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1교육대 2주차

# 군인화 양성과정, 군사기초훈련 

 

해병대로 만들어지는 첫 걸음!

 

1205기 1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주 본격적인

2주차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2주차 훈련은 군인으로 되는 과정으로

군사기초훈련을 통한 군 제식, 문화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시합니다.

 

소대장님의 멋진 시범으로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실제 총(병기)을 활용한

 

 

'총검술' 훈련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고

조국게 충성하고자 해병대를 택한

1205기 훈병들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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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9 13:57

    드디어 훈련사진이 올라왔네
    우리 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다들 아들같은 1205기 모두들 힘내고
    몸만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기를
    응원합니다
    1205기 모두 화이팅

  3. 2015.12.29 14:09

    총검술하는 1205기들 늠름하구나...
    하루 하루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니 훈련받는 눈동자가 틀려지는거 같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1205기 모두 모두 화이팅하자~~

  4. 2015.12.29 15:37

    훈련사진 발봤다 모두 늠름하구나 1205기 모든훈병들 화이팅!!

  5. 2015.12.29 16:04

    ㅡㅡ 영곤아~ 아까 엄마가 2교육대사진 열심히 보고 있다가 울아들인가 긴가민가하고 고민하고 있었네 ㅋㅋㅋ 오늘도 울 아들 없네ㅜㅜ 하지만 첨보다 다들 더 늠름하고 각 잡힌 모습으로 훈련받는 모습보니까 우찌 이리 이쁘노~ 담 사진에는 울 영곤이가 있길 학수고대 해봅니다~~~ 제발 울 아들도 찍어주이소~~~~

  6. 2015.12.29 16:41

    살아있는 눈빛.
    절도있는 동작.
    최강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1205기 훈병들 모두 자랑 스럽습니다.
    무탈히 훈련 잘 소화하여 빨간명찰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1205기 화이팅!!

  7. 2015.12.29 16:57

    나의 아들 하민욱
    너의늠늠한 모습 사진으로보고 가슴이 벅차오른다
    하루가다르게 눈빛이 다른 우리아들 정말로 고맙다
    퇴소식그날 이 정말로 기대된다
    퇴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8. 2015.12.29 18:11

    태현아~ 저번엔 아무리 찾아도 없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제일앞에크게나오구 ㅎㅎ오구오구 너무 멋있엉 ㅎㅎ
    3주차부터 더 힘들어진다는데 힘내구 잘 이겨내구와 !! 화이팅이야 ^ㅡ^

  9. 2015.12.29 18:52

    사랑스런아들 용헌~~
    총...안무겁게 느껴졌으면 좋겠다~~갈때보단 살이좀빠진것같아 안쓰넙네 ~~그래도 미소띤얼굴 멋쪄 아들 사진보니 오늘은 로또당첨된것같아 기분좋아ㅋㅋ 오늘엄마 벤드에 잘운영한다고 신세계 상품원 받았다 십만원 ㅎㅎㅎ 아들도 1페어로 한다는 생각으로 군생활잘하고 있어~~또 우리에게 행운이 할꺼야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수고했어 ...♡♡♡♡

  10. 2015.12.29 19:44

    R.O.K.M.C 한세진,,집에 들어오자 마자 PC앞에 앉아 검색하니 새로운 사진이 올라와있네
    이번 사진에도 얼굴을 찾아봤지만 역시나 없구나..얼굴이 어두워 보이지 않아 다행이다..
    무쪼록 건강하게 이번주도 훈련 잘 받도록,,,,

  11. 2015.12.29 20:08

    훈련받는 모습들이 모두가 훌륭한 대한의 아들들이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마치고 수료식땐 정말로 대한의 남아로 변해있겠죠!^^

  12. 2015.12.29 20:30

    작게나마 울아들 얼굴이 나와서 기분짱!!!
    담엔 크게 나온 사진을 바래본다~~~^^

  13. 2015.12.29 23:12

    정말대단하네요 울 아들 재훈이는 찿을수가 없지만 다들 아들같이 보이네요 담에 재훈이도 볼수 있음 좋겠네요

  14. 2015.12.30 00:36

    기다리던 훈련사진이 올라왔구나 아들얼굴이 열심히 찾았지만 아들얼굴은 보이자 않지만 1205기 모두 아들같은 마음이란다
    자신감으로 훈련에 정진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15. 2015.12.30 10:09

    1205기 훈병 아들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강인한 해병정신으로 이겨내세요 힘!

  16. 2015.12.30 10:37

    소대장님 멋지시네요. 우리애기병사들 가르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실까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찍으시는분에게도 감사요 똑같은훈련병들이니 너나할것 없으시겠고 사진도 멋지게 잘찍어주십니다. 다만 바라는바가 있다면 1인부각시진보다 주변의 훈련병까지 보일수있게 섬명하게찍어주심 안될까요?. 한정된사진에 깨알만큼이라도나온 우리의 아들들을 보고싶기때문입니다. 안나와도 저속에 잘있겠지만 군대에 갖보내놓은 부모들은 숨은그림찾기를 눈빠지게 하게되더라구요. 추운날씨노고에 거듭감사드립니다.

  17. 2015.12.30 14:39

    아들!!!
    훈련 사진 모두가 늠름한 보습 넘 멋졌요
    눈 튀어나올뻔했네 아들 안보이는데 그래도 그 안에서 잘 훈련받고 있겠지
    강인한 해병인들 답네요 힘내시고 이겨내시리라믿어요 홧~~팅

  18. 2015.12.31 10:37

    우리 성종이 사진 찾느라 고모 눈 빠지는 줄 알았네
    추운 날씨에 훈련받을 것을 생각하니 무지 걱정했는데
    이렇게 늠름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네 우리 조카^^
    1205기 모두 훈련 무사히 잘 받으시길.. 홧~~팅

  19. 1205기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0:50

    사랑하는 영아!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날이구나. 우리 가족에게 올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 니가 대학에 입학하고 누나는 휴학한 후 알바와 영국 여행을 다녀왔고 우리집에 북면으로 이사를 했고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 그중에 가장 큰 것은 니가 해병대에 입대한 것이겠지? 생전처음으로 가족을 떠나 멋지게 생활하는 너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내일부터 3일간 연휴인데 훈련도 쉬는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쉬었으면 하는 바랭이다.
    이번주가 지나면 너의 훈련소 생활도 절반이 지나가는구나. 앞으로 힘든 훈련이 많겠지만 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도 그당시 천자봉에 간 기억이 생생해. 지나가는 길에 사과가 얼마나 탐스럽게 익어 있던지. 배고픈 그시절 그게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기억이 생생해
    아들! 내년이 병신년이다. 꼭 욕하는것 같아 어감이 어색하지만 내년에는 너에게 좋은 일만 생기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늠름하게 변한 널 기다릴께. 그리고 니가 원하는 실무 배치를 받도록 기원할께. 건강 조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20. 2016.01.01 19:36

    어제는 2015년, 오늘은 2016년. 하루 사이에 1년이 지나갔네. 잘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된다. 너가 보낸 손편지는 잘 받았고, 잘 읽었어. 작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해였어. 올해는 조용하게 지내가기를 벌써부터 빌어본다. 4주차도 좀 힘들다 하던데 우리 아들 잘 할 수 있지? 시작이 반이라더니 4주차네. 잘 하자. 너는 분명히 잘 할거야. 우리아들 사랑한다.

  21. 2016.01.02 13:40

    수료식때 만날때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사랑한다 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