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6기 입영식(사진 및 영상)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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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6기문승원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7 14:39


    잘갔다와라 내가응원할게 1년9개월 나라를위해 몸바치다와라
    건강하고 임마

  3. 2016.01.27 16:06

    울 막내야 방금 인터넷 편지로 너에게 편지를 띄웠어 ^^ 포항에도 기온이 좀 올랐겠지 ^^ 자랑스런 영원한 해병이 되기위해서
    인내도 필요하고 자신과 싸움에서도 이겨야 하면서 ^^^ 울 막내 화이팅 ^&^

  4. 2016.01.28 00:42

    도균이의 편지를 방금 보았다. 엄마가 밴드에 올려 놓았네 ㅠㅠ
    매서운 추위 속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지
    가족과 나라를 생각하면서 대한의 해병이라는 명예심으로 이겨내리라 믿는다
    진정한 남자로 마음과 몸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
    너를 보내고 아빠는 너에게 미안함에 밤새 눈물을 흘렸다
    사랑한다는 말로 모든것을 이해해주길 바랬지
    장남 도균아, 항상 고맙고 너가 자랑스럽다
    너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느낀다. 물론 엄마는 더 할 거야
    우리 가족 함께 보내면서 따뜻함을 느꼈다
    우리 모두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사랑한다. 내 아들아, 해병을 아들을 둔 아버지로써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마
    전우들과 한 몸이 되어 개인이 아니라 우리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기를 바래, 충, 효, 인, 예, 지, 신 으로 무장한 해병 김도균 화이팅! (추신: 조순근 대령이고 부대는 막내할아버지가 나중 알아보고 연락오면 )

  5. 2016.01.28 06:20

    1206 황철우 부
    아들아~ 날씨가 넘추워 엄마 걱정이 너무컷었는데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벌써 보고싶네^^* 인터넷 편지로 연락할께... 사랑해ㅎㅎ

  6. 1206 제3신병대 6소대 30644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8 12:37

    혜성아~ 시간은 정말 잘 가는것 같구나.. 지금쯤 점심을 먹고 있으려나.. 아들의 사진을 보니 너무넘 잘 적응하고 있어서 고맙다. 생활반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본다. 소대가 굉장히 많더라 울아들 찾는데 한참 찾았네~ㅋㅋ 사진을 보니 깍아머리들이라 모두들 다 똑같이 생긴듯.. 지난번 아빠 폰 문자로 1206기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참 뭉클하더라.. 이젠 소대와 교번도 받았으니 정식적인 새내기 마린보이가 맞네~짝짝짝. 우리가족 모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말고 니 몸 컨디션에 신경써서 한층 더 멋진 사나이로 급부상하길 바래. 오늘도 아무탈없이 잘 보내길 바라면서..사랑한다 아들 혜성아~

    • 1206기 30641번 민경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1.28 13:06

      울 아들이랑 같은 생활반 이네요.
      30641번 민경준 이예요~
      잘들지내고 있겠죠?

    • 30644 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1.29 15:32

      예~ 반갑습니다..경준이 부모님~ 같은생활반인데 번호가 가까워서 우리 아들들도 더 친근하게 생활하고 있을것 같네요 멋진 사나이로 다시 태어날 거라 믿습니다.

  7. 2016.01.28 14:24

    1206 김의정모
    사랑하는아들아~날도추워지는데잘하고있는지,,입소날안아줄틈도없이헤어져섯운했는데...아들!힘들어도잘견디고우리힘내자~화이팅!!!
    사랑한다~~

  8. 2016.01.28 15:12

    동일아 잘지내고있지? 나도 입대가 이제딱한달남았네..^^ 대한민국의 자랑스렁 해병대라니 난 해군인데 잘하면 만날수도있겠다 ㅋㅋㅋ 서로 시간이 맞지않아서 자주 못놀았는데 나도입대하고나면 더더욱 못만나겠다 ㅠ 최대한 편지써줄게 생각나는데로 나도 이런거 군대가서 받고싶다 근데과연내가누굴까 동일 2.29날입대니까 그전에 페북이라두 연락할수있으면 해봐!ㅋㅋㅋ

  9. 2016.01.28 15:32

    막내야^^ 오늘도 하루를 시작했지 ^^ 뭐든지 시작이 반이라는 사자성어도 있잖아 ^^
    이제 군생활을 시작했으니 열심히 참고 현실에 충실하다 보면 네가 하고 싶은 일에 조금더 다다를 수 있지^^
    힘든 여정일수록 더 많이 머릿속에 기억이 되면서 또한 어려움이 닥칠때에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가 생기지^^
    영원한 해병이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하고 빨간 명찰을 달을 수 있으면 누구나 다 지원을 했겠지^^
    선택을 한 사람만이 그 길을 갈 수 있으니까 ^^
    울 막내는 잘 할거야 ^^ 또한 그렇게 할 수있으니까 ^^
    춥고 배고픈 시절을 아는 사람만이 남들에게도 관심을 갖을 수 있고
    또한 너에게도 긍정의 힘이 생기고 ^^ 아뭏튼 울 막내 사랑한다 .
    늠름하고 튼실한 몸으로 거듭 태어나길 바라고 또한 인격적으로도 많이 성숙해 지길 바란다 ^&^
    울 막내 오늘은 이만 줄이고 ^^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이렇게 중요한지는 이제야 아빠도 느끼고 너도 피부에 닿을 거야^^
    사랑한다 ^^

  10. 2016.01.28 16:11

    비밀댓글입니다

  11. 1206기 이재원(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30 00:48

    오빠 나효정이 오늘 학원에서 마치고 집에 가는데 오빠가 가던길로 가서 자꾸 눈물이 나네
    우리오빠 당당한 해병이 돼자 언제 어디서든지 파이팅~! ^^ 사랑해♥

  12. 2016.01.30 14:27

    지금 손님과 외부에 나갔다오니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 ^^ 포항도 좀 그럴것같은데 바다 바람이 워낙 심하다보니 감을 잡기가 좀 그렇지 ^^
    아무리 춥고 바람이 불어도 영원한 해병의 길을 가는 울 막내에게는 장애물이 없을 거야 ^^
    막내야 ^^ 집의 걱정은 안해도 된단다 . 모두 주어진 현실에 적응을하고 잘 지내고 있으니깐^^
    훈련병 시절엔 항상 잠이 모자란데 너의 해병은 더욱더 그럴것같애 ^^ 강인한 군인의 길을 가야 되니까 ^^
    울 막내는 뭐든지 적응을 잘하고 동기들과도 사교성있게 잘 어울릴 거야 ^^
    울 식구들이 대부분 좀 무뚝뚝해도 ^^^
    울 막내야 ^^ 오늘도 화이~~~팅하자 ^^

  13. 2016.01.30 21:21

    1206 기 교번 5141 이한 멋짓 해병~ 한이에게서 오늘 편지가 왔다 기분이 완전 좋다~ 출장길도 즐겁고~ 아끼고 아끼고 자꾸자꾸 만 읽어보게 된다 ~

  14. 2016.01.30 21:23

    으이그 이제 터득하다니 1206 기 교번 5141 이한 멋짓 해병~ 한이에게서 오늘 편지가 왔다 기분이 완전 좋다~ 출장길도 즐겁고~ 아끼고 아끼고 자꾸자꾸 만 읽어보게 된다 ~

  15. 2016.01.30 21:43

    아들 잘있지. 오늘 편지 쓸려고했는데 친구가 먼저 써서 아빠가 못썼네. 어제는 엄마가 편썻는데 잘 봤지.
    집 걱정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무사히 잘 마치기 바란다.
    아빠도 네가 보낸 편지 잘 읽어 보았단다. 아빠는 든든하고 뿌듯하단다.
    정말 믿음직하고 어려운 훈련중에도 따듯한 마음을 더 키워가는 아들을 보니 부쩍 철이 드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더구나.
    얼른 시간이 지나가서 씩씩한 아들 모습 보고싶구나. 아빠도 새로운 일에 찬찬히 잘 적응해가고 있단다.
    아들도 이제 동기들하고 많이 친해지고 익숙해 졌겠구나. 서로서로 마음으로 배려하며 도와서 어려운 훈련을 잘 마치기 바란다.
    형준아 오늘도 고생 많았다. 편안히 잘 자거라~.

  16. 2016.01.31 02:40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지금 꿈나라에 있겠지?
    꿈속에서나마 편안히 쉬길 기도하면서 엄마가 그동안 들어와보지못한 블로그 다 확인하면서 글 올리고 있단다.
    뒤늦게라도 들어와서 열심히 댓글달고 있으니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음 좋겠구나..
    엄마가 잘 몰라서 그랬으니 이해해줄수있지??
    오늘 블로그에서 너 입대하던날 올라온 동영상보니 엊그제같은데 벌써 2주가 되었구나.
    입대하는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너무 추워서 제대로 사진도 못찍고 차안에서 찍은 사진이 다라서 너 생각나고 보고싶을때마다 보곤했는데..
    집합시키고나서 바로 데리고 들어갈줄 알았으면 좀더 많이 안아주고 보내는건데.. 지금 생각해도 많이 서운하구나..
    수료식날 많이 안아줄께 아들~~ 오늘은 울아들 생각이 더 많이나고 많이 보고싶구나..
    수료식날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랄께!!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들~~

  17. 2016.02.02 00:20

    날아라 마린보이 최상단에 우리가족 사진이 찍였네!!ㅎㅎ
    엄마- 우리 큰아들- 우리 작은아들 - 그리고 아빠네~~~
    사진 잘 나~~~왔다 !! 아무래도 인물 순인 것 같다 ㅎㅎ
    벌써 2주가 지나가는구나! 많이 춥고 많이 힘들지! 아들!
    아빠는 믿는다, 우리 아들을!
    지금껏 우리 아들이 아빠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힘든 훈련도 잘 견딜거라 굳게 믿는다.
    엄마 아빠는 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훈련 마치는 그 날만을 고대하마.
    아차! 그리고 우리가족 사진 올려 주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18. 2016.02.02 03:34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02 12:44

    3910 송민우 마지막 들어갈때 하고싶은 말을 못했는데 건강히 잘다녀오고 보고싶을꺼다 엄마가 그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리고 있을터이니 이곳 걱정은 하지말고 맏은바 임무다하고 훌륭한 남자로거듭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안아주지못해 아쉽고 그립다 우리아들 민우 얼마나 변했을라나?
    날은 춥지만 마음은 훈훈한 하루하루 보냈으면한다 멀리있어서 바로코앞에 있는것처럼 민우를 응원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해병대 훈병 화이팅!

  20. 2016.02.04 21:14

    방금 성희샘 만나고왔다 아들이 경희대간다고 아쉬워했는데 엄마의 말에 많이 힘이된다고하더라
    엄마는 이런사람이다 ㅋㅋㅋㅋ
    다른사람에게도 힘이되는데 아들한테는 오죽하겠니?
    항상 엄마는 아들뒤에서 움직이지않는 나무가되어줄께
    아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할때까지 변치않는 영원한 후원자가 되어줄깨
    힘이들고 속상해도 엄마생각해라
    세현이도 아들 영상편지 봤다더라 너무 안쓰러워보여서 편지를 자주 쓰야겠다고 하더라
    엄마는 대견하고 제일 잘 생겼던데....
    여친이 보는 눈은 또 툴린가 보더라
    오늘 훈련잘 받았지? 개고생 했겠다. 지금쯤은 잠들었겠네
    푹자고 낼 훈련도 이를 악 물고 잘 받아라
    사랑한다 아들

  21. 2016.02.14 07:4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