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2교육대 2주차

# 군인화 양성과정, 군사기초훈련 

 

해병대로 만들어지는 첫 걸음!

 

1205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주 본격적인

2주차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2주차 훈련은 군인으로 되는 과정으로

군사기초훈련을 통한 군 제식, 문화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시합니다.

 

소대장님의 멋진 시범으로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실제 총(병기)을 활용한

 

 

'총검술' 훈련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고

조국게 충성하고자 해병대를 택한

1205기 훈병들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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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9 15:13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추운날씨에 화이팅 하고 있제???
    3주차되니 이젠 제법 폼도 나고 듬직하구나
    점 점 더 추워질건데 잘 견뎌서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1205기 화이팅~~~!!

  3. 2015.12.29 17:36

    3소대 사진도 찍어주세요ㅠㅠ

  4. 2015.12.29 17:46

    아쉽게도 아들 앞번호까지만 보이고....점점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거같아
    맘이 듬직하다 아들은 물론 동기들도 고생이 많구나
    추위는 얼씬도 못하게 다들 훈련 열심히 받고 있어서 보기가 좋구나
    1205기 2소대 화이팅~!!!!!!!!

  5. 2015.12.29 18:18

    수종아 너의 모습은 이번 사진에선 찾을 수가 없어서 매우 아쉽다ㅠㅠ지난 훈련 사진에선 한번에 너 찾았었는데....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거라 믿어 생활실별 사진에선 꽤나 듬직한 모습이던데 눈빛이 이글이글 타오르더라 한 주 한 주 달라져있는 모습보니 매우 자랑스럽다 감기 조심하고 사랑해 내 동생 2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유수종 화이팅!

  6. 2015.12.29 18:32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29 18:32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29 20:03

    아들 총검술하는 모습이 제법 자세도 나오고 듬직하구나 오늘도 사진한장 올라오니 반갑다
    날씨는춥지만 훈련을통해 추위를 이겨내리라 아빠는 믿는다
    1205기2교육대8소대화이팅!

  9. 2015.12.29 20:40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30 00:17

    아들아 니모습 찾앗다 너무너무 방갑다 얼굴보니 잘지내고있는것 같네 대답도 아주 크게 잘하네 근근하다 울아들 엄마 이제 한시름 놓으마 자랑스럽다 내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11. 2015.12.30 00:19

    글자가 틀렷네 든든하다 다시 고친다 ㅎㅎ

  12. 2015.12.30 03:07

    아들모습은없지만 모두들건강해보이고 듬직해보이네! 우리아들도 건강하고늘름하게 훈련에 임하리라 믿는다,1205기 화이팅~~~~

  13. 2015.12.30 09:10

    사랑하넌 울 아덜

  14. 2015.12.30 09:17

    사랑하넌 울 아덜
    잘잤는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게 ~ ~ ^0^

  15. 2015.12.30 09:49

    대준아 2957이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눈알 튀어 나오겠다 ㅎㅎ 그래도 저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는다 생각하니 참 자랑스럽다. 날씨도 춥고 쌀쌀하지만 문제없이 견뎌 내리라 여긴다. 항상 기다리고 기원하마 간강하고 무사히 훈련 마치기 바란다.

  16. 1205기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0 15:55

    아무리 눈을 비비고 찾아도 울아들 2828 최승혁은 안보이네~~~
    사진속엔 보이지않아도 그 옆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아들 수료식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힘들어도 열심히 훈련받으며
    화이팅하자~~~♡
    울아들 사랑해!!!

  17. 2015.12.30 21:24

    난 여자지만 .. 힘들어 보이기는 하지만... 좀 멋있기도 하다. 저 늠름함 줄 짜 악 맞춰서 선 장정들

  18. 2016.01.01 12:32

    훈련병 생활 모두 잘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구나 사진 동영상 다잘보고있다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9. 2016.01.01 15:29

    훈련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보니 반갑다.
    전역할때까지 건강하길 기원한다.
    준바라기 아빠가 힘차게 응원한다. 동준 화이~팅!

  20. 1205(1542) 김태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1 16:19

    태형아~오늘도 훈련에 훈련 거듭하겠구나...매일 사진만 보고 그리워하다 어제 동영상으로 늠름해진
    목소리 들으니 가슴에서 커다란 돌덩이가 올라오더구나..동기들 모두 멋지고 자랑스럽더라..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라잖어..만들어지는 과정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자!!
    올새해엔 수료식때 멋진사나이가돼있을 널 만난다는 기쁨에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우리 갈비뼈가 으스러지게 안아보자~늘~긍정적인 생각과 미소 잃지말고 동기들도 잘챙겨가면서 건강하게 훈련받길 바랄께..
    우리 든든한 아들 사랑해~ ^^

  21. 2016.01.04 09:44

    사랑하는 아들이 해병대 훈련에 열중하고 있어
    강인한 체력으로 잘 키웠다는 자부감을 느낀다
    6주 훈련을 마치는 그 때까지 교관님들 지시에
    잘 따르고 군인의 길을 향해 조국을 지키주렴,,
    1205기 훈련병이여~ 귀신잡는 해병을 위해 파이팅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