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국민과 함께' 해병대1사단 의료지원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

by 운영자 2015. 12. 7.

"민에게는 양과 같이, 적에게는 사자와 같이!"

 

해병대는 국민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철학을 담은

신현준 초대사령관의 말씀입니다.

 

최근 해병대1사단 장병들이 지역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다양한 대민지원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무운장수를 기원합니다.!"

 

 

 

 

 

 

해병대1사단은 6ㆍ25참전유공자회 포항지부를 방문하여

참전유공자 22명을 대상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무료 '영정사진' 촬영을 지원하였습니다.

 

 

 

 

 

 

 

 

 

 

'영정사진을 미리 촬영하면,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영정사진' 촬영은 그러한 마음을 담아

각 부대별로 지역의 참전유공자 분들께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부대 정훈장교와 사진담당 부사관, 병사 등

장수사진 촬영을 한 장병들은 참전용사들이 좀 더 건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직접 메이크업을 지원하는 등 세심하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참전용사 김석태(85) 예비역 육군상사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 장수사진을 준비하지 못했는데

후배 장병들이 소원을 풀어줘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병대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부대는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담아 직접 전달을 해드릴 예정이며,

도한 거동이 불편해 이번에 촬영하지 못한 분들의 자택을 방문해 

추가로 촬영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사단 의무근무대도 포항시 장기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의료상담 등

대민의료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의무근무대장 등 21명의 장병들이 지역주민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진료단을 구성해 치료와 건강검진을 병행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효과적인 진료를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진료를 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거동이 불편하신 주민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구급차를 이용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형외과와 한방과 진료를 받은 김찬우(77)씨는

"아들 같은 군의관들이 친절하게 진료를 해 줘서

몸과 마음이 부드러워졌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추위가 잦아든 겨울에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 '국민과 함께 해병대'로서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진 I 해병대1사단)

 

 

 

 

 

 

 

 

  

 

 

 

 

 

 

댓글2

  • 홍종선 2016.01.13 14:16

    오늘도 국방의 의무를 하느라 고생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장병들 화이팅^^
    영원한 해병 블로그에 자주 올일이 생겼네요^^ 울 작은 아이가 18일에 포항으로 입소를 하네요^^ 대견하기도 하지만 부모된 입장으로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물론 진짜 사나이가 되는 과정이라서 힘든 과정과 역경을 헤처나가 겠지만요^^
    울 아들 영원한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 화이팅^^^
    답글

  • 홍종선 2016.01.13 14:16

    오늘도 국방의 의무를 하느라 고생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장병들 화이팅^^
    영원한 해병 블로그에 자주 올일이 생겼네요^^ 울 작은 아이가 18일에 포항으로 입소를 하네요^^ 대견하기도 하지만 부모된 입장으로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물론 진짜 사나이가 되는 과정이라서 힘든 과정과 역경을 헤처나가 겠지만요^^
    울 아들 영원한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