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4기 훈병들은 이제 3주차 훈련을 마치고 영광의 수료식을 향해서 

4주차 훈련을 시작으로 한걸음 더 달려가고 있습니다.  

1204기 훈병들이 남은 극기주와 천자봉행군 까지 모두 무사히 완수할 수 있도록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고,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필승!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06 17:36

    너무멋지다우리권이!!♡♡♡ 감사합니다~^-^

  2. 2015.12.06 20:19

    감사합니다♥♥♥
    바쁘신중에 이렇게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3. 2015.12.06 21:05

    멋지네요. 1204기훈병들 빨간명찰을 달 그날을 위해 "화이팅"
    다음번엔 울~아들 사진도 올라올수 있도록 ...

  4. 2015.12.07 11:34

    아들아 사진 글 잘 보았네 힘든행군 잘 했으니 고맘다 이제 수료식 얼마 남지 않았구나 많은 추억 한보따리 들고 와라 아빠 누나 들을 준비 완료되었다 장하다 대란민국 아들 해병대 아들 ... 사랑해

  5. 1204 김재원(305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7 12:18

    변함없이 시크한 아들!
    잘 지내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다.
    이제 4주차가 되었으니 제법 각이 나오겠구나.
    팔각모 쓴 모습이 보기좋고 자랑스럽다. 화이팅!

  6. 2015.12.07 14:11

    우리상미니 잘지내고있네 밝아보여서 다행이당 빨리보고싶당 ♡♡♡♡♡♡♡ 이제볼날이 다가온다 니가시킨거 하나하나 준비해놓을게 건강한모습으로보쟝

  7. 2015.12.07 14:12

    아 그리고 이런 이벤트로 가족들에게 기쁨을주는 해병대 분들 감사합니당 ^^

  8. 2015.12.07 15:26

    이벤트 당첨되신분들이 이렇게 부러울줄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잘 해내는 모습 자랑스럽니다.
    이번엔 저도 이벤트 당첨 꼭 됐으면 좋겠네요
    1204기 화이팅

  9. 2015.12.07 15:53

    사진작가님 관계자님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당첨 사진 이쁘게 찍어주시고 편지까지
    올려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아들 IBS,유격훈련 재밌게 잘 받았다니
    넘넘 기쁘다..남들보다 체격이 작아서 걱정했는데
    넌 군대체질 인것 같다.
    아들 사랑한다. 남은 훈련도 즐기면서 하자. 필!!승

  10. 1204기 공태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7 15:54

    이렇게 아들을 보게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144차 이벤트는 다른 부모님들께 미안해서 응모도 못하겠어요...
    다음 기회에 다른분께도 꼭 행운이 가길 바랍니다...
    사진 정말 감사드립니다..
    1204기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

  11. 1204강덕훈(3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7 18:20

    아들~~~ 내강아지~~~ 엄마 정말 보고싶다. 이제 조금만 참으면 되겠지??? 울 아들도 이 댓글 볼수 있을까???
    내새끼 사랑한다~~~쪽

  12. 2015.12.08 08:28

    많이 지치고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편지로 볼수 있으니 위로가 되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04기 우리 아들들 모두 화이팅!

  13. 2015.12.08 09:16

    공개된 댓글이라 ㅎㅎ 모두 아들걱정에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엄마들의 똑같은 마음일거야. 1204기 모두 건강하게 씩씩하게....멋짐 해병의 아들이되어 만나자. 아들 박선홍 점점 추워지는데 많이 힘들지만 잘 버텨나가소 있어 고맙다. 힘든 훈련이 남났지만 세상에서의 첨 경험이지만 너가 살아가는데 있어 힘이될거라 밑는다. 사랑한다. 많이많이^^

  14. 2015.12.08 11:25

    빈아~추운날씨 수고많구나 이제 조금만 견디면 서로마주보고 웃으면서 추억처럼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 좀만 더 참고 힘내고 지금까지 견디어 줘서 고맙다 글구 이벤트 되신분들 부럽구나 ㅎㅎ 이번에 당첨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기다려 봐야지~ 울 아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 날 보자꾸나 아들 사랑한데이~~ 1204기 훈병들 모두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15. 2015.12.09 00:50

    오 처음으로 사진보고 안 터졌다!! 잘생겼어요♥ 사랑해♥ 2주 정도 남았어! 힘내!! 화이팅~~

  16. 2015.12.11 12:13

    아들아! 너의 사진과 글은 없지만 다른 훈병의 글을 보면서 너의 마음도 같으리라 생각한다. 해가모 카페에 올라온 너의 선배의 글을 격려글로 남긴다."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할 뿐이다" 해병대가 너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너가 해병대를 선택했다! 멋지게 해 보자!!

  17. 2015.12.11 16:01

    민형아 막내고모야 훈련받는 사진에 민형이가 있어서 고모가 핸드폰에 사진찍어놨어 지금은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 13일후에는 만날수 있어 나중에 사진보면서 웃자 사랑한다 홍민형

  18. 2015.12.15 21:51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19. 2015.12.23 12:2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