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45차 이벤트는 신병 1205기 1차 이벤트입니다.

 

매 기수별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컴퓨터 추첨을 통하여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단, 1~2주차는 교번없이 이름만 입력하셔도 됩니다.

 

14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5차 응모기간 : 12. 14.(월) ~ 12. 27.(일)

ㅁ 145차 당첨자 발표 : 12. 30.(수)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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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6 22:52

    1205기 이동윤
    아빠 삼촌들하고 한잔하고 이제 막 집에 들어왔다 10시가 넘었네 자고 있겠지 오늘은 소대장님께서 갑짜기 깨우지는 않을거라고 믿고
    아빠도 자야겠다. 아들 좋은꿈 꾸고 내일 훈련 잘받아라. 1205기 동기 친구들 잘자라 2교육대 3소대 1생활반 지금부터 소대장님 깨우지 마세요 푹 자야지 내일 훈련을
    무사히 할수 있으니까 부탁입니다.........부모 마음은 속이 숫땡이 입니다........필~승~

  3. 2015.12.27 01:28

    필씅~ 웅이야!
    누나가 울동생 얼굴 보고싶구, 이벤트당첨되어 부모님께 효도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구나 ㅋ ㅋ
    2주차가 낼이면 끝나는구나, 고생했구나... 3주차도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제올라온 사진에는 멋진해병이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어,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응원한다. 지웅 홧팅!! 짝짝짝 오늘도 수고했다. 사랑한다...누나가

  4. 2015.12.28 00:03

    우아 쟈기야ㅎㅎㅎ 12시 지나니까 딱 창이 닫히네ㅋㅋㅋㅋ 하... 그동아 나랑 가족들이 쟈기 얼굴 한번 보려고
    이벤트 응모 열심히 했는데......꼭 당첨되어서 쟈기 얼굴 보고싶당ㅎㅎㅎ 쟈기야 이제 3주차에 돌입했어....ㅎ 이
    렇게 계속 해병대의 시간이 잘 가길 바라는 마음이야.... 나도 여기서 쟈기 생각도 많이 하면서 공부하고 있을게!!
    얼른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당!! 쟈기야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하트

  5. 2015.12.28 01:08

    이번 한주도 씩씩하게 남자답게 강인하게 건강하게 훈련잘봐고 끝까지 가보는 거야 깊은터널 가다보면 한줄기 빛이 차츰차츰 보이길
    시작 한다. 거기까지 열심히 달려가는 거야 할수있다 너는 대한민국 해병이다. 남자중에 남자 우리아들 화이팅!

  6. 2015.12.28 01:14

    1205기 내일부터 3주째훈련시작 ᆢ
    힘들더라도 서로의지하고기대어 보듬어주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길ᆢ힘든 훈련속에서 아들 너에게 꼭ᆢ힘실어주고싶다 간절히소망해본다
    1205기 20856번 훈병 최지훈 사랑한다^^~~♡

    • 2015.12.28 01:27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울돼지 생일축하합니다 우야 사랑해 오늘은너없는 미역국 먹겠구나 우야 오늘 엄청춥다는데 감기조심하고 하루하루 잘견디면 금방 엄마 만날거야 힘내자 경상도 사나이 뚝심으로 ~우야몸관리잘하고 비염때문에 더 감기조심해라 생이날인데 밥맛없어도 많이먹고 잘해 마미 또올께

  7. 2015.12.28 16:54

    한주시작에하루훈련이몇시간안남았구나 추운날씨에 고생많았다 아빠하고 누나들이 진석이 한테 매일 시간나는데로 응원글 보내고 있어 엄마는 눈이 흐리다고 해서~~ 서운해하지말고 마음속으로 보내는 엄마응원이 젤힘이될거야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되는구나? 힘든훈련 남자답게 이겨내고 밥마니먹고 감기조심해 체력이 곧훈련인거다 사랑해 진석아! 낼또만나자

  8. 2015.12.28 18:14

    사랑하는 울아들! 해병대 1205기 최용준훈병. 새로운한주가 시작되는 3주차 월요일 올 들어서 가장 춥다고 하는 한파의 날이다. 영하 9도권이라하는데, 우리는 괜찮은데 군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이나 훈련을 하고있는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올 겨울 만큼은 좀 덜 춥고 훈련받는데 힘든상황으로 치닫는 기상변화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아들! 훈련소의 생활이 예전보다는 편하다고는 하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훈련병들이 겪는 어려운 실정은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 피부로 느끼는 온도차가 조금이야 다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얼마나 힘이 들겠니...처해진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극복한것을 지속적으로 어떻게 끌고 갈것인가하는 문제는 그소속원들과 자신만이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것이다. 여직껏 살아오면서 경험했던것들이 그해법을 찿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그 해법을 찿은 후, 난관을 넘어 극복한 후에는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대한 삶의 기초가 되고 진리가 됨을 깨달았으면 좋겠구나. 항상 좋은생각으로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라는 말과 같이 녹아들었으면 좋겠고 힘들지만 "일소일소,일노일노" 한번웃으면 한번젊어지고 한번 화를내면 한번늙는다,라는 명언처럼 즐겁게 임해 주었으면 좋겠구나! 다시한번 심호흡하고 새롭게 화이팅하자. 용준홧팅! 1205기홧팅! 해병대홧팅! 대한민국 홧팅!

  9. 2015.12.28 18:47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0. 2015.12.28 18:47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1. 2015.12.28 23:03

    현준아~~~~~~ 옷 잘 도착했어. 메모에 가까운 손편지도 잘 도착하고. 세 누나들은 돌아가면서 울고. 도리어 엄마는 옷을 보니까 마음이 놓였어. 도리어 엄마는 정식입대 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울었지. 엄마는 빨리 빨리 세월이 흘러서 수료식도 하고 부대에 배치되었으면 해.

  12. 2015.12.29 15:38

    1205기 자랑스러운 이병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이제서야 인터넷편지를 쓰게 되서 미안하구나...!!
    그래도 항상 널 응원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병규야! 1205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3. 2015.12.30 12:30

    아들~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정말 해병다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적응을 잘해나가는거 같아서 맘이 조금은 낳아지는군아...
    남은 훈련 열심히 받고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홧팅~~~필승!!!

  14. 2015.12.30 16:44 신고

    [이벤트 발표] 145차 이벤트 발표가 오늘 예정이었으나, 응모페이지 오류로 종합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늦어도 내일은 발표할 수 있도록 조치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마린보이 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15. 1205기 정요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1:12

    저두 블로그 켜놓고 새로고침만 하구 있네요~~ ㅋㅋ

  16. 2015.12.31 11:44

    창!
    2015년도 달랑 하루 남았네.

    오늘도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서 잘 헤쳐 나가기를 바랄께.

    내년에는
    창에게 좋은 일만 생기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늠름하게 변한 널 기다릴께.
    글구 창이 원하는 실무 배치를 받도록 기원하고.

    건강 잘 챙기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사랑한다. 울아들.....

  17. 2015.12.31 12:22

    두구두구~~~~~
    어제 아침부터 블로그 걸어놓고 수시로 들락날락 했는데... 아직도 발표가 없넹.
    그동안 공들인 글쓰기에 희망을 가지면서 울 아들 당첨복 기다리고 있네.
    아들아
    2016년에도 네가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길 바라며
    진짜 사나이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정빈이를 많이 많이 사랑하는 아빠가~ ^ .^

  18. 2015.12.31 14:50

    누나엄청목빠지게결과기다렸는데안대써..
    미안하고 보고싶다..다음기회 기대해보쟈

    사랑해~♥

  19. 2015.12.31 22:56

    오늘아들의 동영상을 보았다 ....목소리하나 크게들려짱이였네~~아들 오늘 하루수고했다~편지도 잘받아보았다 사랑해아들

  20. 2016.01.02 06:36

    오늘도 울아들 최지훈
    20856번 훈병최지훈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길 기도한다
    울아들 최지훈
    화이팅!!!

  21. 2016.01.02 09:28

    사랑하는아들 김수민 손꼽아 기다리던 영상편지보았단다 씩씩하고 늠름한모습보고나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는구나
    시작이 반이라고 남은기간이 더 짧구나 우리아들 잘 해내고 있다 장하다 남은 훈련 열심히 임하고 훈병들과 서로 도와가며 힘들때 의지하려무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