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4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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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01 20:16

    아들아~목봉훈련 힘들었지.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네.잘해냈어 아들.우리아들 사랑해~^^♡♡♡

  3. 2015.12.01 22:27

    1204박정호 울아들 사진보니 엄마조으네 ㅎ 앞으로남은훈련도 씩씩하게 잘받고..

  4. 2015.12.02 10:14

    손자 하성윤 할아버지다 훈련 잘 받고 있제? 우리집안에 처음으로 해병대간 장손
    힘들지만 힘차게 박력있게 훈련마치고 와라
    수료식날 혈액투석해서 할아버지 못 간다 담에 휴가 나오면 보자 사진으로마 얼굴보고 싶었는데
    독사진있으면 좋을련만 그래도 생생하게 훈련하는거 사진작가님이 잘 찍어서 잘 보고 간다 담에 휴가 나오면 보자

  5. 2015.12.02 10:31

    비 온다. 많이 주룩주룩...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 하는데 비 만오고 기온이라도 덜 내려갓으면 좋겟지만 ㅠㅠ 2015년 마지막 한장 남겨 서운한가??
    영상을 보고 마음이 놓이더라. 힘든과정 잘 이겨내주어 고마워. 근데 살이 많이 찐듯 ㅎㅎ 아빠도 너 보고 많이 쪘다고 ㅋㅋ 첨으로 너 이렇게 많이 찐듯해. 군 밥이 넘 맛있나봐. 그래도 살 많이 찌면 훈련 받는데 힘드니 몸 관리 잘하고. 여튼 건강해야해. 멋지게 만나는날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보자. 사랑한다. 아들 박선홍 필승 !!!

  6. 2015.12.02 11:50

    1204 50149 아들~~~ 사진이 우째 하나도 엄스 엄마가 못찾는건지ㅠㅠ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 보고픈데... 남은 시간들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네 화이팅!!!!

  7. 2015.12.02 14:49

    서동권~~~잘하고 있는거지.
    아들~사랑해~^^♡♡♡

  8. 1204 윤덕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2 21:26

    덕노야 너 찾았다! 너무 보고싶어

  9. 2015.12.03 10:10

    훈련하는 너의 모습은 찾을수 없었지만,
    대열 어디에선가 똑같이 훈련하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화이팅 하기 바란다.
    어제 영상편지에서 힘차게 외쳐대던 말.
    어머니, 아버지, 큰누나, 짠누나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그외침이 아빠의 마음속에 울려퍼진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10. 2015.12.03 20:33

    암만 찾아두 울아들 모습은 안보여 아쉽지만 목공든 훈련병들을보니 마니힘들어 보이지만 진짜 사나이루 가는 과정이라구 생각해ᆢ멋진 마린보이가 되는 날까지 화이팅 차현탁 화이팅

  11. 2015.12.04 09:32

    아들아~~힘들어 하는 모습 보니 엄만 맘이 아프다...보듬어 줄수도 없구...토닥토닥...내아들 광옥아 힘내!!

  12. 2015.12.04 09:52

    사랑하는아들!날씨가 추워지고 훈련받는게 힘들지 이 모든것을 참고 이겨내야 멋있는해병 우리집에 장남으로 우뚝서지 않겠어.자랑스런 아들을 생각하며 아빠도 오늘 열심히 일해서 우리 가족의 행복을 책임질께..화이팅이다~~~~~

  13. 2015.12.04 15:16

    건우야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참고 이겨내야한다, 울아들 장하지 아들 화이팅,

  14. 2015.12.04 16:12

    찾아봐도 모두가 똑같은 옷과 똑같은 모자를 쓰고 있으서
    그런지 아들을 찾을 수 없구나.
    해병 1204기가 모두 아들 같아서 인가....
    하옇튼 통나무 훈련 부터 총검술 훈련까지 수고가 많았다.
    언제나 건강해라...

  15. 2015.12.04 16:32

    1204기 이승준(50343)
    영상편지 봤다.
    아주 늠름해 졌네.
    군인아저씨 모습이 보여 아주 멋져부려.
    동료들이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네.

  16. 2015.12.04 19:35

    와~~~, 요한아!! '날아라 마린보이' 소식란에 올라온 훈련사진 보니 정말 실감이 나네~.
    145kg씩이나 되는 봉을 7명이서 '으싸, 으싸 ...' 울 아들 이제 진정한 해병이 되는거 맞지, 이래서 아무나 해병이 되는게 아니라고 했구나....
    그러고보니 해병대에 입소해 훈련받은지 벌써 절반이 지났네. 기운내고... 몸건강히 생활관 친구들과 우정도 나누고... 어려운일 있으면 도와주고...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엄마가 날마다 기도하고 있는거 알지. "사랑한다, 요한아!!!"

  17. 2015.12.04 20:08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추운날씨에도 꿋꿋이 훈련받았을 울~아들 멋지다
    누구나 할수있다면 난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라는 말처럼 해병인은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다.
    피나는 노력과 인내로 만들어 지는건 아닐까?
    아들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 (짝짝) 울~아들 엄마가 항상 응원 한다"화이팉"

  18. 2015.12.04 20:26

    형 오늘 형사진 올라와서 봤네 헐~ 군기가 바짝 올랐던데 멋졌어 역시 울형이야
    형 날씨가 엄청춥다 추운 날씨도 아랑곳없이 훈련받는 1204기 훈병들 정말 짱 입니다
    항상 용기 잃지말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가되어 다시만나자 우리형 대단하다

  19. 2015.12.04 21:26

    선홍아 잘 지내고 있니?? 훈련은 잘 하고 . 오늘은 어딴 훈련을 하셨남.. 매일 매일 궁굼하다. 목소리도 듣지 못하니 더 그리운가봐. 날씨는 어떤지..
    항상 보고프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박선홍^^

  20. 2015.12.10 20:00

    성현아~힘든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많이 힘들텐데도 잘 견디며 생활하고 있구나~
    고맙고 감사해~^^

  21. 2015.12.10 20:37

    동혁아 오늘도 수고했어 비가와서 힘들었겠지만 잘하고 있을거라믿어
    오늘 너의 편질받고 엄만 또 울고 말았네 울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잘하고 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는데 엄마로써 대견하기도 하면서도 맘한구석이 짠한건 어쩔수 없나보다
    아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내서 훈련잘받기를
    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