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만남의 시간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일병 정상현, 하사 김무홍,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02 15:40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1.02 16:59

    무적해병으로 거듭난 우리아들 장하고 멋지다.
    수료식날의 감동이 채 가시기전에 여기서 울해병이 다시 보니 너무 기쁘고 행복하구나...
    만들어진 너의 해병대 정신으로 실무지에서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이제 시작이다만 전역하는 그날까지 무사 무탈 건강히 군생활하길 응원한다.
    사랑하는 아들.. 항상 힘내고 화이팅~~!!!!!!!!!!

  3. 2015.11.02 18:30

    1202기 도 정석...
    훈병부터 빨간명찰 수료식까지 .. 너무 고생많았다...
    그리고 멋진 .. 내 아들 ... 도 정석 넘 고맙다.. 항상 건겅하고 무탈하고.. 근무지에서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날까지... 부탁한다..
    그리고 1202기 동기분님들 고생많았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4. 2015.11.02 19:35

    1202기 화이팅~~아직도 수료식의 멋진모습이 잊혀지지않네요~~너무 멋진 모습 감동적인모습 사진으로 잘담아주셨네요~~감사드립니다~1202기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5. 2015.11.02 19:44

    사랑하는 우리아들 성호야~~너무 멋진 우리아들 너가 해병대가서 엄마가 많이 자랑스럽다 수료식사진 몇번을 다시들어와 보게되는구나 또봐도 멋지다~~2주 교육잘받고 실무지가서도 이쁨받는 아들이 되길바라고 아프지말고 건강 잘 챙기고 알았지~~사랑한다 우리아들~~김성호~♡♡♡♡♡

  6. 2015.11.05 19:07

    1202 김태형
    수료식 사진을 보니 모두가 늠름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김태형.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니? 수료식날 너의 모습은 너무 멋있었단다.
    김태형 군생활 씩씩하게 잘 하길 바란다.. 해병대1202기 여러분 화이팅이예요...

  7. 2015.11.06 07:59

    1202기 수료식날 아들을 만난다는 그 설램과 감동을 생각하면 지금도 온몸이 짜릿합니다. 평생 잊지못할 행복한 순간들이었고, 6주의 훈련기간 동안 이 공간속에서 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203기 훈련생들도 화이팅 하시고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8. 2015.11.06 08:07

    사랑하는 아들 승언아,
    잠은 잘자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겠지..
    오늘도 훈련한다고 힘들겠지만,
    인내하며 승리하자.
    사랑한다.. 울 아들.

  9. 2015.11.07 20:02

    그날을 기다리던 설렘은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이 두근댑니다..어느연인을 만나듯말이지요..^^
    1203가족여러분 이런날이 있다 생각하니
    힘이나실겁니다...
    인터넷 편지 많이들써주시고 힘많이실어주세요..행복하세요..

    • 1203 허승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1.07 20:24

      지훈이 어머님.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설렘으로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훈군도 승범군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군 생활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군생활 잘 해내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0. 2015.11.09 09:51 신고

    지금쯤 실무지에서 맡은 임무를 충실히 잘 해 내고 있겠죠~
    선임들과 마음 맞추어 적응도 잘 해야 하고 일 배우느라 여념이 없을것이겠지만
    항상 강건하고 무탈한 군생활을 위해 해병가족들이 무한 응원 합니다.

    1202기 무적해병의 탄생을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필승!

  11. 2015.12.26 00:14 신고

    사랑하는 병규.,
    오늘이 입영 2주차이자 크리스마스구나.
    아빠도 아직 군생활이 기억나는 것 보면 그때 참 많이 환경이 낯 설었나보다.
    훈련이 힘들때도 있겠지만 아빠를 비롯 한국남자는 다들 거쳤던 길이라 생각하며 위로받고
    또 해병이 우리국민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라 는 자부심으로 인내하길 바래.
    매일 병규에게 훈련 견딜 힘 주시고 안전을 지켜주시며 만남의 축복 또한 주세요 라고 기도 한고 있단다.
    아빠 한국으로 2월 중순 휴가때 달라진 너의 모습 한번 볼 수 있겠구나.
    무적해병 김병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