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04기

# 영광의 수료식

 

 

1204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진 1204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4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4기 해병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수료식은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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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4기 현주형(51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8 10:53

    다시봐도 또 뭉클해지는 수료식 사진이네요..^^

    수료식 마치고 부산공항에서 우연히도 만난 빨간명찰의 우리 1204기 신병들,,
    1204기라는 말에 모두가 다 내 아들인양 너무 반갑고 다들 자랑스럽고 늠름했답니다..
    같은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을때도 힐끗힐끗 쳐다보게 되고,,
    제주로 배치받은 신병 10명과 같이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자꾸 쳐다보게 되는건
    내 아들도 저렇게 배치 받고 있겠구나,,하는 생각 때문이었겠지요..? ㅎ

    주형아 어젠 네 생일이었지...
    네가 없는 네 생일날은 쓸쓸하더구나..
    자대 배치를 받았으면 거기서 생일파티라도 해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내년 겨울, 네 생일은 같이 있을 수 있겠지..??
    주형아.. 오늘부터 3주 교육에 들어가겠구나.. 어디서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하길 바랄게
    아버지처럼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내 아들,, 현주형 화이팅~~!!
    그리고,,
    1204기 모든 신병들과 그 가족분들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204 현주형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2.28 16:26

      퇴근해서 집에 오는길에 무심코 고개 돌린 우편함에 편지가 꽂혀있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꺼내들어보니,, 군사우편..
      훈련단에서의 마지막 편지를 이제서야 받아보았단다..
      어제가 네 생일이었는데,, 네 선물이었구나..
      장하고 고맙다..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몇자 적어보낸다는 네 마음에 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구나...
      화이팅하자~!!

  2. 2015.12.28 11:20

    1204기들 수료 축하해요 ㅎㅎ 사진으로도 늠름함이 느껴지네요
    너무 멋져요 ^^ 다들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남은 건 1205기 수료 뿐 이네요 화이팅!!

  3. 2015.12.28 13:04

    6주간 힘든 훈련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 하는 모습 넘 멋지고 장하십니다~~
    1204기 모두 자대 배치 받은곳에서 무탈하게 군복무 잘 하길 바라겠습니다~~홧팅!!!

  4. 2015.12.28 13:40

    아들아 니편지를 이제사 받아봣네 억수로 궁굼햇는데 니 편지 쪼매쓰네 ㅎㅎㅎ누나도 쪼매편지쓰네 이칸다 잘 지낸다니 맘이 노이네 오늘 손편지 붙였다 우체국가서 어리버리햇다 너무도 올만이라 우째하는지 몰라서 ㅎㅎㅎ오늘은 행복하다 사랑한다

  5. 2015.12.28 13:44

    1204기여러분 고생햇어요 남은기간 건강하게 군복무하시길 ~~~~
    1205기 여러분들도 아자 아자 홧팅~~~

  6. 2015.12.28 14:02 신고

    1205기박대영 - 1204기 해병대 수료식 축하드려요-- 울 아들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볼 수 있겠죠, 너무나 보고 싶은 아들 대영이를 수료식에서 볼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손 꼽아 기다립니다.

  7. 2015.12.28 17:33

    오빠..
    어젠 오빠 생일이었는데...ㅠㅠ
    생일 축하도 못해주고..ㅠㅠ
    그래도 오늘 편지 받아서 너무 기뻐
    오늘부터 3주동안 교육받을텐데 열심히 받길 바래~~

  8. 2015.12.28 18:51

    토요일. 일요일 계속 070으로 여러차례 전화가 와도 안 받았는데 그게 네 전화였다니...미안미안.. 정말 미안하다..ㅠㅠ

  9. 2015.12.28 22:16

    생일축하한다~ 현주형

  10. 2016.01.02 06:40

    1204기축하드립니다
    우리 1205기도 빨리 저날이오길...
    최지훈 멋진모습으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