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1,2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단련 

 

강한 바람도, 엄동설한의 추위도 우리 해병들을 막을 수 없습니다.!

 

1205기 훈병들의 2주차.

평온해 보이는 오후에 1205기 훈병들이 연병장에 모였습니다. 

엄동설한의 추위속에서도 

훈병들의 땀과 열정은 식을줄 모릅니다.  

전투체력단련 은 해병대의 훈련을

무사히 받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얼차레와 다르게 단결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체력을 증진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빠질 수 없는

'목봉체조' 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1205기  훈병들의 전투체력단련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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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31 00:19

    사진이 또 올라왓네 눈 크게 뜨고 울 아들 찾아본다 찾았다 울아들 ㅎㅎㅎ잘지내고있네 자랑스럽다 대견하다 울아들 사랑한다

  3. 2015.12.31 00:46

    우리 아들 열심히 목봉 훈련 잘 받고 있네 남자는 오기와끈기 있어야지
    더 열심히 할수있을때까지 해보는 거야.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수료식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게 보이지....조금만 더 힘네 우리아들

  4. 2015.12.31 12:29

    오늘도 1205기 훈병들 열심히 훈려받고 있겠지?
    조금 따뜻한 날씨여서 지켜보는 부모 마음도 항상 영상의 기온었음 좋겠네~
    점점 익숙해져가는 군생활 힘들겠지만 열심히 응원할테니 화이팅하자~~

  5. 2015.12.31 13:05

    이 힘든 훈련들이 나중에 자신감의 밑거름이 아니겠니 춥고 힘들지만 저 어딘가에서
    소리 지르며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끝까지 화이팅하자!!!!

  6. 2015.12.31 13:27

    아들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거야 지금까지 견더내면 잘하고 있다
    우리 아들 화이팅

  7. 2015.12.31 17:00

    우리 갑재 목봉훈련 많이 힘들었겠다..ㅠㅠ누나가 마음이 아프구나..
    사진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당첨이 되질못했어,..
    사랑하는내동생갑재 훈련잘받구.,
    누나가 늘 응원하고있다는거 잊지말구..
    힘내 노갑재화이팅^-^

  8. 2016.01.01 21:57

    아들 훈련 모습보니 대견스럽고 내아들이 해내는구나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아들 힘내고 가족모두가 늘 재훈이를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자 홧팅

  9. 2016.01.01 23:12

    울 아덜 얼굴이 크게 나왔구나!! 힘들겠지만 회이팅!!

  10. 1205기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2 15:52

    힘든훈련하는 사진에서 울아들 2828번 최승혁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도 똑같이 훈련을 받았겠다 생각하니 힘들어하는 사진속 훈병들이
    모두 울아들 같아 보이네여~
    해병 1205기 모두 화이팅^^

  11. 2016.01.03 08:44

    아들의 모습을 찾을수는 없지만 극한의 훈련을 견디어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니 아비로서 눈시울이 시큰해 지는구나 무사히 교육훈련 마치고 자대생활 충실히 하여 대한의아들로서 귀가하기바란다

  12. 2016.01.05 19:06

    아휴. 옆에 있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땀냄새 구호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 병규야 힘든 훈련 만큼 수료식때 빨간명찰도 더 명예롭단다.
    아무나 견딜 수 없는 훈련이고 아무나 달수 없는 빨간 명찰이거든.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니깐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돌사나이 되어 돌라올 병규를 기대하며. 힘들떄는 오든 가족이 멀리서나마 응원 보내고 있다는 것 기억해 다오.

  13. 2016.01.06 04:12


    날아라 마린보이의 사나이로 훈련 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구나! 수료식말 네가 좋아하는 치킨 쵸코파이 실컷 먹자꾸나 화이팅!

  14. 2016.01.12 18:57

    정말 멋지구나. 보고픈 얼굴은 볼수없지만, 강추위와 극한훈련에도 군인정신답게 굿꿋히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다는것도 있지마 수료식이기다려진다. 네가 원하던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엄마아빠 형이랑 만나자꾸나. 끝까지 화이팅하기를 사랑한다아들 정규!! 1205기 모두화이팅!!.

  15. 2016.01.13 20:43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이제 고지가 보입니다. 1205기 훈련병 모두 애 씁니다. 이 추운 날 흘린 땀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1205기 훈련병 사랑합니다.

  16. 2016.01.19 01:41

    멋지다^^ 아들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미래가 보인다^^ 필승 !!!
    군생활의 꽃인 , 훈련소 생활을 무사히 수료하길 바란다.

  17. 2016.01.19 01:44

    필승 !!! 인욱아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훈련모습에 , 아빠는 짠하다! 수료식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05기 아들들아~ 무사히 훈련 잘 마시고 건강들 해라~

  18. 2016.01.19 10:31

    훈련모습보니 울 아들이 더 보고싶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6.01.19 10:33

    장하다~오세왕~
    듬직하다~오세왕~
    사랑한다~오세왕~

  20. 2016.01.20 17:47

    우리 아들은 사진에 안 보이지만
    1205기 훈련 과정을 위해 수고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서 앵글에 담아 주신
    사진 한 장 한 장에 눈물과 한숨을 담고 지켜 보앗는데
    이제는 1206기 사진에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과 작가님들께서 호흡 맞춰주시어 부모님들이
    자식의 훈련 과정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내일 인연되어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21. 2016.02.18 17:01

    아들 ~오늘도 엄마가 한발 늦었네~~ㅎ 누군가 인편을 먼저썼네..고마운일이지..엄만 오후 늦게 인편쓰기로 했다.혹 다른 사람이 쓸수 있으니 양보할려고..내일새벽에 천자봉 정복이네..극기주 사진도 봤다.엄마가 우쨌는지 상상이 가겠제..부디 잘견디고 내일 아침 햇살에 우리다를 활짝웃자**
    힘내자..벌써 후임1207기도 입대했네..서로서로 의지하며 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