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26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진 1203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3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3기 해병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수료식은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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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7 11:06

    멋진 수료식입니다~ 1203기 해병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 2015.11.27 11:13

    넘~~감동적 이었습니다 아들하고 보낸 몇시간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1203기 모든 훈병들 또 다른 부임지에서도
    건강하고 씩씩하길 바라겠습니다 ^^ 1203기 화이팅

  3. 2015.11.27 11:27

    아들 6주 교육 무사히 마치고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것 축하해
    6주동안 훈련도 힘들었겠지만 해병으로 만들어 주신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령도에 가서도 잘 하리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들 내일 보자.

  4. 2015.11.27 12:34

    감사합니다....멋졌던 만큼 모두의 노력과 수고가 아프기도 했습니다...무적해병이 된 1203기 훈련병들이 늘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5. 2015.11.27 12:54

    부럽네요1204기엄마로써 우리아들도 좋은날오겠지

    • 2015.11.27 13:03

      아들 오늘은 날씨가 좋아 엄마마음도 좀편안하네 항상날씨가 추워지니 많이걱정이더만 아들 조금은 힘들어도 참고잘견디면서 만나는날까지 감기조심하고 잘적응하길 바란다 항상아들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오늘도 화이팅~~♡♡♡♡♡

  6. 2015.11.27 12:58

    감사합니다. 승범이가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해주셔서^^.
    허승범 멋지더라. 실무에서도 잘 해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허승범~!!!

  7. 2015.11.27 15:40

    규현아~ 이제 인편도 쓸수 없고 손편지도 보낼수 없고 허하니 할게 없네
    어제 같이 있었던 시간이 꿈같이 짧게 지나가 버리고 보고 오니 더 보고 싶고
    그렇다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편지에는 힘들지 않다고 할만하다고 하더니 보자
    마자 꾹꾹참으면서 흘리는 너의 눈물을 보고 많이 힘들엇구나 하고 생각햇단다
    참 법이 뭔지 자식을 보고 싶어도 보지도 못하고 이래야하나 싶으면서도 대한
    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가야하는 그곳이기에 전역할때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
    하게 엄마 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사랑한다 엄마아들 규현아~~

  8. 2015.11.27 22:18 신고

    박건웅 이병, 그 동안 6주훈련 수고 많이 했다. 이젠 편지를 쓸수가 없네? 그래서 댓글이라도...ㅋ 수료식때 보니까 너무 너무 늠름해졌어 아빠가 깜놀했음 역시 해병대는 자랑스러울만 하다 아무튼 고생 많이 했어 다음에는 면회가서 봐야하나 휴가때 보나 궁금하네? 아이구 참... 소대장님들 우리 아들들을 훌륭한 해병용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화이팅!!!!!!!

  9. 2015.11.27 22:32

    6주 동안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너를 보니까 짠하기도 하고 마음이 별로 안좋구나.. 얼마나 연습을 했길래 손도 다굳었고 얼굴살은 마니빠졌네 배마니 고팠지 먹는것만 봐도행복하다 오늘만에 가족들 봐서 너도 좋지 나도 좋아 널안아보니까 너무행복해 본지 얼마안됐는데 또보고싶다 ...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연락도 없고 폰만계속 들여다본다 주소도 모르고 편지 보내고싶어도 못보낸다 일단 편지는 써놓을테니 주소만 알면 보낼텐데 훈련잘받고 휴가나오면 맛있는거 먹으려가자 인수야 몸조심해라 넌잘할수 있어 화팅!! 여기날씨 춥다 거기도 추울텐데 겹겹히 입어ㅠㅠ 에효... 보고싶네
    너마지막 가기전까지 뒷모습 다봤어.. 발길이 안떨어진다

  10. 2015.11.28 00:20

    아~~~어제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정말 수고하신 소대장님이하 군관계자님들과
    우리 해병들 정말 온~~~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1203기 해병들 홧팅!!!
    1204기 훈병들 홧팅이예요.필~~~승♡♡♡

  11. 2015.11.28 05:24

    감사 합니다 ᒺ너무도 수고해주신 소대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해병관계자 여러분 철없는 내 아이를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셨네요 ᆢ 정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ᆢ수고했다 ᆢ장하다 ᆢ애썼다 ᒺ우리아들 ᆢ 더 정직하고 강한 해병이 되도록 온 정열을 다 하거라 !! 1203 파ㆍ이ㆍ팅 !!!

  12. 2015.11.29 13:29

    장하다1203기 ~~ 처음훈련받으러갔을때는 모두 제 각기 행동을 했으련만 훈련을 통해서 하나가 된 모습에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수료식하러 들어 오는데 발바춰 오는데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그래도 꾹 참았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우리1203기 아들들 장합니다 우리의 멋진아들들이 해병으로서 너무 멋졌어요 앞으로도 군 복무 하는 동안도 멋진해병으로써 군복무 잘마칠수 있도록 모두 화이탕! 사랑합니다~

  13. 2015.11.29 15:10

    1203기 아들들도 너무 고생많았고 무적해병이된것을 축하드리며 남의 아들같지않고 보기만해도감동이 밀려오네요.... 대한의강한 해병의 아들들로 다시태어나게해주신것을 감사드리며 이제 4주정도 남은울아들도 너무 자랑스럽고 만나는날 부둥켜안고 맘껏 울고싶네요 사랑한다 재용아 ~~~~

  14. 2015.12.31 11:38

    해병용사 부모님들께서는,,,,

    아들이 휴가.외박을 나오면,,,,, 집문앞에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검사해보시라,,,,,,??????? 피멍이 들었으면,,,, 친척들에게 알리거나... 변호사를 구해서... 해병대사령부나 육본에가셔서... 피멍든것을 보여줘라,,,,부모님들은 피멍이 왜 들었는지 알아야된다....구타.폭력.????? 해병대안에는 역마살,,, 양아치철학으로 행하는 역마살들이 숨어있음니다,,,,아들이 휴가오면... 아들에 엉덩이와 허벅지 피멍있나 확인들하시라....

    마이카시대 오늘날.... 아들이 복무하는 해병기지에 면회가서도 한번식 아들.딸이 별일없나 확인들하셔야......

  15. 2016.01.10 22:23

    2016년.... 원숭이 해 병신년

    자나 깨나.... 해병대 구타.폭력.착취 조심....... 의문사.자살 없는 2016년으로....

    PS,,,후배들을 친동생들 처럼,,,, 설복적으로 해병대생활을 가르치는,,, 해병대 용사가 되자!!!.....

  16.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7

    아들들을 향해 달려가는 가족들의 모습이 참 뭉클해져요
    정말 가슴 벅찼던 순간인데 이제는 남동생이 그 길을 걸어가네요
    오늘도 고된 훈련으로 한단계 성장하고 있을 우리 1219기 모든 훈병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17. 2020.10.13 16:44

    성우야 이때 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ㅠㅠㅠ 긴 시간 고생많았고 멋진 해병 홍성우 해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