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142차부터 새롭게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해병대사령부 정훈공보실 사이버홍보담당 허태진 대위입니다.

 

 

기존에 이벤트(댓글 응원)에 열과 성을 다하여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142차 부터는 이벤트 방식을 기존에 댓글 우선 순위 방식이 아닌,

응모를 통한 컴퓨터 추첨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릴 것이며,

당첨자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순으로 선발하지 않는 이유는,

아드님을 훈련소로 보내시고 노심초사 잠못이루시는

부모님, 가족, 친구들의 마음을 똑같은데 반해,

 

개인 여건 및 PC(모바일) 사용 여부에 따라서

댓글을 많이 남기시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4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2차 응모기간 : 11. 4.(수) ~ 11. 15.(일)

ㅁ 142차 당첨자 발표 : 11. 17.(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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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19 06:52

    자랑스런 우리 아들 안국환!!!
    아빠 친구 용수아빠(소정환) 의 부인(용수 엄마가 예전에 우리 아들 사진 보며,
    백만불짜리 웃음 이라고 칭찬 했던 것이 생각나네~~
    활짝 웃는 아들의 모습이 보고 싶네~~
    지금은 훈련 하는 과정이니 힘들고,고달프지만 좀더 나은 좀더 성장하는 여정이니
    오늘도 참고 열심히 하자꾸나!!
    필 승~~~

  3. 2015.11.19 08:33 신고

    당첨자 발표를 많이 기다리셨지요? 제가 휴가를 좀 다녀왔습니다 ^^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발표는 오늘 해드리겠습니다.!!

  4. 2015.11.19 09:15

    아들~! 엄마다. 오늘은 목요일이다. 시간이 흘러가고 훈련도 완성되어 가고.. 잘 지내고 있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기다린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거라. 사랑한다.

  5. 2015.11.19 09:18

    아들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소화해 내기 바란다
    여긴 아침에 이슬비가 오더니 지금은 어떤지 사무실에 잇어서 잘모르겠구나
    아들의 훈련을 위해서 비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구
    아들아 오늘도 힘내라. 이원종 파이팅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불금이구나
    너희들은 불금에 의미가 약하겠지만 그래도 금요일이 지나면 휴일이라
    기다려 지지 아들아 이제 딱 일주일 남았구나
    널볼날이 이제 다음주 목요일 아 시간 빨리간다
    이생이란 참 눈깜박할 사이에 다지나가버린단다
    아버지도 엇그제 너에 나이였는데 벌써 60을 바라보잔어
    아들아 오늘도 심들고 고통스럽겠지만 마음만 잘먹으면 그것이 천국이 된다
    이원종 파이팅. 이원종 힘내라 좋은 하루 되거라

  6. 2015.11.19 10:07

    아들 해병대는 나혼자가 아닌 동기와 함께하고 혼자보다는 둘이 같이
    있을때 힘을낼수 있는거야~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하지만 극기주 동기들과
    함께 무탈하게 천자봉 정복 마치길 기원한다~ 야외 취침에 천봉까지
    많이 힘들겠지만 엄마는 울아들을 믿어 잘이겨내리라~

  7. 2015.11.19 11:17

    아들아 오늘 이벤트 발표한다네
    우리도 기대해보장 안되믄 모 어쩔수 없지만 되면 영광이구~~~ 잘 생긴 아들 얼굴
    함 더 보는거구~다 기대는 하고 잇어 유진이 이모들 하윤이 엄마 아빠도 음~~~아자 아자 화이팅
    좀잇음 점심시간이넹 밥많이 먹구 날씨가 많이 추워졋데 감기조심 또 조심햐 오후 훈련도 퐈이팅~~사랑해 아드님

  8. 2015.11.19 12:27

    지훈아 드디어 좀잇으면 발표한데 ㅎㅎ긴장된자 ㅎㅎ내일이면 너 생일이네..ㅎㅎ생일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한다 -친누나가-

  9. 2015.11.19 13:40

    그리운 우리 아들 국환아~~
    점심 맜있게 먹었니??
    오늘 날씨가 이곳 광주는 비가 오다 그치고, 잔뜩 흐리구나~
    그곳도 비가 오는지??
    비가오면 훈련에 지장이 있을겄인데~
    요즈음 날씨가 하루 건너 비가오네~~
    오늘 오후에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거라~~

  10. 2015.11.19 13:44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는 작가의 개인 사정으로 중단 됨을 알려 드립니다^^
    아빠가 너무 바빠서^^
    돈주고 수강 하여야 할것을 공짜로 들려줄려고 했는데^^
    비가 오더라도 과업 수행 잘하고,보람되고,알차게 하루일을 하자꾸나!!
    오늘 오후도 파이팅!!!

  11. 2015.11.19 13:47 신고

    사랑하는주영아 오늘발표래 ㅎㅎ 기다리고기다렸는데 복이왔으면 좋겠다 이렇게나마 좋은시간을 추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될지 !!어쨌든 많이많이 힘내고 몸조심하자 ❤️

  12. 2015.11.19 15:31

    왜1202기 5주차 훈련사진은 안올려오는겁니까?ㅠㅠ

  13. 2015.11.19 16:47

    헉스 오늘도 당첨자 발표안나겟지하고 들어오던철나에...무심고 댓글봣는데 쟈기야 창주야 오늘 발표래 다시 심장이 콩닥거리네 이번엔 꼭됬으면좋겟당ㅠㅠㅠ 기도해야지

  14. 2015.11.19 17:41

    이삭아 오늘 발표난데~ 제발 됬으면 좋겠다..자기모습 보고싶어. 극기주 힘든훈련은 무사히 잘마쳤겠지~? 이제 수료식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다니!얼른 지나가서 자기보고싶어ㅠㅠ

    • 2015.11.19 17:58

      아들아!오늘 당첨됏더라~교번을 엄마가 안적어서 확인차 부대서 전화왓네~넘 놀라고 기뻐서 어쩔줄 몰랏단다 쬐끔만 기다리면 아들 얼굴보겟네 벌써부터 떨린다~~^^

    • 2015.11.19 18:03

      오늘 편지 두통이 같이 왓더구나~친한동기들이 백령도 배치 받아서 아쉽다고...칭구들과 장난도치고 다들 넘 친해졌다니 안심이고 수료식때 헤어지더라도 서로연락주고받는 영원한 해병동기들이 되길바래~~~

  15. 2015.11.19 18:12

    창주야 발표잘나겟지...조마조마 기다리고잇눈데
    입술이 바짝마른다....침도 마르네...아언제 공개되는거지ㅠㅠ 극기주많이 힘들지 극기주 동기들과 함깨하는데 서로의지하고 많이 힘이될껏같네
    꼭 대견스럽게 해낼꺼라믿고 조심히!!!
    몸조심해 보고싶다 너무~

  16. 2015.11.19 20:49

    담주면 너얼굴 보겠구나 너무좋아>< 빨리 담주가 왔으면 좋겠다 너도 기쁘지?ㅋㅋ수료식날 얼마 안남았다 기대되구 설렌다 아 기분좋다 아빠한테도 알려줘야지 ~~

  17. 2015.11.20 09:01

    사랑하는 아들 승범아.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힘내서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고 힘내라 힘~!!!
    사랑한다.

  18. 2015.11.20 21:12

    아들을 포함한 1203기 여러분은 대한의건아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하면 편할것다는생각에 글을써봄니다 힘들기보다는 처음해보는 훈련이기에 땀도날것이고, 힘은 두배 세배로 든다 라고, 얼마남지않은기간 잘적응해서 가족을 반날때 더욱 밝은모습으로 미팅하길. 최우상 아들 많이 보고싶다,너희모습 기대할께, 화이팅

  19. 2015.11.24 16:09

    털어봐.
    아프지않은 사람있나..

    꾹짜봐.
    슬프지않은 사람있나..

    찾아봐.
    힘들지않은 사람있나..

    건드려봐.
    눈물나지않은 사람있나..

    물어봐.
    사연없는 사람있나..

    살펴봐.
    고민없는 사람있나..

    가까이 다가가봐.
    삶의 무게 없는 사람있나..

    오늘 하루라는 선물.. 감사한 마음으로 알차게 보내보자~♡

    어깨쭉펴 !
    좋은 글이라서 퍼왔어.
    울 하동수 힘내고 어깨 쭉 펴고 화이팅

    이모가

  20. 2016.09.08 12:42

    1213기 훈병 1352 허진강
    진강아 엄마다 맬 아들소식 없나 해병대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해병대 블로그 여기 쑤시고 찾아보고 아들찾아 삼만리를 하고 있다 훈련소에 들어갈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고 와서 얼마나 울었던지 축구하다 다리도 다쳤는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건지 엄마는 많이 걱정된다.
    빨리 훈련이 끝나고 봐야 안심하겠구나 빨리 수료식이 됐음 좋겠다

  21. 2017.01.11 15:16

    아들~여기는많이추운데 14일 남았네 프렌카드도 만들어서갈꺼야 울아들 얼굴보고싶다 얼마나듬직할지 엄마는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근데추워서 극기훈련이랑 아직남은게많은데 잘견디고 다치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할머니 할아버지도갈꺼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