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4기 5교육대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주차에 군가교육, 기본제식 훈련에 이어서 2주차에는

조금더 군인으로 완성되어 지는 군인화과정교육을 받게 됩니다.

 

 

 

훈련을 받다보면 집 생각, 부모님 생각, 친구 생각, 애인 생각...

힘든 훈련을 받을 수록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런 순간마다 우리 훈병들은 '내가 왜 지금 이곳에 서있나' 다시 돌아보며

국가에 충성하는 해병이 되고자 더욱 힘찬 함성을 지르곤 합니다.

 

"전방을 향해 힘찬 함성 발사~!"

 

 

 

 

 

 

 

 

 

 

 

 

 

 

 

 

 

 

 

 

 

 

 

 

 

 

해병대 체력단련은 훈련 중간에 단결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얼차레로 볼 수 있는 이러한 체력단련 속에서도

강인한 체력만이 해병대 훈련을 완수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소대장들의 철두철미한 계획과 관심 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언제 어느 순간에서든 살아나는 해병대 '오와 열'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체력단련속에 어느덧 강한 체력을 겸비한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내 모습을 스스로 느끼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차라리 즐겨주겠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은

지금껏 우리가 전혀 경혐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입니다.

6주간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가족과 멋진 모습으로 재회할

그 순간을 기다리며 오늘도 우리 훈병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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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03 12:32

    1204기 모두모두 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2. 2015.12.03 13:16

    장하다~~1204기 훈병들!! 무적해병 강한 해병이 되어 우리 만나자~~화이팅!!

  3. 2015.12.05 09:36

    좀만더열심히해서 과실자훈련받는훈병들이없길ᒺ필승!

  4. 2015.12.10 19:40

    장하다 1204기 훈련병 아덜들~~오늘 하루도 훈련하느냐 수고가 많아겠구나! 조금만 더 힘을 내렴 아들들아~~사랑한다^*^

  5. 2015.12.10 20:31

    멋진 1204기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문구가 격려해주고 싶어요~홧팅!!!

  6. 2015.12.14 13:40

    1204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