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교육대 357기 3주차

# 이함훈련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3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이함훈련' 입니다.

 

이함훈련은 유사시 함정에서 안전하게 이탈하기 위한 훈련으로,

후보생들은 7M, 10M 높이의 국제규격 다이빙 시설을 갖춘

해병대교육단 무적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이함훈련 외에도 해병대로서 갖추어야할

기본 전투수영 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기본 영법, 입영, 각종 상황에서의 수영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23 14:31

    아들 수영하는거야 우와 진짜 멋있다 걱정 했는데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2. 2015.12.23 16:57

    저 높은곳에서 헐~~무섭겠다~~후보생들의 표정이 1 2주 때와는 많이 달라졌네요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듯.....
    아들들 ~~~화이팅!!!!!!

    • 2015.12.24 12:18

      꼭 꼭 숨어있는 울 아들 328번 박근태 찾았지롱~~ 한쪽 눈만 보여도 엄마는 금방 찾아 낸단다~~~^^화이팅!!!!!

  3. 2015.12.23 17:02

    이야 멋진데?ㅋㅋ 떡하니 찍혀있네 여기에는! 멋있당 내동생! 화이팅!!!!!!!!!!

  4.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3 17:22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는구나
    내일 하루 지나고 나면 3일간 연휴라서 훈련단에서도 아마 쉬겠지
    그럼 이번주도 다 지나가고 벌써 2주가 지나가는구나
    6주 훈련 기간중 3분의 1이 지나가네 정말 빠르지?
    아빠는 오늘 당직이란다. 내일 오전까자 근무하면 오후부터 프리하단다
    니가 있으면 가족끼리 가까운 곳에 여행이라도 다녀왔으면 좋겠지만
    훈련 받는 니를 두고 우리가 어떻게 여행을 갈 수 있겠니
    그냥 엄마 농사용 일 하루 같이 하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야겠다
    담에 니가 제대하고 나면 같이 멋진 여행가자
    이번주도 그렇고 다음주도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연휴더라
    아빠가 군 복무하던 시절에는 크리스마스 특식, 새해 특식을 주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것다
    아마 그시절보다 더 좋은 특식을 주겠지
    아들! 이제는 아들 걱정은 안하고 기대를 할련다
    대한민국 해병으로서 멋지 너의 모습, 더욱 씩씩하고 늠름하게 변한 너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곧 너를 볼 그날이 금방올거라 믿어 해벙대 훈련은 힘들고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빠도 잘 안다 하지만 너를 믿기에
    멋진 해병으로서 김태영을 기대하면 아빠도 열심히 살께 힘내라. 멋지게 해낼수 있을 거다 홧팅 김태영 .......아빠가

  5. 2015.12.23 18:20

    아들아 수영할줄 모른다더니 잘하는구나? 미키마우스 튜브가 필요 하지?

  6. 2015.12.24 01:31

    사진보니 훈련받는 모습 다들 멋지세요!! 화이팅!! ^^

  7. 부357기 곽윤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4 16:46

    해병은 만들어진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멋진 아들들 모습입니다
    모두들 무사하게 훈련받고 임관하길 바래요
    엄마 아들.....멋지구나 ^^

  8. 2015.12.24 18:07

    최고아들
    누나눈에는 너만보인다.
    잘마무리하고 멋진 재성이를 보여주기바란다.
    보고싶군 재성
    재정이누나다.

  9. 2015.12.25 10:43

    아들 수영하는 모습 보니까 걱정이 싹 가시네
    멋지다. 안되는것은 되게하는 해병대정신이 보인다. 아들 사랑하고 멋진 사나이로 만나자 . 규정 파이팅!!!

  10. 119번 카메라 적당히 피해다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9 14:27

    119번 이성윤! 카메라를 적당히 피해다니거라.ㅎㅎ 아!! 그리고 정훈 담당자님 119번 후보생 할머니가 보고싶어하니 다음번엔 사진좀 올려주심 감사. 이제 몆일 안있으면 얼굴 보겠구나. 그동안 잘 참고 이겨내준 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부사관 357기 동기생들, 그리고 교육단 관계자 및 소대장님들 수고많았고 남은 훈련기간도 화이팅입니다. 86년도 그곳에서 아빠도 하사관학교에 입교하여 교육을 받았지. 하후생 긍지 3보이상 구보 악!악!악! ㅎㅎ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 119번 이성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