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5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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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3 23:08

    엄마는 이제 우리 아들이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이 되는구나 싶어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지만 얼마나 험난한 훈련이 너를 기다릴지 마음이 아프지만 혼자가 아니고 동기들이 이기에 마음을 놓고 잠을 자. 너도 동기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멋지고 늠름한 해병이 되기를 매일밤 고대해

  3. 2015.12.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24 21:44

    1205기 유승협
    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들재
    소원하던 해병대가서 행복하나
    다들힘들다고 꺼리는데 우리아들은 왜 해병대가 좋은데?
    세상에 너같은 아들을둔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다

  5. 2015.12.24 23:02

    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해병대가서 보내는구나.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는구나.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곘지만 어짜피 겪어야만 할 일들이니 참고 잘 견디내길 엄마는 바란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조심 하고 용기를 내~~.

  6. 2015.12.25 09:29

    아들보아라
    크리스마스구나 어제는 너 옷가지며 편지가 와 있더구나
    엄마는 네 편지를 읽고 눈물 짓고 있구나 하지만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다하니 안심이 되는구나
    상우야 어제 네 작은누나가 사고쳤단다
    요오크셔트리아 개를 하나 사왔지 머냐 아직 생후35일밖에 안된 새끼지
    오늘 아침에 엄마 찿느냐고 낑낑거린다
    엄마는 난리지만 다롱이가 외로워 걍 키우자고했지
    네가 휴가나올즈음이면 많이 자랐겠지
    보고싶다 아들아
    항상 몸건강하고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아라찌
    또 보자 필승

  7. 2015.12.25 16:02

    아들~~ 오늘도 변함없이 네가 보고 싶어 이곳에 들렀다.
    네 얼굴은 없지만 그래도 같은 동기들 얼굴 보며 우리 아들은 이때 뭐했지..
    생각하며 위로를 얻는다.
    짜~식 사진 한장도 못찍게 하더니..
    하루에도 몇번씩 네가 생각날때마다 블로그로 해병대 홈피로 .. 찾아다니며
    너의 모습을 그려본다..건강하게 잘 지내^^

  8. 2015.12.25 17:13

    오늘이 크리스마스구나, 군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 나름대로 기억에 남을지 모르겠구나, 동기들과 잘지내고 초심응 잊지말고 생활하다보면 금방 지나갈거야, 건겅하고 집 걱정말고 훈련에만 집중해라 ,우리가족모두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믿고 있다 화이팅!!

  9. 2015.12.25 22:43

    1205기 신동규
    아들 잘하구있지?
    크리스마스라 아들이 더 그립네 잘하리리믿어
    울아들 힘내구 보고싶네 울아들^^

  10. 2015.12.26 05:36

    나는 이 블로그를 오늘 알았어..내가 죄인이야ㅠㅠㅠㅠㅠ 저렇게 저날 비맞고 있었구나 또 한번 울컥하네.. 내사랑 너무 든든하구 멋지지만 더 멋있어져서 오겠지? 나도 더 멋있어지고 예뻐져서 기다릴께 항상 내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거 알았으면 좋겠어 내사랑 너무 사랑하구 또 사랑해 파이팅 ♥️

  11. 2015.12.28 18:00

    1205박태준
    태준아 ~~고모야
    울 태준이 입대하는것두 못보구 보고싶네~~
    사진으로만 봐두 눈이 시큰거리네ㅡㅡ
    잘 하고 있지???
    화이팅!!!!!
    울 멋진 조카 태준이~~~사랑해~~~^^

  12. 1205기 최승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8 20:58

    잘생긴아들!
    해병대홈폐지내부반 사진에서봤어ㅡㅡ
    반가웠고, 잘지내고있는것맞지!!
    점점추워지는데... 훈련받으니 힘들지! 그래도 모든것잘해낼거라, 엄마는믿는다.
    건강하게 잘하고 있다가 수료식때보자구나... 아들! 사랑한데이*****

  13. 2015.12.28 21:52

    1205 조원준 맘
    입대하던 날 사진을 벌써 몇번째 보는대도 다시 보면 또 그때 생각이 나서 왈칵 눈물이 난다. 특히 큰절 할때랑 좌향좌해서 갈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혹시 나만 유난 스러운건가 혹시나 하고 주위를 보니 펑펑 울며가는 엄마도 있더라
    그래도 "엄마~ 와우노 괜찮다". 하며 오히려 엄마를 다독이며 가는 한 아들이 내 인상에 강하게 오래 남더라.. (부러워서)

  14. 2015.12.28 22:46

    봉규형 오늘 많이 추웠을 텐데 힘내서 훈련 받았을 형을 생각하니 정말 자랑스럽고 생각만 해도 뿌듯해진다~
    힘들어도 가족들 생각하고 무사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돌아와~

  15. 2015.12.29 13:01

    사랑하고 보고 싶은 내 아들이네~~^^
    너 줄서 들어갈땐 이 모습 옆에서 보지도 못 하고 먼 발치서 발만 동동...
    그렇게 마지막이 될지 모르고...보내버려 아쉽두만...다른 사진은 눈씻고 찾아도 안보이더니 드뎌 한 장 찾았네 이런 사이트도 있는줄도 모르고
    여하튼 추븐데 고생이 많겠네 곧 울 아들 생일인데 ...사랑해 아들 엄마도 무지 보고싶어~~♡♡

  16. 2015.12.31 11:11

    해병대 무적해병용사 여러분들,,,,,
    구타.폭력.착취.누명.및.... 얼차렸으로 고생하는 해병용사는,,, 이곳에 글을 올리시면,,,,

    청와대. 국방부에 글을 올려드리니까 여기에다 해병대 악습으로 양아치같은 선임들에게 당한,,,,수병이나. 신임 부사관들 글을 올리세요,,,,
    나는 여러분에 선배로써.... 도와드리겠습니다,,,, 해병대 전통 악습 양아치짓하는 것들을 당하신 해병용사들은 이곳에 글들 올리세요,,,,,

    나는 70년대에 엄청나게 구타.폭력.착취.누명을 많이 당한경험이 풍부한 선배입니다,,,,

    PS,,,항상 즐거운 해병용사들은 좋은 추억으로,,,, 추억을 남기시고..... 항상 해병대안에 역마살들 조심들하시라,,,,,

  17. 2015.12.31 11:23

    해병대 졸병...장교.부사관.수병은,,,, 첫째로 취짐시간을 꼭챙겨라?????? 피로하게 선임들에 괴로움은 명일에 안전사고에 시달린다...선임들은 그런것을 이해못한다,,,,, 선임들 각종군기는 졸병들 피로가누적되어서 안전사고를 일으킨다,,,,, 꼭 하루 취침시간들을 챙겨라...졸병 장교나.부사관.수병은,,, 월급타면 먹고싶은것들 다먹어라??????....... 첫째 해병대생활이란... 배부르고,잠을챙기면 안전제일이다,,,,,피로누적은 선임들이 몰라준다??? 안전사고란 선배들이 잠못자게 괴롭게당하는날에는,,,,, 고통이다.....누구하나 알아주는 선배들 상급자들도 모른다,,,,, 졸병들 장교.부사관.수병들,,, 피로누적으로 고통안받게하고,,, 피로누적대면... 즉시 중대장에게 보고하고,,,피로를 풀어라,,,,,

  18. 2015.12.31 11:40

    그 이름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 울 아들!!!
    만니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변함없이 울 아들 생각나서 그나마 글로 위로를 받으련다 ,
    힘들어도 널 위해 기도하고 계신분들을 생각하며 힘내고
    동기들 보며 위로받고 잘 견디어주길 바란다
    늠름한 울아들 보는그날까지 홨~~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19. 2016.01.05 12:17

    약하고 가녀려서 걱정되던 울아들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멋진해병대 귀신잡는 용사 되었으니 자랑스럽구나 사랑하는아들현식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잘지낸다 하니 부족한 엄마 그저 기쁘고 감사하다 새해가 되어 한살더 먹으니 더큰사람되어 어떤 시련과 고난에도 넘어지지않는 강인한 체격과 의지 용기와 희망이있어 더 빛나는 해병대 용사 울아들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

  20. 2016.01.05 12:42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우리 현식이는 추위를 많이 타는데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 너무 추워서 마음까지 움추려들진 않았는지 멀리 있어 아무것도 할수없어 아쉬움뿐이네 사랑하는 현식아 엄마 아빠 현서는 온 마음다모아 현식이가 어떤 고난이나 시련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기를 응원하며 기도 한단다 잘하고 있어 믿음직스러운 우리아들 동기들과도 사이 좋게 잘지내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않고 건강하고 늘름한 군인의 모습 빨리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아들 수료기때보자 화이팅!!

  21. 2016.01.10 22:1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올해는 제발 해병대에서,,,,, 의문사.자살.구타.폭력이 없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새해 원숭이를 바라보며,,,, 병신같은 역마살들짓이 없기를,,,, 동해에 쏫는 해를 가슴에 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