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4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6주 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멋지게 수료식에서 함께 할 날을 기다려 주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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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25 17:03

    울아들 짱짱 최고입니다.추운디 훈련 잘 하고있찡 ㅎㅎ 감기조심하고 밥 많히 많이 먹기
    오늘 하루마무리 잘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 이 팅 ~~~~~~~화 이 팅 사랑행 엄 마 가♥♥

  3. 2015.11.25 19:40

    1204기. 박주원. 내아들. 파이팅

  4. 2015.11.25 20:10

    어이동생 살만한가ㅋㅋㅋㅋ아프지말거 밥잘챙겨먹고 잘하슈~.~하 주소언제나어냐 페북주소들고 망부석마냥기다리고있음 흐흐 사진에서 널 찾기는 포기했음 ㅠㅠ여튼 잘하고있어랑 시간느릿느릿가겠지만 힘내시게ㅠㅠ화이또 -시험공부하다가 존예누나씀

  5. 2015.11.25 21:49

    아들편지잘받았다

  6. 2015.11.25 21:53

    훈련받느라많이피곤하겠다우리아들 ! 낼을위해서언능자라필씅!

  7. 2015.11.25 22:59

    행여나 우리 성기 모습 보일까 동영상이랑 사진을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는데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네
    먼곳이라 같이 못가서 많이 서운했는데 사진에서도 안보이니 괜시리 가습이 찡~하다
    윗분말씀처럼 다음카페가서 사진 찾아봐야겠다
    혹시라도 사진 보이면 너무나 반가울거같다
    훈련마치고오면 이모가 꼭~안아줄게
    원하면 뽀뽀도 해줄수있당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오길 바란다

  8. 2015.11.26 09:48

    아들 오늘도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날씨가 추워져서 걱저이지만 잘 하리라믿어
    오늘은 아들 옷이 도착한다는 문자받고 설레기도 아프기도한다
    수색대로 편입되어서 훈련하는지도 궁금하고 ㅎ ㅎ ㅎ ㅎ
    오늘도 파이팅~~~~~~~~~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어






  9. 2015.11.26 13:49

    이곳 전주엔 올해들어 첫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엄마와 둘이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편을 눈물과 웃음으로 보고있는데,
    이들이 보낸 소포를 받이보고 엄마와같이 눈물을 찔끔댔구나.
    건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강한훈련에 여념이 없을 아들을 생각하며,
    항상 건강하고 무시하길 빈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요림!

  10. 2015.11.26 17:09

    오늘 눈이 제법 많이 내렸어
    쌓일정도는 아니지만
    아들이 올겨울초에 사준 털운동화신고 출근했다
    엄마는 덕분에 덜추웟는데 우리아들은 어떠했는지...
    우리아들은 오늘하루 무사히 잘 지냈는지
    오늘도 안부 물어본다..
    변함없이 오늘도 사랑하고
    힘내고 홧팅하자고
    필승!!입니다^^

  11. 1204 이우선(김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26 17:11

    사랑하는 아들 우선아~~~
    많이 보고 싶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져 걱정이 많이된다 물론 잘 하리라 믿는다
    옷이 왔다고 연락이왔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양이야 (아들 보고싶어서)
    훈련이 힘들고 어려워도 특히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악으로 깡으로 잘 견디길 바란다
    아빠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알제~~
    아무튼 정신 바짝차리고 1204기 동기들과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12. 2015.11.26 17:25

    아쉽게 사진은 안나왔지만 ..
    군생활 잘할거라믿어의심치않아ㅋㅋ
    어여 수료식떄봅세

  13. 2015.11.26 23:19

    아들많이추웠는데 힘들진않았니 오늘택배받고너무 기쁘고마음이아프더라 우리아들잘하고있겠지아들낼을위해서 잘자 사랑해

  14. 2015.11.27 06:30

    눈뜨자마자아들이넘보고싶다 진성아오늘도 훈련잘받고몸조심해사랑해

  15. 2015.11.27 09:00

    아들 추운날씨에 고생많지.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어
    아들 오늘도 힘내자 사랑해 엄마아들 김동혁~~~

  16. 2015.11.27 10:16

    어제는 이곳전주에 첫눈이 내렸다.
    첫눈 치고는 꽤 많은 눈이 내렸지.
    일기예보상 그곳 포항은 날씨가 비교적 평온하여 아빠가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입소한지 열이틀째 군기도 바짝 들었을 것이고,
    너희를 인솔하는 소대장이하 교관들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대한민국의 귀신잡는 해병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쉽게되는것은 아니지만,
    안되면 될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해병의 정신을 항상 잊지 않았으면한다.
    아들이 입소하기 며칠전 아들하고 집에서 둘이 앉아 과메기 안주삼아서
    1.8리터 패트병에 담긴 소주를 거의 3/4가량 해치우며 나누었던 소중한 시간이 생각나는구나.
    모래내 순대국밥집, 안골의 자연순대집등,
    유난히 국밥집을 좋아하던 아빠아들.
    국밥집 아주머니들께서도 아들이 훈련 잘마치도록 응원해주셨다.
    언젠가 훈련이 끝나고 휴가때가되면 팔각모에 빨간명찰 차고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국밥에 쏘주한잔하자.
    해병대 출신들인 아빠 선배,친구, 후배들도 유림이 휴가나오면 보고싶다고 벌써 난리법석이다.
    해병의 아빠도 해병이나 마찬가지라고 해서 아빠도 해병모임에 가입하기로 했지.
    이모든것을이 아빠아들 임유림으로 부터 비롯된거니까 잘하리라 믿는다.
    제발 다치지말고 무사히 12월 24일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임유림 화이팅!

  17. 2015.11.29 00:35

    1204박철완
    입소식도 못보고 왔는데 너의시진을 발견하고 넘보고싶어.추운데 잘지내고있니? 눈안왔을까? 비맞고 훈련했을텐데 혹시 아프지는않은지? 사랑하는아들아. 목봉들때 허리 안다쳐야하는데 .걱정된다.

  18. 2015.11.29 01:07

    사랑하는 도훈아 행여 사진속에 니가 있을까 한참을 찾아 보아도 없구나 ㅠㅠㅠ 보고싶다. 생활관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매일 보고 있단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걸리지 않았을까 걱정이다. 사랑한다. 몸 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19. 2015.11.29 11:59

    사랑하는 아들 유림아!
    오늘은 일요일인데 이시각에 무얼하고있을까?
    교회엔 다녀왔는지 모르겠구나.
    아쨓튼 힘든 교육기간이지만, 식사잘하고 틈틈이 있을 휴식시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다음 훈련에 대비해야한다.
    짧겠지만 휴식도 훈련의 일부라는걸 잊지말고,
    아빠는 지금시간이후 부안의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오고 오는 길에 할머니 댁에 들러 할머니를 뵙고올려고한다.
    다녀와서 다시
    연락할께. 항상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더욱 요즘날씨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해~~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유림!

  20. 2015.12.11 12:06

    웅아 사진 보다 보니 니 옆 모습 보인다.
    어제 일같이 또 코끝이 찡해온다
    아무쪼록 잘 지내길 완전 엄청 바란다.
    필승^^

  21. 2015.12.22 14:09 신고









    사나이로서의 가야할 길을 향하여 걸음을 시작한지도 벌써 6주가 되었구나.

    규제와 훈련 속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 목요일이면 대한의 늠름한 해병이 되어 부모님, 친구, 친척들의 얼굴을 대하며

    그 동안의 시간들을 얘기할 수 있겠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겠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국방부 시계는 잘도 돌아 간단다.

    더 멋진 사나이가 되기 위해 택한 길이니만큼

    험난함도 힘듦도 배가 될것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들은 힘듦속에서도 즐기며 잘 해 내었고,

    앞으로도 잘 해 낼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두 다 나의 아들같은 자랑스런 우리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이름은 ' 대한해병대 병1204기' 자랑스런 해병이다.

    어느 곳, 어느 위치에 서게 되더라도 자긍심을 가지고

    어깨 펴고 당당히 살아 가길 바란다.

    강건함은 당연히 너희들과 함께 해야지.




    분단조국의 아들들이기에

    피할 수 없는 길이었지만 이제는 그 길을 자랑스럽게 걸어 나가라.




    너희들이 있어서,

    너희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잘 지낼 수 있음에

    고맙고 감사하고

    그러기에 우리의 아들들이지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노라.




    고맙다!

    자랑스럽다!

    그래서 너희들을 무한 사랑한다!




    앞으로의 생활이 이제 시작이겠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당당히 살아 간다면

    능히 임무완수 잘 하고 돌아올것이야.







    15년 12월 24일 수료를 축하한다.

    마음 담아 진심으로 짝짝짝!!!!!!

    그 날 감동의 순간들을 가슴이 담아

    실무지에서 생활해 나가는데 많은 에너지로 충전하려무나.




    마음껏 기뻐하고 마음껏 스스로를 대견스러워해도 모자람이 없을것이야.

    그대들은 1204기 해병들이니까.

    처음 그 마음을 잊지 말고, 동기들과 함께 나누었던 그 순간들도 기억하며

    나날이 힘 듦 속에서도 보람을 찾으며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앞날에 무한 영광이 깃들길 바라며

    영원하라, 대한해병대.




    정말로 수고 많았다.




    필 승 !







    2015년 12월 24일 후임기수의 수료일을 맞아 병 1189기 도중현 엄마 정경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