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어느덧 영예로운 임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5주~7주차에는 보다 강한 훈련을 통해 간부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부사관 5주차부터 7주차에 실시한 공수훈련,

전투수영 훈련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후보생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훈련에 앞서 장비사용법 숙지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훈련에서 장비 점검은 실전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교관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

 

 

 

 

 

 

 

 

 

 

 

 

 

 

 

 

 

 

 

 

 

매사에 서로 도와주며 옆에 전우를 챙겨주는 일.

이러한 과정에서 그 어느것보다 강한 전우애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교관의 손끝에서 후보생들의 안전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지상 10.3M,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많이 느낄 수 있는 높이라고 합니다.

후보생들은 본격적인 공수 훈련에 앞서

막타워를 이용하여 기본 훈련을 받게 됩니다.

 

 

 

 

낙하 준비를 하는 후보생들.

 

 

 

 

 

 

 

 

 

 

 

 

 

 

 

 

 

사람의 공포심에 극에 달하는 순간에도

임무완수에 전념하는 부사관 후보생.

 

 

  

 

 

 

 

 

 

 

 

 

 

 

 

 

 

 

 

교관의 '뛰어!' 구령에 맞춰

한치의 망설임없이 뛰어내리는 후보생

 

 

 

 

 

 

 

 

 

 

 

 

 

 

 

 

막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동료 후보생을 바라보고 있는 후보생들

(아래에서 지켜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막타워에서 뛰어 내린 후보생이 반대편 착지점에 도착하면,

다른 후보생이 무사히 착지를 도와줍니다.

 

 

 

 

 

 

 

 

 

 

낙하를 준비하는 또다른 후보생의 모습.

과연 이 후보생의 낙하는 어떤 모습일까요?

 

 

 

 

 

 

 

 

 

 

막타워에서 낙하를 할 때 다리를 붙여 'L'자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후보생의 자세는 퍼펙트! 합니다.

 

 

 

 

 

 

 

 

 

 

다음은 응용자세로, 낙하산을 안고 낙하를 합니다. 

 

 

 

 

 

 

 

 

 

 

적진 깊숙히 침투하여 작전을 해야하는 해병대원에게

고무보트(IBS)를 이용한 훈련 외에도 공수훈련은 매우 중요한 훈련입니다.

부사관 후보생들은 기본 공수훈련을 통해 실제 강하 훈련도 완벽하게 해냄으로써

해병대 다운 기질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실시하는 훈련은, 전투수영입니다.

전투수영은 말그대로 전장환경에 부합된 수영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함정에서 이탈하는 이함훈련, 완전무장을 이용한 영법, 구조법 등을 기본적으로 습득하게 됩니다.

 

 

 

 

 

 

 

 

 

 

반복되는 훈련으로 몹시 지쳐있는 후보생들.

하지만 임관식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부대를 이끌어가야할 최강의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이기 때문입니다.

 

 

 

 

 

 

 

 

 

 

교관으로부터 기본적인 영법 지도를 받고 있는 부사관 후보생.

해병대는 나 자신과 전우를 위해서 수영은 필수!

수영을 못하는 후보생도 기본적인 영법부터

'안 되면 될 때까지!' 교육을 받습니다.

 

 

 

 

 

 

 

 

 

 

수영의 기본은 물과 친해지기!

 

 

 

 

 

 

 

 

 

 

물과 친해진 후보생은 도구를 이용하여 기본 영법을 익히게 됩니다.

 

 

 

 

 

 

 

 

 

 

 

 

 

 

 

 

 

 

 

 

 

 

 

 

 

 

 

 

 

 

 

 

 

 

기본영법을 마친 후보생들을 기다리는 훈련.

대기하고 있는 후보생들이 쳐다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은 바로 이함훈련을 하는 다이빙대!

 

 

 

 

 

 

 

 

 

 

 

이함훈련은, 유사시 함정에서 이탈해야 하는 경우에

바다로 안전하게 뛰어들기 위한 훈련입니다.

해병대 교육단 무적관에는

2M, 4M, 7M, 10M 높이의 다이빙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함훈련을 마친 후보생들은 마지막으로

완전무장을 이용한 영법을 익히게 됩니다.

함정에서 이탈할 때 목숨과도 같은 무장과 병기를 두고 갈 수 없겠지요?

 

 

 

 

 

 

 

 

 

 

 

 

 

 

 

 

물에 젖은 무장은 그 부력 자체로도 해상에서 충분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의 힘찬 발차기로

영예로운 임관식에 한 걸음 다가가고 있습니다.

 

 

공수훈련과 전투수영을 마치고

천자봉 정상을 탈환한 후보생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여러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한 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교육단 정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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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3 20:14

    고생많이 했네~~~사랑스런 내딸 ~~~보고프고 또 보고프다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