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조국수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국가에 충성하고자 명예로운 해병대 부사관으로 자원한

우리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힘찬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감상 하시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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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25 22:53

    사랑하는아들 ㅎ 잘하고있지 항상몸조심하고 전우들과잘지내길 사랑해

  3. 2015.11.25 22:56

    357기박종길 엄마가사랑해 화이팅

  4. 2015.11.25 22:57

    357기박종길 엄마가사랑해 화이팅

  5. 2015.11.26 14:15

    재성 사진보니까 더욱더 멋있다 아들 화이팅

  6. 2015.11.27 23:39


    사랑하는 아들~ 오와열 하면서 걸어가는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열흘이 흘렀네
    엄마는 아들을 믿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는다
    엄마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아자!아자!화이팅

  7. 2015.11.27 23:54

    수현아? 인터넷 편지 쓰려고 했는데 누가 썼는지 들어 갈수가 없어서 다음에 쓰도록 해야것다.
    지금 이시간에는 자고 있겠구나? 오늘도 힘든 훈련 했을텐데 ....
    내일을 위해 푹자고 좋은꿈 꿔라잉? 잘자...^^ 사랑한다. 아들!!!

  8. 2015.11.29 20:57

    357기 정광석
    사랑하는 아들 다치지 말구 최선을 다 하는 자랑스런대한의 남아로 거듭나기를 엄마는 기도한다다. 사랑한다 광석아 화이팅

  9. 2015.11.29 21:20

    사랑해 아들 벌써 한주간 훈련이 끝나구나 울 아들 열심히 하구 잘 지내라

  10. 2015.11.29 21:22

    광석아 이모부다 입영때 같이 포항에 못가서 미안하다 . 훈련열심히 받고 늠늠한 해병이 되서 우리 만나자.
    우리조카 정병석화이팅! 몸건강하구 힘차게 훈련 받고 만나자 안 녕!

  11. 2015.11.30 02:38

    잘자?나는너들어갈때못가서슬펏는데영상에니가잇넿ㅎㅎ사관님들감사합니다우리최규영잘부탁합니다!규영아아프지말고편지맨날쓰니까~잘지내우리오늘1240일이더라ㅋㅋ♥빨리와보고싶어

  12. 2015.12.01 15:40

    광석아 잘 있지 보고싶네 몸 건강하게 훈련잘 받구 잘 지내라

  13. 2015.12.03 20:43

    광석아 여긴 눈오구 엄청춥다 포항날씨는 어떤지 궁금하구나 추운데 열심히 최선을 다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사랑한다 아들아 1월 2일날 그날을 고대하면서 힘내자 화이팅

  14. 2015.12.05 06:09

    357기 김병수 보고싶어ㅠㅠ

  15. 2015.12.09 16:10

    아들 장하다 고맙구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를`````너의 편지 잘 받았다 고마워 사랑해

  16. 2015.12.09 19:47

    박근태아들 사랑한다~최선을다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17. 2015.12.09 19:50

    아들 아빠다 우리아들 장하다 자랑스럽다. 남자답게 장한 아빠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사랑한다.

  18. 357기303번 홍의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4 18:09

    울아들~~~
    장하고 대견하다. 엄마 편지 잘받았어
    아프지 말고 ....가늘고 길게
    훈련 잘받고....
    아들 사랑한다

  19. 2015.12.14 22:40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18 21:27

    357기 동기들아 화이팅해서 꼭 임관할수 있도록 나는 비록 퇴소를 했지만 화이팅
    엑스레이 번호 63번 부사관 후보생 신용호

  21. 2016.01.18 09:27

    병수씨 잘 하고 있겠죠? 제가 325기니 32기수 차이로 임관을 하시겠네요 ㅎㅎ 이제야 편지를 받아 이렇게 답신을 남깁니다 조만간 편지를 통해서도 답장 하도록 할게요^^ 추운날씨라 더욱 걱정되는게 사실이네요 유격이니, 극기주니 다 극복하고 겪어내다보면 언젠가 당차고 기백넘치는 해병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나지 않게 훈련 잘 받으시고 지도해 주시는 훈련교관 분들과 원만한 관계 잘 유지하시고 특히! 바로 옆에서 항상 동고동락하게될 동기들 잘챙기셔서 멋진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