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4기 3교육대 4주차

# 기초해상훈련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이

드디어!! 해병의 놀이터로 나갔습니다.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곳!

 

바로 "바다" 입니다.

1204기 훈병들은 이곳에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며

해병대의  기초해상훈련 중 하나인 IBS 훈련을 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들의 모습!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드님의 사진이 꼭 있어야 할텐데요....)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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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6 13:29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16 19:23

    1204기 울 아들들 날씨도 추운데 바닷가에서 고생했다.아들들 오늘도 수고 했어.울 아들 대욱아.너의 사진은 찾을수 없었지만.바다에서 목만 내 놓고 있는 모습 물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맘이 짠하네.힘든훈련한다고 고생했어...

  4. 2015.12.16 20:48

    얼마나 추울까? 드디어 울아들 사진이 나왔네 정말 멋지다.가장 힘든훈련 잘 견뎌내고 천자봉까지 고고 ~~

  5. 2015.12.17 11:23

    어제 1204기 3교육대는 천자봉까지 낙오자,부상자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이제금요일 새벽에 5교육대가 천자봉정복을 위해 출발한다고 하네요..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만..그래도 강인한 우리1204기 5교육대훈병들도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올거라 믿고 응원합니다..아들들아 빨간명찰이 눈앞에 보인다..쫌만더 힘내자...아자아자 화이팅!!

  6. 2015.12.17 11:25

    1204기 3교육대 예비해병들 고생하셨어요
    대견합니다..

  7. 2015.12.17 12:33

    1204기3교육대 훈병들 정말 수고들 했고 5교육대 훈병들도 낙오자 부상자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올꺼라 믿어요~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120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아들 빈아 수고했구 장하다~~~

  8. 2015.12.17 14:56

    우리지웅이 사진은 오늘도 보기 힘드네...그래두 이번극기주 천자봉까지 3교육대 낙오자 없이 잘 마쳤다고하니 너무들 대견하구나
    지웅이 동기들이랑 바다에서 훈련하는 모습은 더 짠하구 눈물이나네...아무리 포항이라도 겨울바다인데
    정말 대단들하구나...멋진 1204기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극기주훈련잘마치고 사랑한다 지웅아...보고싶다...우리조카!

  9. 2015.12.17 15:19 신고

    울아들아 오늘과 내일만 견디면 이제 훈련도 끝나가는군아.내일새벽 천자봉에 도전하겠군아.
    아들은 아빠아들이고 강하니까 꼭 이겨낼거야.아빠는 꼭 믿는다.
    조금만 더 힘을내다오.이제 가슴에 빨간명찰만 달면 된다.마지막까지 힘내렴.
    사랑한다 울 아들아!!

  10. 2015.12.17 20:06

    ㅜㅜ:::: 추운데 고생이 많당 .... 가만있어도 추운데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몸담그고 있음 얼마나 아프고 서러울까?
    그치...해병대면 바닷가에서 훈련하는게 맞는건데...바다에 누워 소리지르는 모습들이 짠하면서도 대견하게 느껴진다.
    놀려 친구들과 장난으로 겨울바다 빠져봣겠지만 이럲게 훈련으로 하고싶지 않은 입수에 악과 깡으로 버뎠을 너가 안쓰럽다
    그래도 정말 얼마안남았다...처음이 있으면 끝은 분명 있으니 선철아 조금만 더 힘내자 같은 동기들과도 전우애를 깊이 새기며 군대는 혼자잘해서도 안돼고 모든걸 함께 하며 이겨내자
    1204기 3교육대 30327번 김!선!철!!!! 화이팅 하며 이겨내자...
    성수 사진 봤지? 글을 못쓰니...^^ 그렇게 라도 써서 보낸다...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다치지 말고 무사히 24일 얼굴보자...
    니얼굴보면 내려가는 사람들 모두 울텐데....그래도 좋은 눈물이니 서로 울자...너의 앞기수들 수료식하는 사진 보니 내가더 짠하고 눈물나더라
    그런데 너룰보면 더더더더더...ㅎㅎ 훈련잘받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길.....................보고싶다 선철아..........

  11. 1204 박효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7 21:35

    해병대출신 두 아들 둔 애비 이제 군대 이야기 꺼내지도 못하게 생겼네. 저 지옥훈련을 감내했을 아들과 모든 훈병들 참으로 대단하다. 글들 읽어보니 이제 어려운 과정은 거의 끝나가는 듯한데 내일 천자봉 도전한다고들 하네. 오늘저녁에 usb에 저장되어 있는 천자봉에서 찍은 큰아들 사진 꺼내봐야겠네. 이제 작은 아들 사진까지 소유할 수 있겠구나. 온 몸이 부서지도록 훈련하느라 어디 성한 곳이 없겠다는 생각하니 가슴이 저민다. 다음 목요일만 손꼽아 기다려진다. 우리 장한 아들, 모든 훈병들아 그 날 뜨겁게 포옹하자. 그리고 재회의 기쁨을 한껏 나눠보자꾸나. 난 내일 새벽에 너희들을 위해 또 나름의 힘을 보탤게. '너 하나님의 자녀'야 사랑한다.

  12. 2015.12.17 22:29

    우리 아이가 곳곳에 보이간한데 맞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해서 수료식때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결정적 한방이없네요 30108 입니다 잘생긴놈 찾으시면됩니다 ㅎㅎ
    모두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네요.
    시작은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이었을겁니다.
    다들 자대 배치 받았으니 그곳에서도 건강히들 잘 지내길 바랍니다

  13. 2015.12.18 00:59

    평생의밑거름이될거라고확신한다 비굴함보다규통스러움이낫다 고통은언젠가끝나지만비굴은평생간다 내일은해가뜬다 항상기억해라 오늘도안쓰럽지만 화이팅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았네 ㅎㅎ

  14. 2015.12.18 21:06

    저 차가운 바다까지 온 몸으로 적시고 ~~대견하기도 하지만 마음 아프네요 ~~

  15. 2015.12.20 20:52

    1204기 모두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악과깡으로 아자!아자!화이팅!!!!!!!

  16. 2015.12.21 22:40

    웅이야 지수누나야~~
    지금쯤 자고있을텐데
    지친몸 편히 쉬게 별 걱정 없이 푹~ 잘잤으면 좋겠다.
    흐...고생할거 생각하니까 맘이 아픈데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있을거라 믿어!
    내일은 더 좋은 하루되길 바란다. 힘내라 화잇팅!

  17. 2015.12.22 11:43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8. 2015.12.22 11:43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9. 2015.12.22 22:10

    몇년간일어나야할일들이불과6주만에일어난것같구나 내일모래면조그만하던진성이를가슴에품고장한해병이되어있을진성이를만날생각에잠이오지않는구나 멋진해병으로만나길기다려지는구나 수고많았다 사랑한다............

  20. 2015.12.22 22:34

    석준아
    훈련이 다끝나가네 이틀후면 확달라진 모습이겠지 다 똑같은 옷을입고 있어서 잘찾을수 있을까? 아마도 아들이 우리들을 찿는게 더 빠르것네 아들이 입대한날부터 비가 너무자주 내려서 고생많이했지 그럴때마다 걱정되드라 우리아들 많이변했을까? 엄청많이 보고싶다 힘든 여행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뿌듯하기도하고 엄마는 아줌마들에게 아들해병대가서 자랑하는 아들바라기 엄마가 다되어버렸네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많이 사랑했나♡♡♡아들 이틀후보자 아자아자~홧팅~

  21. 2016.01.19 22:38

    얼마나 추울까요?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 보시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