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6기 입영식(사진)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해병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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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4 19:38

    울아들 성준 잘지내고 있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여긴 어찌나 추운지 . 거기 또한 말도 못하게 춥겠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리라 믿고 있을게. 보구 싶구나 사랑해 아들

  3. 2016.01.24 23:43

    재원아 잘 지내고 있니? 입소 할때 부터 추운 날씨가 지금껏 그 맹위를 떨치고 있네. 언제부터 이렇게 날씨에 민감했는지.. 엄마 아빠는 날씨확인 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너가 지원해서 간거지만 막상 현실로 마주했을땐 육체적인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거다. 하지만 늘 그랬듯이 울 아들은 묵묵히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엄청난 인연으로 만난 1206기 모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훈련소 생활 잘 하길 바랄게.

  4. 2016.01.25 13:46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군인의 길을 가겠구나^^ 성수도 육사에서 혹한기 훈련을 하기로 했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성수아빠가 와서 이야기를 하네 ^^ 춥긴 추운모양인가봐 ^^ 세계가 엘리뇨 현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
    울 막내 물론 잘하겠지만 ^^ 막내 사랑한다 사랑해 ^^

  5. 2016.01.26 08:04

    1206기 이승근!! 멋진 우리승근~~^^누나야~멋진승근 얼굴 찾았단다~이렇게 이제라도 함께 할수있어 다행이야 승근 이제 벌써 7일째날보내는구나 잠은 잘잤니?입영 날 부터 한파로 날이 추워져 훈련받고 생활하는데 한파까지 더해져 더 힘들진 않을까 걱정만 앞서는 구나..잘 해내고 있을 멋진 우리 1206기.우리 이승근 분명 무사히 멋있게 잘 해낼거라 믿고 응원할께!! 우리 가족들,아빠,엄마,누나 1206기 소식만 기다리고 보고또보고 있단다.승근아~아빠,엄마,누나도 하루하루 힘내서 한발한발 나아가기위한 싸움하고있을 승근위해기도하며 열심히 힘내고 있으니까 승근힘내서 더 멋져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오늘도 힘찬하루 시작해~!!사랑해 우리승근!!

  6. 2016.01.26 08:18

    우리 아들! 잘 있는거지? 대전엔 눈발이 조금씩 날리고 있구나. 다행히 추위는 한풀 꺽이는것 같은데도 아직은 많이 춥네..
    너를 생각하니 더 추운것 같다. 오늘은 뭐했을까? 어제는 뭘했을까? 궁금해하며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다
    언제 어디서는 너를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는 식구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항상 용기내어 자신감 넘치는 아들로 거듭날거라 믿는다.
    순간 순간 너의 이름만 생각해도 고생할 너를 생각하니 눈물이 울컥하네...
    역대 가장 추운날 들어가서 더 한듯 싶어. 날씨하고 싸우고 너 자신하고의 씨름이기도 하니 꼭 이겨 내라. 찬종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훈련받고 있었으면 하느 바램뿐이다.

  7. 2016.01.26 08:59

    1206기 이승근 한반도가 한파로 떨고있을때 훈련병으로 입대해서 2년중 첫주를 보냈을 너를 생각하니 든든한 맘과 걱정이 교차하는구나 멋진 대한의 청년으로 거듭날것을 알지만 추운 날씨와 낮선 환경에 적응을 잘할것이라 믿으면서도 너의 이름 석자만 떠올리면 눈으먼저 흘리는 사람이 있단다 어린줄만 알았던 너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서 나올것이란걸 누구보다 응원하고 믿는단다 아직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또한 원만히 잘 대처하리라 믿는다 상남자가 되어 제대하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널 응원하는 사람들에 멋진모습으로 부응하길 기대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맑은 정신으로 군복무에 임하길 바라며 추운날 힘들어도 훗날 추억으로 남을터이니 화이팅~ 누구보다 멋진해병대원이 되길 기대한다

  8. 2016.01.26 19:53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날씨에 비염이 더심해진건아닌지~~
    아들없는 텅빈 방안에 동생이 꽉
    채워주고있어도 아들이 너무 보고싶넹~
    매서운한파와 훈련들 잘 이겨내고
    멋찌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장~
    사랑해요 아들~~~
    짧게잘라도 너무 잘생기고 멋진아들모습이
    이렇게 블로그 사진첩에서 보니까
    너무 반갑고 조으당~~^^

  9. 2016.01.27 16:11

    울 사랑하는 막내 ^^
    오늘은 포항에도 기온이 좀 올라겠지 ^^ 여기도 좀 풀린것 같아 ^^
    사무실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마린보이에 들어 오게 되는구나 ^^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나는 것 아빠도 한편으로 안쓰러우면서 네가 해병이라는
    군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아빠는 자부심이 생기고 뿌듯하고 등 ^^ 여러가지로 네가 고맙구나 ^^
    이런 마음을 나중에도 변치 말아야 하는데 ^^ 울 막내 잘하지 ^^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

  10. 2016.01.27 20:27

    사랑하는 아들! 입대한지도 10일이 되었구나. 그동안 한파가 몰려와 움추렸던 몸을펴고 성당에 가 미사드리고 레지오회합하고 왔단다. 울 종문이도 훈련에 잘 임하으리라믿는다. 몸 아픈데는 없는지? 화장실은 잘 가는지? 오늘은 울 종문이에 교번이 나와 인테넷편지쓰기도 할수있어 좋구나. 하루에 한번 해병대카페에 들어와 소식을 접하게되는구나~~군생활하는데도 인간관계가 최고다. 선임,후임과 잘지내길바란다. 울아들은 잘 하리라 믿는다 .어머니가 항상 말했지~~부모님의 아들이자, 대한민국의 아들이라구~~!!! 사랑한다.아들 종문^^

  11. 2016.01.27 20:55

    군복입은 모습을 보니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잇음이 보여 마음이 놓인다 아들~
    군대간지 열흘 밖에 안됫는데 얼굴 본지가 까마득하게 느껴져~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가보다^^
    몽실이가 오빠 사진 떳다고 알려줘서 찾앗는데 찾는데 한참 걸렷다 ㅋ 확대를 안하고 보니 다 똑같아 보여서 원 ㅋㅋㅋ
    "오빠 못찾겟어 찾아줘" 햇드니 확대를 해주더라 ㅋ밥이야 잘 먹을 것이고 몸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바란다!
    아프지만 않았으면...하는 바람뿐이야!울 아들~ 지민군! 씩씩하게 잘 지낼거라 믿고 또 믿는다. 사랑한데잉^&^

  12. 2016.01.28 10:39

    1206 하지웅 모
    사랑하는 하지웅
    낯선 곳에서의 생활도 어려울진데 날씨까지 추워 얼마나 수고가 많았는가?
    몹시도 추운날 너를 두고 오는 부모의 마음은 그저 눈물 뿐이었다.
    얼떨결에 니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아빠를 따라 달려서 너의 얼굴을 보고 보내니 그래도 위안이 되었다.
    20년동안 이렇게 오랬동안 떨어진 적이 없던 니가 염려도 되었지만...또 주가 지나가는 동안 다른소식이 없는 것도 감사했다.
    그리도 잘 적응하고 잘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적응할 지웅이에 대한 소망이 있어 하루하루 살아간다.
    아빠는 업무로 인해 많이 바쁘고 누나들은 시험준비로 바쁘고 엄마도 이제 개학이네..
    벌써 2주째 접어드는데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한 몸으로 모든 훈련들을 이겨내고 통과하며 외치고 기도하길 바란다.
    니가 선택한 그 길 21개월이라는 또 다른 시간을 축복으로 알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고생보다 더 좋은 간증으로 회자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기쁨이**
    자랑스런 아들^^
    너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참 문자가 왔다.
    귀하의 자제분이 1206기로 정식입소하였다는 첫연락이..
    고맙고 감사하다. ~~~

  13. 1206기 30509번김태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8 11:07

    아들 어제 편지 잘받았다 생활 잘한다니 다행이다
    오늘 부산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데 그긴 어떤지 궁금하다
    5일동안 화장실을 못갔다니 조금은 걱정이다
    어차피 하루이틀하는 군대생활이 아니니까 빨리
    편안한 마음을 가져라
    오늘하루도 생활 잘하고 빨리 군복입은 모습 보고싶구나

  14. 2016.01.28 11:32

    오늘은 드디어 보고싶은 얼굴이 공개가 되었구나
    매일 해병대 홈에 들어와서 보곤했는데 나만 못 보았나
    군복입은 모습이 해병대의 모습으로 조금씩 보여지고 있구나
    소대원들도 다들 멋있게 생겼다
    얼굴을 보니 건강한 모습과 점점 강인해져 가는 너의 모습과
    앞으로 훈련을 끝내고 정식 해병대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되는구나
    지금 너의 사복이 택배로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너의 형은 수료식날 받았는데
    아무튼 훈련복을 입은 너의 모습은 보니 많이 안심이 된다.
    오늘부터는 어제보다는 조금씩 기온이 오르고 풀리기 시작은 했는데
    오늘부터 비가 내린다고 해서 걱정이다. 비를 맞으며 훈련은 몹시 힘들고 추울것인데
    하긴 훈련할때는 힘들고 추워도 별 생각은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걱정은 걱정이니까
    내리는 비가 밤에는 눈으로 바낄수도 있다고 한다.
    이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계속 한파와 비로 고생이 되겠지만 해병대의 강인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너는 무슨일이든 잘하니까 훈련 또한 잘 받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오늘부터 인터넷 편지 쓰기 시작이 되었는데
    아무도 안쓴것 같은데 벌써 누군가 올린 모양이다
    하루에 1통인 보내기 인데~~
    그래서 혹시 몰라서 3소대로 전화를 했는데 역시 받질 않아 전화번호는 남겨 놓았고
    잘못 되어서 그럴수도 있으니
    오늘은 소득은 우리 작은아들 훈련복입은 모습을 보았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아들 오늘도 수고하고~~~

  15. 2016.01.28 19:28

    인편ᆞ손편안될땐블러그광팬이었는데새벽예배갔다오면바로댓글달기에바빴었는데
    인편ᆞ손편되니인제야들어왔네
    아들!저녁은맛있게먹었니오와열잘맞추고고추가루하나안남기고~~
    항상감사한마음으로하나님을바라보고동기들을격려하며건강늘신경쓰고힘들지만잘참고깡으로잘버텨서진짜멋진사나이가되자구나
    울아들김찬영진짜사랑한다
    1206기모두모두화이팅!!
    언제부를지모르는불호령속에서도꿀잠자기~~
    아들사랑해~~

  16. 2016.01.28 21:55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피터에게
    함께 '진짜 사나이'를 보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니가 그곳에 가 있구나.
    우리 아들이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변화될 모습을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기쁘구나.
    한국어를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해서 기합을 받을까봐 그리고 너때문에 다른 친구들까지 함께 훈련을 받을 까봐 걱정이 되지만
    잘 해 낼 것을 믿는다. 모니카가 law school에 합격해서 2/22 입학을 하게 되었다. 우리아들이 한국어를 정복하게 될 것을 믿는다. 훈련들은 물론 잘 할 것이고.. 단체 사진찍은 것 보았다.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 정말 멋있다. 아빠가 너 수료식에 참석하기 위해 1 주일간 출국을 연기 하기로 했어.
    날마다 기도한다. 알지? 아들과 다른 모든 동기들과 모든 국군장병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을 믿고 날마다 기도한다.
    또 쓸게. 그리고 니가 먹고 싶은 것 꼭 가지고 갈게. 수료식에 만나자. 박변하고 토실이는 센터에 갔어. 우리아들 사랑한다.

  17. 2016.01.28 22:23

    My dearest brother!
    I sent internet message to you today since its my turn heheh
    I saw your beautiful face in one of the pictures heheheheh
    My brother 역시 is my brother. You're not embarrassed of your sista yea. Everybody looks so tired. Hope you make good friends with people there. 모드들 화이팅!! My 동생도 화이팅!!! I will visit you and buy food for you and your friends since I'm your big sista
    I'll get the cookie for you too ehehe. I love you my brotha

  18. 2016.01.29 12:11

    울 막내야 ^^ 오늘도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들어갈 수가 없구나 ^^ 하루에 한통이라 먼저 편지 받는 당사자로 들어가면
    창이 안뜬단다. 아마 성수 아빠가 오늘은 띄우기로 했는데 ^^ 여기저기 마린보이 블로그에 출석체크하느것이 일이네^^
    수료식날은 형이 오후에 퇴근인데 새벽 5시에 퇴근한다고 하니 아빠가 운전해서 성수네 집에 들려서 바로 가면 오전 9시 전후로 수료식에 도착을 할 것 같은데
    그리고 땅콩이도 데리고 가면 휴게실에 들려서 변을 보게하고 하면 시간이 좀 그렇지^ 그리고 그날은 아빠가 운전을 할 것인데 연병장안으로 주차를 안하고
    부대 입구에다 주차할 거야 ^^ 시간이 정말 금이지 ^^ 항상 사간이 금이지 ^^^
    항상 시간을 쪼개서 써야지 ^^ 아빠는 특별하게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시간이 항상 부족하게 쓴단다.
    아빠 나이에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차리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지^^ 글구 사무실을 차려도 주류에 편입을 하는 것도 힘들지 ^^
    아뭏튼 열심히 생활하려고 항상 노력을 하지 ^^ 군 생활을 하니까 시간이 정말 귀하지 ^^
    근데 이런 생각을 제대 후에도 지금의 마음으로 가까이 하려고 항상 노력을 해야지 ^^
    나중에 복학 후에도 열심히 하고 싶은일을 하려고 ^^^
    울 막내야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고 내일또 컴앞으로 ^^ 울 막내야 사~~~~~~~랑한다.

  19. 1206기 30509번김태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9 14:59

    아들 오늘도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씨다. 그래도 훈련은 계속 되겠지
    어제 사회에서 입었던 너의 옷이 소포로 도착했단다.
    그리고 해병대 홈페이지에서 3교육대 5소대 1생활반 동기들의 사진을 보았다
    사진속의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고 아빠가 많이 흐뭇하고 뿌듯했단다.
    우리 아들이라서 그런지 그속에서도 제일 멋있게 생겼더라.
    동기들이랑 재미있게 생활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라
    오늘도 화이팅!!!!!!!!!!!

  20. 1206기 이재원(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30 00:42

    오빠 나 효정이 오빠 많이힘들지? 오빠 편지보고 많이울었어 내가 있을대 잘해줄걸... 오빠 옷에있는 오빠향기가 있어
    6주 훈련 열심히 받아보자 우리오빠 파이팅! 사랑해 ♥
    오빠 동생 효정이가.

  21. 2016.01.30 15:33

    오늘 토요일인데 훈병들은 훈련을 하겠구나 ^^
    포항의 날씨는 바닷바람으로 좀 센편이구 ^^ 주위의 여건이 안좋아도 정신만은 방향을 잃어버리면 안돼^^
    사람이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히고 헤쳐나가야 되는 많은 일들도
    경험에 의해서 여유롭게 행동을 할 수 있지 ^^
    이런 일들은 군생활을 하면서 더욱더 마음이 다져지고 내공을 쌓은 계기가 군생활을 하면서 제일 많이 좌우가 된단다.
    가령 이렇게 어려운 일도 했는데 등등 이런 생각이 들지 ^^
    글구 동기들과도 친하게 도움을 줄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주고 받을 것이 있으면 도움을 청하고 알았지 ^^
    막내야 오늘은 컴 앞에서 그만 해야 겠다 . 여기저기 해병 블로그에 4군데 댓글을 쓰는 것도 사무실에 있으니깐 가능하구나
    울 아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