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1,427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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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19 22:09

    감사합니다. 당첨의 행운이 찿아왔습니다. 천자봉, 극기주 과업 완료하고 나서 아들에게 좋은 이벤트가 되어 매우 기쁩니다

  3. 2015.11.19 22:37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행운이 우리에게 오다니...
    1203기 모두 건강하게 멋지게 군생활하기를 바래봅니다^^

  4. 2015.11.19 22:47

    관리자님
    1202기 5주차 사진은 안올러주시나요?
    자랑스럽게 극기주끝내고 또 천자봉찍고 빨간명찰 다는 사진보고싶은데요
    계속 안 올라와서 여기에 문의드려용

  5. 2015.11.20 00:21

    우엥ㅠㅠㅠㅠ 기대했는데에..안되다니.. 쫌 많이 아쉽네요.....

  6. 2015.11.20 00:49

    어머 어머 진짜 한승우 맞나요? 살다가 이런 일도 있네요!
    승우야?엄마가 이런 사람이다 사진 언제 볼수 있을까? ㅋㅋ놀라지 말고 사진과 편지 써서 보내죠,,보고 싶다..
    천자봉 행군 멋지게 정복 하자

  7. 2015.11.20 01:28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1.20 08:45

    민석아 142차 마린보이 이벤트 당첨됬다. ㅋㅎㅎ
    너도 알고있니?

  9. 2015.11.20 09:04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아들 사진으로 볼 수 있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10. 2015.11.20 09:19

    모두모두 축하해요 ^^ 다 내아들 같아 기분좋아요 ~~

  11. 2015.11.20 10:11

    관리자님 교번을 모르는데. . 이벤트에 교번쓰는란에 1204라고 쓰는거맞나요ㅜㅜ아시는분 빠른답변부탁드려요ㅜㅜ

    • 2015.11.20 16:17

      지나가다댓글달아드릴게요~아직1204기는교번이안나오셨을거에요!!!교번나오는날아마다음주수요일쯤일거에요그때확인하시구이벤트응모하시면될거같아요 ㅎㅎ

  12. 2015.11.20 10:41

    아들아 오늘일정 소화해 내느라 고생 많구나
    벌써 너에 후배 기수들이 입소하였구나
    엇그제 너도 입소 한것 같은데 벌써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나가는구나
    세월 참 빠르지
    겨울에 문턱에 훈련 받느라 고생도 많았구나
    이제 훈련일정을 잘 마무리 하거라
    항상 끝이 중요하단다 다 받았다고 마음을 소홀히 관리하면 사고가 난단다
    항상 긴장하고 끝나는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해 주렴
    아버지는 다음주를 기다리며 휴일을 보낼거다
    여기에 댓글 쓸 날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구나
    아들때문에 해병대 홈피를 많이도 찾았고 댓글도 많이 써 보았구나
    아들아 힘내라 너에 편지 받고 아버지 마음은 한층 고무 됬다
    근육도 생기고 사격도 잘하고 아마 천자봉 훈련도 아주 잘 이겨 냈겠지

  13. 2015.11.20 11:11 신고

    141차 당첨자된 자들은 이름 주소등을 요구하셨는데, 이 번 142차 당첨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 2015.11.20 18:17

    엄마도 열심히 응워글 올렸는데 ~~~~~~~~~~

  15. 2015.11.20 21:12

    아들아, 잘 지내고 있지? 아빠야. 여긴 비도 많이 오고 날도 많이 추워졌다.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다음주 퇴소식이니 그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그때까지 밥 잘 먹고, 건강하고 화이팅하자!!!

  16. 2015.11.20 22:4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1.20 23:03

    아들 엄마 아들보러한국간다 벌써 후배기수가생겼구나. 아들 조금만기다려 엄마가간다

  18. 2015.11.23 16:07

    그런데 사진은 언제 올려주나요?

  19. 2015.11.25 19:14

    아들! 인터넷 편지 받았나 모르겠네 저녁은 맛나게먹었겟지 날씨가 쌀쌀 하네 현재대구는 비는오지않 는데 포항은 어떤지
    오늘도 비와 쌀쌀한 날씨에 귀신잡는 해병으로 담금질하는 울아들 재웅이 수고많았다.
    남은시간 마무리잘하고 폭 시도록해 아자아자 울 아들 파이팅!
    1204기생 부모님들 많은 응원하시고 건강하세요!

  20. 2015.11.25 19:36

    멋쮠재웅 안뇽~예쁜 엄마야^^ㅎㅎㅎ오늘하루도 훈련 잘받았나?♥웅이 응원 한다고 독수리 타법으로 댓글 쓴다고 쌩난리다 엄마는 요즘 해병대 간 아들땜에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어깨가 다아프다 웅아 아픈만큼 힘든만큼 성숙해지니까 힘든훈련 예쁜엄마 생각하며 몸조심하고 하이띵 ♥하자

  21. 2015.11.28 10:39

    기념품은 안보내주시는 건가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