임, 오락 등), 재미와 흥미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이 책은 오랫동안 읽을 수 있고 집중력도 커지며, 눈의 피로감이 적습니다.

 

 

 

 

또 하나는 종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상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전자책의 장점도 있습니다.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ㅎ

 

 

 

 

독서코칭을 받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작정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능력에 따라 독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수준은 이정도 인데 높은 수준의 독서를 하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 없는 것입니다.

 

 

 

 

본인의 능력에 맞는 도서를 선택해서 잘 읽어야 하고 한 번 읽고 서가에 꽃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될때 까지 읽어야 합니다.

얼마 전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조선시대 선비 김득신은 <사기> 백이전을 매주 좋아한 나머지

11만 3천번을 읽어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한권을 합넌 읽은 것오 힘들것입니다.

그나마 한 번읽고서 그 책의 이해를 다한듯 이야기 하는것 보면 신기(?)핧 정도 입니다.

아무튼, 초 스피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하지만, 느긋하게 독서를 하면서 여러번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소마린이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뜻없이 독서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중에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는 마라는 명언이 생각 남니다.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겠죠~!!

 

 

 

 

한줄을 읽더라도 이해하면서 읽어야 하고 그 책의 길과 답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번 읽으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좋은 시간에 많은 지식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뭔가를 기록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까지 내가 독서를 잘 못했다는 생각을 갖게 될것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꼭 독후감을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한 권의 도서를 여러사람이 읽은 후 토론을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입니다.

내가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여러 사람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각 개인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감정, 감성을 토론함으로해서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고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어릴때부터 독서를 많이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순간에도 독서를 해라는 소리를 많이 듣을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말 들었을 것입니다.

책좀 읽어라, 공부좀 해라, 게임좀 그만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하지만, 독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들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독서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한번에 끝내지 마시고 여러번 읽어야 합니다.

읽은 후 독후감 써보기, 서로 토론해보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책 속의 뜻과 작가님의 참 뜻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ㅎㅎㅎ

 

 

 

 

 

지금 한권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작성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무적해병입니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한 토론도 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책읽는 속도는 느리지만, 참 뜻을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해병대에서는 무적해병들의 인섬함양을 위해서 리딩 1250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리딩 1250이라는 것은 1주에 2권, 전역할 때까지 50권 책읽기 운동입니다.

목표를 당성한 해병들에게는 각 부대별로 포상휴가를 주어 독서에 대한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먼 훗날~! 분명 본인의 지식 수준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 당장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시에 나도 모르게

유식(?)하게 말 할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책읽는 사람은 자기개발의 지성과 자기성찰의 인성을 갖추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라도 한 권의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꼭 독후감을 써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이 하늘 높이 쌓이게 될것입니다.

 

 

 

 

이곳은 해병대 2사단 정보통신대대 병영도서관입니다.

병영도서관을 새로 단장하는 모습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병영도서관 내부 일부분입니다.

목록별, 종류별로 도서를 정리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 정비하는 모습입니다.

 

 

 

 

 도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리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바코드에 입력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빠르고 쉽게

그리고 도서를 관리하기 쉽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도서 종류별로 선별하고 바코드를 새롭게 입력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도서프로그램입력을 마치면

무적해병들이 편안하게 이용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소설, 수필, 문학, 종교, 자기계발, 역사, 취미 등등 종류별로 정리를 마치면

일반 도서관보다도 훨씬 이용하기 쉬운 병영도서관이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 할까요?

그럼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할까요?

구분하기 아려운, 조금은 아리송 하는 도서들이 있습니다.

소설인지, 수필인지?

 

 

 

 

 

정리되지 아노은 도서들이 많이 있는데

어디에 꽃혀질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도서에 따라 도서가 있어야 할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ㅎㅎㅎ

 

 

 

 

나는 어디로 갈까?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도서들~!!

아직 정리 되지 않고 분리도 되지 않았지만,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제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

 

 

 

  

 도서 정리를 마친 무적해병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정서를 함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 권의 책속에서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특히, 글은 쓴 작가님의 마음을 읽어내야 합니다.

 

 

 

 

한줄 두줄 일거 내려가지만 머리속에 정리하면서 일거 내려가야 합니다.

군 생활 하는 동안 할일도 할 업무도 많고 귀찮은데 무슨 독서냐하 반문하는 해병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서를 함으로 해서 내 생각과 행동을 성숙하게 변화시켜 줄것입니다.

특히, 해병대 전 부대는 리딩 1250운동을 선진 병영 혁신에서 바라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요즘 장병들은 책읽는 것보다는 TV 자막이 더 좋고, 도서관보다는 영화관이 좋은

독서와는 거리가 먼 해병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리딩 1250을 통해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정리에 나선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어수선 한 가운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빠른 시일내 완벽하게 정리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을 찾을 수 잇게 해야 합니다.

 

 

 

 

좋은 도서가 보입니다.

무적해병님~!! 법정스님이 쓰신 무소유 앞에서 불공 드리고 있는 것은 아니죠?ㅎㅎㅎ

무적해병님~!! 도서를 분리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도서가 정리된 부분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절리를 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 이용에 생활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완소마린이 직접찾은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독서사랑 현장을 찾아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독서코칭과 병영도서관 준비상황을 볼때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지식을 쌓아 먼 훗날 대한민국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 김민지, 원사 이종오,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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