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병 인적사항(0중대, 0소대, 00000번, 이름),

받는분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록해서 비밀댓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12:00까지 올려주셔야 합니다.

 

완소마린은 지난 21개월간 해병대 훈병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주 사랑하는 아들들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지만

많이 부족하였지만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아낌없이 이해 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에 만족합니다.

 

아무쪼록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지는 부대입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정을 후임자에게는 더 많이 보내주십시오. 필승~!!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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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4 12:51 신고

    이번주부터 또 시작인가 보다
    시간나는 대로 적어볼게
    그러나 기대는 말아라

  3. 2015.11.04 12:53 신고

    근데 당첨자가 20명으로 축소되었나봐
    20명은 너무 작아요 30명으로 해 주세요.

  4. 2015.11.04 12:57 신고

    어제도 힘든 훈련이었는데 오늘도 만만치 않은 훈련 일정인 것 같다.
    수류탄 이론 교육도 야간에 잇더라
    힘든 일정 잘 소화하기 바란다.

  5. 2015.11.04 22:20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1.05 18:55

    아들 오늘하루도 수고했어 3주차 가되니까 훈련도 만만치 안을거여
    즐긴다는 마음으로 할수 있으면 좀낫지안을까 ....... 항시 조심하고
    우리아들 용덕아 사랑해

  7. 2015.11.05 21:04

    보고싶은 아들에게!!! 사랑한다 보고싶고 울아들 동영상으로 보니 넘 멋지더구나 살도 찌고 남자답게 멋지게 대한민국의 건아답다 하루하루가 시간이 안가네 빨리 26일이 왔음 얼마나 좋으려나.. ㅜ 울아들 뭐 먹고 싶은지 편지써서 보내 엄마가 해가지고 갈께 넘 보고 싶다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홧팅하고 당당하고 훌륭하게 아라찌?

  8. 2015.11.05 22:38

    아들아 보고 싶다! 오늘도 힘든 훈련이었지 어느덧 3주가 지나가네 훈련 잘 받아서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라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인터넷으로 너의 씩씩한 얼굴 보길 기대해 볼께

  9. 2015.11.05 22:55

    보고싶다 아들~!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니 대견스럽구나 교육과훈련을 통해 제2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도한다^^ 강한 훈련속에서 때로는 복종하고 새로운 도전과함께 필승의 신념으로 인내심과 자신을 이기는 극기를 배우는 기회와 체력증진의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샬롬~~^^ 사랑해^0^

  10. 2015.11.05 22:57

    해든아 너의 영상편지 반가웠다! 씩씩한 너의 모습을 보니 울음보다는 웃음도 나오고 짠하고 안스러운 마음이 드는군아 그리고 잠시 아빠의 군대 시절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군아 그 때는 힘 들었어도 지나고 나면 그 때가 그립고 추억이 되지! 그래도 많이 씩씩해졌고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엄마가 너한테 편지 쓰라고 자꾸 졸라 대는군아 그리고 수료식날 방 예약하라고 난리다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화이팅하자!!

  11. 2015.11.05 22:58

    지우야 영상편지 잘봤다. 씩씩한 모습 반가웠어.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대 만나자^^ 혹 먹고 싶은거 있으면 수료식대 해갈께.오늘 엄마도 인테넷 이벤트에 응모해 볼게. 영상으로라도 만나자.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12. 2015.11.05 23:00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3주차가 끝나가는구나.
    그런데 아빠는 3년이 지나간것만 같구나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다.
    집에 있을때는 싸우기만 했는데 떠나고 나니 너무 보고싶다.
    사랑하는 아들아 26일 만날때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13. 2015.11.05 23:03

    이수인의 아들 이승우 1203기 ...............

  14. 2015.11.05 23:03

    이수인의 아들 이승우 1203기 ...............

  15. 2015.11.05 23:05

    승우야 아빠는 우리 아들 여친 아현이하고 데이또한다....
    내가 맛있는것 사줄꺼다 ㅋㅋㅋㅋㅋㅋㅋ

  16. 2015.11.05 23:08

    아들아 ^^ 편지쓰려고 이제서야 컴퓨터 찾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에 댓글로 한자 남긴다.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울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포항에 내려놓고 돌아서서 오는 내내 먹먹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니 좀 맘이 놓이네. 점점 훈련의 강도도 더 쎄지곘지? 나머지 훈련도 을정도 잘 해내라라 믿어 의심치 않아. 필승!~~~~ !!!!!!!! 수료식때 갈께

  17. 2015.11.05 23:08

    아들아 ^^ 편지쓰려고 이제서야 컴퓨터 찾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에 댓글로 한자 남긴다.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울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포항에 내려놓고 돌아서서 오는 내내 먹먹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니 좀 맘이 놓이네. 점점 훈련의 강도도 더 쎄지곘지? 나머지 훈련도 을정도 잘 해내라라 믿어 의심치 않아. 필승!~~~~ !!!!!!!! 수료식때 갈께

  18. 2015.11.17 16:42

    1204 이현준 기꺼이 즐거이 거뜬히 해내라.......수료식에 보자..내아들 멋진남자다.......

  19. 2015.11.17 17:37

    사랑하는 나에 아들 원종아 오늘 일정도 잘 소화 냈느냐
    이제 훈련 마치고 내무반에서 저녁 식사 대기중이겠지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지
    아버지도 아침마다 앉았다 일어서기 운동을 매일 아침 하는데 처음에는 20개도 힘들게
    했는데 이제 200개도 할수 있단다.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훈련하면 다된단다.
    오늘훈련 고생했다 아들아 이원종 파이팅 힘내라 내아들
    저녁먹고 점호준비 잘하고 요즘 손톱 발톱 잘 깍지
    가끔 위생검사도 할것이다 남자도 언제나 자신의 몸을 항상 청결히
    유지할줄 알아야 한다 게으른 사람의 100년 인생은 부지런한 사람 하루 인생 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항상 근면 성실하여라 아들아 사랑해 좋은 밤 보내고 좋은 꿈 희망에 꿈 즐거운 꿈 꾸거라

  20. 2015.12.02 00:04

    완소마린님 아직까지 상품이안날라왔네요

  21. 2015.12.22 22:25 신고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