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1교육대와 2교육대 일정이 다소 상이하여

촬영일정이 다른관계로 1교육대 먼저 올려드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교육대 사진은 월요일에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당첨자 일부 훈병의 사진과 글을 올려드리지만,

'모두 내 아들이다, 내 남자친구다!' 라는 마음으로 함께 봐주시고,

1203기 우리 훈병들이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비오는 주말입니다.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 해병대의 열정은 변함없이 뜨겁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11130 신윤상

(편지지에 교번, 이름이 빠져있습니다. 월요일에 수정하겠습니다.)

 

 

 

 

 

 

 

 

 

 

 

 

 

 

 

 

 

 

 

 

 

 

 

 

 

 

 

 

 

 

 

 

 

 

 

 

 

 

 

 

 

 

 

 

 

 

 

 

 

 

 

 

 

 

 

 

 

 

 

 

 

 

 

 

 

 

 

 

 

 

 

 

 

 

 

 

 

 

 

 

 

 

 

 

 

 

 

 

 

 

 

 

 

 

 

 

 

 

 

 

 

 

 

 

 

 

 

 

 

 

 

 

1203기 무적해병 파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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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07 14:15 신고

    규현아!! 드디어 아들 독사진 이렇게 보내
    엄마가 두번째 편지가 안와서 기다리고 잇는데 이렇게라도
    너의 소식을 듣고 볼수 잇어서 너무 좋구나
    종일 비가 오니 아들이 더 보고 싶고 생각이 나는데
    많은 위로가 되는구나
    얼굴살이 엄마눈에는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고 얼굴은 많이
    탓구나
    잘지내고 잇다고 하니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규현아!!

  3. 2015.11.07 14:36 신고

    주성아 정말 너무 ㅠ 너무 보고싶다 너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너처럼 나도 더 강해진 내가 될게 주성아 ㅠㅜ목표도 꼭 이루고 내가 많이 기도해줄게 주성아 너무 보고싶다

  4. 2015.11.07 16:12

    너무 부럽네요~^^

  5. 2015.11.07 17:27

    사랑하는아들 조용덕 비가 오니 아들이 더보고 싶네
    아들 사진보니까 어째짠하네 힘들고 고생스러워도 좀참자
    아빠보다 멋진 해병이 될거야 사랑해아들

  6. 2015.11.07 17:27

    사랑하는아들 조용덕 비가 오니 아들이 더보고 싶네
    아들 사진보니까 어째짠하네 힘들고 고생스러워도 좀참자
    아빠보다 멋진 해병이 될거야 사랑해아들

  7. 2015.11.07 20:07

    사랑하는 아들 승언,
    여기는 오늘 종일토록 비가 오네.
    포항은 어때? 비가 오면 추워지고, 마음도 쫌 그렇지?
    이 밤도 춥지않게 하고,
    쉴 형편이 되지는 않겠지만,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안하길 바래.
    사랑해.

  8. 2015.11.07 20:19

    승호야 잘내고 있지? 다른 동기들 얼굴을 보니 밝아보여 좋다.
    너는 사진이 없지만 너도 저렇게 밝은 얼굴일 거라고 믿어.
    비가 그치면 추워질텐데 옷잘 여미고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항상 몸 조심하고. 힘내라. 아들 화이팅!!

  9. 2015.11.07 20:27

    승범아~!! 사랑한다. 엄마가 아주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아들 고맙다~!!

  10. 2015.11.07 22:38

    비가오니까 우리건호 생각난다
    건호가 비오는걸 싫어 햇던거 같은데
    거가서는 비오는것 더 싫겠다
    힘내 건호야

  11. 2015.11.08 15:25

    승언군 오늘 예배 가셨겠지.목사님 설교잘듣고 기도했느냐.할버지할머니도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왔다.오후엔좀쉬고 내일부터 훈련 잘 받아라.비가오고 좀 추우니까 옷 따뜻이 입고 몸 조심 하여라.

  12. 2015.11.08 17:26

    다들 넘축하드립니다~~^^아들 남자친구!!사진편지 볼수있어서 넘 좋았겠네요!!다들 넘 멋지고 늠늠해보이내요~~^^저희아들은 낼 사진올라온다해서~~대리만족하려고 자꾸 사진들을 보게됩니다~~^^1203기훈병들 남은 훈련도 힘내길바래요 쫌만더 화이팅요~~^^

  13. 2015.11.08 17:45

    아들 오늘 주일 이었는데 교회는 갔겠지? 비가 계속 온다 낼 오전까지 비온단데 옷 잘 챙겨입고 오늘로 3주 되었다 반 을 넘겼으니 잘 해보자~~사랑한다 아들~

    • 2015.11.08 18:02

      영석아!진이공연 좀있음 시작!엄마가 떨린다~아쉽게도 올은 엄마혼자왔당~~실수없이 잘할꺼야 그치?석아 낼또 한주의시작이네~오늘 푹~자고 내일을 맞이하자꾸나~사랑해아들아!

  14. 2015.11.09 17:24

    방금 글을 썼는데 어찌 된건지..

  15. 2015.11.09 17:26

    아하, 다들 제 아들인듯 보기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꼭 당첨 되고 싶습니다. 충성!

  16. 2015.11.09 17:39

    아들 3주차 사진 금방 봤다.....얼굴보니 좀 났네..~~~
    전번 사진보다 확실히 쪼매 달라졌는 모습이 보이네
    눈빛이 살아있더만....그래 좀더 고생하고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홧팅

  17. 2015.11.09 20:35

    너도 보고 싶은데 댓글이 부족했네.안타깝게ㅣ도.그래도 니동기들 얼굴보니 좋타

  18. 2015.11.10 12:44

    11소대 훈병들이 이벤트에 많이 당첨되었네요. 울 아들을 보는 것 같아 반가워요.

  19. 2015.11.10 14:55

    너무 부러워요
    우리 호경이다 다음번 이벤트에 꼭 당첨 됬으면 좋겠어요

  20. 2015.11.10 14:55

    너무 부러워요
    우리 호경이다 다음번 이벤트에 꼭 당첨 됬으면 좋겠어요

  21. 2015.11.14 16:15

    재환아 오늘도 멋진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