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차 당첨자 2교육대 사진과 편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3기 훈병들은 이제 4주차 훈련에 접어듭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더 열심히 수료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신병들과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5주차 이벤트 발표는

11. 17.(화) 예정입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09 10:59

    위 사진 중 21105 한승환훈련병이 울 아들과 번호가 울 아들과 가장 가깝네~! 아들 얼굴 보고 싶은데 안나왔어~~ 잘지내는지 무쟈게 궁금한데~~ 다음 번에는 꼭 나오겠지?? 힘든 4,5주 훈련 잘 받고 잘 견디고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한다. 그거 받고 나면 울아들이 나보다 더 체력이 좋아지는 건가? 아들아 오늘도 홧팅이다~~

  2. 2015.11.09 11:51

    와우!!울아들 멋지다ㅋ혹시나 언제나 사진이 올라오려나 노심초사 했는데~~
    잘있는거 같아 넘 고맙다아들!!
    앞으로도 갈길 멀지만 잘해왔으니..남은 훈련도 열심히해서 수료식날 감격의 포옹한번 하자아들~~넘 고맙고 기특해서 또 마음이 먹먹해지는군아~~
    아들 남은 훈련 잘할수있지!!엄마는 아들 믿으니깐울아들 넘 사랑해 아들사진 보고났더니 엄마 힘이 생긴다~~^^아들 힘내고!!1203기훈병들도 다들 힘내고 화이팅해요^^

  3. 2015.11.09 12:52

    완전 멋져아ㅣ!! 편지도 꽉꽉 채워주고 말이야~ 군대에서까지 이렇게 날 감동시키나!
    얼굴빛이 좋아보여서 정말 안심된다 !! ㅎㅎ 잘 있어줘서 고맙고 어디 다치지 않아줘서 고맙고 ♥
    앞으로 힘든 훈련 많은데!! 다 잘 무사히 마치고 얼른 수료식돼서 얼굴보자!
    건강하게!!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앞으로도 잘하고 나도 오빠 응원 많이하구
    편지도 많이 적고했으니까~ 힘내서 화이팅합시다!! 사랑해 ♥!!!

  4. 2015.11.09 13:09

    여기에 편지쓴 내아들 동기들 축하한다. 나도 우리아들을 위해 열심히 글 올렸는데 모두가 나에 아들들이라 생각하면 되지 내아들하고 같이 한솥밥 먹으니 모두 내아들 아니겟는가. 아들아 난 너가 여기에 편지 않써도 마음으로 널 보고 있으니 괜찮다 해병 1203기 훈병들 모두다 화이팅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

  5. 2015.11.09 14:02

    익래야 입이 다 헐었구나. 고생하고 있는 것 같아 맘은 짠하지만, 그만큼 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다고 믿을게. 수료식에서 보자^^ 힘내!

  6. 2015.11.09 16:27

    팔각모 새내기들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매일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7. 2015.11.09 16:41

    내새끼 ~~ 얼굴이 많이 작아졋다~~ 힘들긴 힘든모양이구나~ 3주차 생활실별 사진도 봤고 이벤트 사진도 보고 오늘 엄마 복터졋다~~
    많이 힘든 훈련이지만 성격좋은 내 아들 동기생들과함께 어려운 훈련 잘 극복하고
    수료식날 볼수 있기를 바란다~ 항상 몸건강하고 매일 매일 인편쓰고 있는데 잘 받아보는지 모르지만 우리아들 항상 홧팅이다~ 사랑한다 내새끼

  8. 2015.11.09 17:21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1.09 17:34 신고

    여봉ㅎㅎ 드디어 내 노력의 결과물을 보게되어써!!!!야호>.<
    오늘 학교에서 이거올라오자마자봤거든ㅎㅎ 많이헬쓱해졌네ㅠㅠ힝.. 우왕 위에엄마가 댓글다셨넹ㅎㅎㅎ
    보고싶당~~ 이정도쯤이야 여보위해서라면 거뜬하게해낼수있으니까 여보는 몸건강하게만있어줘 알겠지~?ㅎㅎ
    편지할게요~ 사랑해♥

  10. 2015.11.09 17:58

    아들 오늘도 어찌 훈련 잘 마치고 저녁은 먹잇는지 오늘도 마이 힘들엇지ㅠㅠ비온 다음이라선지 마이 쌀쌀하다 추운데 더고생일까
    걱정이넹~~ 아프면 안된데이 이번주도 힘든훈련이던데 잘 극복하구 잘 해낼거라 믿어 올 엄마 아빠 손편지 받아 봣는지 모르겟네 힘내구 화이팅하자 아들 그리고 이벤트에 안된거 다 엄마 아빠가 늦게 알어서 마이 댓글을 올리지 못한탓이야 넘 속상해 하자마 아들 담 이벤트에 기대해보자
    그리고 유진이가 토욜일두 근무해서 오늘 편지 가지러 오다네 이따 잘 전해주고 주소도 인편에 올리라 할께 그러니 편지보구 수료식날 만나자

  11. 2015.11.10 13:27 신고

    훈병이들의 늠름한 사진과 편지들을 읽고 있노라니 1년 전이 생각 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과 가족들께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아무쪼록 씩씩하게 훈련 잘 받아서 멋진 모습,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가족, 친구들 앞에
    당당히 서게 될 날까지 해병가족들도 함께 무한 응원합니다.
    자긍심을 가지고 강건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 필승!

  12. 2015.11.11 18:40 신고

    울 아들 넘 멋지고 잘 생겼다. 남은 일정도 잘 넘기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얼굴 여드름은 힘들어서 더 올라 왔구나.좀만 더 참아보자.

  13. 2015.11.11 21:27

    오빠 나야.하윤이 오빠 훈련 잘 받고 있어?오빠 훈련 마치고 제대하면 내기 모은돈으로 맛있는것 사줄게.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야지 내가 맛있는거 사줄거야!많이 보고싶당.여기 사람들은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마.부끄럽지만 사랑해~^^

    • 2015.11.11 22:58

      영석아!꿀잠자고 있겠네?오늘도 고생했네~엄마는 방금 아들한테 손편지 쓰고..편지받고 기뻐할 아들을 생각해본다ㅎ 그동안 편지 몇통보냈는데 잘받았는지 궁금하네~진이 연주누나 은섭이 이모 현주이모 엄마편지까지 다 잘받아보았겠지?시간됨 답장 꼭해주고~낼아침 다시 만나자~사랑해아들♡

  14. 2015.11.11 23:07

    우리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잘 자고 , 매일 마음을 새롭게 다져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동기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 바래. 화이팅!

  15. 2015.11.12 00:38

    희준앙 보고싶당ㅠㅠㅠ매일 너 사진보고잇어 거기서 잘 지내고 ㅠㅠㅠ난중에 보자

  16. 2015.11.12 06:20

    잘잤나?
    그렇게 추운날씨가 아니구나 훈련받기는 좋은날씨인것같구나,오늘도힘내고 화이팅하자,
    보고싶다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오늘도무사히,,,화이팅!!!

  17. 2015.11.12 07:01

    희곤아, 잘 잤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는구나. 오늘도 훈련 잘 받고 , 활기차게 보내기 바란다.

  18. 2015.11.18 21:15

    오천에 사는 1204기 훈병 김제훈 엄마입니다. 엊그제 입대시키고 돌아오는길이 무척 무거웠어요. 오늘 아침 운전중에 1203기 훈병들이 천자봉 행군 다녀오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마 1203기 일거에요. 울아들 생각에 눈물났어요. 비가 아침에 많이 왔는데. 하지만 당당하고 씩씩하게 걷는 훈병들이 멋지더군요. 우리 아들도 담달엔 천자봉 행군하겠네요...

  19. 1204김창훈어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18 22:13

    11월16일날 둘째아들 입대시키고 2시간30분동안 운전하며 돌아오는길에 엄마의 맘을 아는지 비까지 내리더군요... 아들아!!!..형이 바로옆 부대있으니까 형이 보고있다고 생각하며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보장..

  20. 2015.11.19 12:09 신고

    1204 이현준 우리아들....힘내자~~!!!!! 남들다하는거고 멋진남자가 되서 돌아오겠다고 오히려 엄마를 안심시키던 아들..어느새 듬직한 아들로 컷구나.. ......아들아.....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