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6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46차 이벤트는 신병 1206기 1차 이벤트입니다.

ㅁ 1차 이벤트 : 1~2주차 응모 / 3주차 발표

ㅁ 2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147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7차 응모기간 : '16. 1. 19.(화) ~ 1. 31.(일)

ㅁ 147차 당첨자 발표 : 2. 1.(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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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1 07:58

    민우야~일어났지?ㅜㅜ피곤하진않아?아침은먹었어?우리민우엄청부지런해지겠당!!잘적응해가고있는거지?소식진짜궁금하다..ㅜㅜ나도출근하는길이야ㅎㅎ민우없이도씩씩하게잘하고있지?민우는거기서더힘들게훈련받고있는데내가꾀부리고다닐순없지ㅠㅠ오늘부터3주차훈련받을텐데..조금만더힘내보자!!화이팅!!사랑해보고싶어~

  3. 2016.02.01 08:17

    ♡자랑스런아들 동범아♡♡♡
    그래도 시간은 흘러 3주차가 되네 울아들 지금은 적응을 잘 했겠지. 여전히 날씨는 우리편이 아니네.
    몸은 어떠니 아픈데는 없고 건강이 재산이야 항상 몸 잘 챙기고 훈련에 임하길 바래
    어제는 그렇게 무뚝뚝한 아빠도 아들이 보고 싶은지 편지를 쓰드라.
    오늘도 엄마는 출근하는 길에 우체국에 들렀다 가려고 아침마다 날아라 마린보이홈피에 와서 아들 사진보고 편지글 남기고 우체국에 가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
    울아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훈련받고 당당하고 늠늠한 해병이 되길 바래 화이팅!!! 동범아~ 사랑해 많이 많이 엄마가

  4. 2016.02.01 08:39

    우현아 3주차교육시작하겠구나
    날씨도추운데 몸다치않게 정신똑바로차리고훈련잘받아라 엄마도출근하는중에 아들생각나서몇자적는다
    우헌아보고싶고사랑한다
    날씨가안추워야될긴데 엄마저녁에편지쓸께 오늘훈련잘받아라

  5. 1206 서동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1 09:40

    3주차 훈련이 시작이 되었구나..
    오늘부터 기온이 좀 떨어진다는데 감기걸릴지 모르겠네,,
    따뜻하게도 못 입겠고.. 이제 점점 훈련이 힘들어지겠다..
    그래도 항상 용기를 잃지 말고 화이팅해!

  6. 2016.02.01 12:36

    울 큰아들 지유야 엄마^^
    3주차 시작이구나 아침마다하는 순환체조는 잘하고 있겠지? 이번주는 기초사격훈련을 할지 생존술 습득훈련을할지 궁금하네 사격도하고 수류탄도 던져볼거고 전투수영 화생방훈련등을 할 수 있겠구나 진짜 군사훈련이네 울 지유 처음보는거 해보면 뭐든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는데 이번에도 그렇겠지 안전을 다루는 훈련이니까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따라하면 될거야 다른 동기들도 마찬가지겠지 어쨌든 집중에 집중하고 다들 다치지 않고 훈려마쳤음 좋겠다 보통 3~4주에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하더구나 선택해서 간거니까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자 엄마아빠 우리가족 모두 힘들지만 네가 견디는만큼 우리도 견디고 있다는거 기억하고 사랑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지유야

  7. 2016.02.01 12:44

    영광아, 담첨 되고보니 한편으론 기쁘고 한편으론 다른 친구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데, 보고싶은 아들의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기회를 아빠가
    빼앗아버린 느낌이 들어 한편 마음은 좀 그렇다. 어쩔 수 없능 일이지만, 너라도 함께 교육에
    임하는 동료들 잘 위로해주고 좋은 해병전우가 되어라.
    날씨가 춥고 비올 때는 다친 어깨가 많이 아프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지난날
    어깨 다친 상태로도 전국대회 1등할 정도로 강하고 듬직한 아들이 자랑스럽다.
    역도선수 출신인 너에겐 목봉체조나 고무보트 들기는 그냥 재미있겠지?
    옷과 함께 보내온 쪽지에 훈련이 재미있다는 말이 짐작이 되지만, 오늘부터 전개되는
    강도높은 훈련은 신중하게 집중하도록 하여라.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위로가 되어주고.
    믿음직한 나의 아들, 아빠가 어마어마하게 사랑한다. 빠이팅!

  8. 2016.02.01 12:47

    성만아 체대입시할때보다 훈련이 백배는 힘들지? 힘내ㅠㅠ 같이 운동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니가 입대한지도 벌써 2주나지났네. 나는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더 화이팅했으면 좋겠다 ㅎㅎ 추운데 고생하고 사랑해♥

  9. 2016.02.01 13:45

    승원아!!오늘부터 날씨가 왜이리 추워지니. 3주차훈련 많이 힘들다던데..잘하고 있지 우리승원이. 날이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 힘들겠지만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그저 힘내라 화이팅이다 말뿐이구나. 여기들어오시는 가족분들 모두 아들들에대한 사랑과 격려가 1206기생모두를 힘나게 하는 분들이구나. 짬짬히 시간내서 들어오면 엄 마가 봐도 큰힘이 되는구나.우리 승원이 어떤 동료들과 잘만나서 서로 위로하고 활력이 되어서 큰에너지를 얻고있으련지. 착하고 예의바른 우리 승원야 잘할거야. 추운날씨지만 힘든훈련 끝까지 버티고 잘햅자. 어제 손편지 썼는데 언제나 받아볼려나~~대한민국의 제일멋진 해병대. 훈련병 우리 승원이 화이팅. 오늘도 힘 팍팍!! 에너지 팍팍!!

  10. 2016.02.01 20:25

    아들, 네 편지 오늘 도착했다, 잘 지내고 팔목도 좋아졌다고 하니 걱정이 덜하구나.
    네 엄마가 좋아했어,,.
    오늘 손편지 써서 보냈는데... 언제 받을지 모르겠다
    날씨가 좀 풀려, 훈련받기가 좀 나을것 같아 다행이다.
    동기들하고 재미 있게 지내렴.. 사랑한다 아들...

  11. 2016.02.02 08:21

    ♡자랑스런 울아들 동범아♡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날씨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보니 여전히 매서운 추위가 안가고 있네
    얼른 이추위가 가야 우리아들이 덜 힘들텐데...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가며 훈련 잘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매일 기도할께
    사랑해 세상에 단하나 뿐인 울아들 동범아~

  12. 2016.02.02 09:50

    아드님 보고싶네~~~날씨춥고 엄마 좀 힘드네하면서 너스레를 내옆에서 떨었으면 ~난 너의 단단한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아들 많이 힘든가보구나.너가 말로 내밷는걸 뵈니 엄마도 마음은 아프지만 어떻게 하겠니 하면서 꼭안아 주었을터인데~하지만 상상하렴 .이 엄마는 항상 힘내라고 너의 어깨를 쓰담고 있다는 사실을~너가 큰절하고 해병대 아들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외쳤던것처럼 장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길바래.3주차 훈련부터는 주의할것이 많던데 교관님들 말씀잘듣고 주의사항도 새겨듣고 훈련받길 바래.엄마가 그랬지? 시간은 가고 끝은 있다는것 그리고 우리는 곧 만난다는걸~~오늘도 아들 화이팅 하시게나♡.♡

  13. 2016.02.02 11:15

    아들



    1


























    아들! 잘훈련받고 있겠지, 토오일에는 저녘먹고 엄마,누나랑같이 남산 타워로 운동갖다가왔고, 일요일 저녘은 아들이개발하고간 상수무라에서 냉라면등등 맛있게 먹고 오면서 아들생각 많이 나더라... 다음에 아들 휴가 나오면 같이 먹자, 그리고 어제는 외할아버지 기일이라 엄마하고 같이 호국원가서 할머나,할아버지 보고 았단다. 아무튼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화이팅!!!



  14. 2016.02.03 07:51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동범아♥♥♥
    이번주는 훈련이 조금은 고난이도인것 같네
    기초사격 능력구비라는 목표가 있네 수류탄, 개인화기사격, 공수기초 조금은 위험하고 힘들것 같네 말로만 듣던 훈련들을 울아들이 이번주에 하고 있는거네
    사격은 울아들이 줗아하는 것이라 덜한데 다른건 어떨지 아마 울아들은 적극적으로 잘 할거야 맞지.
    힘들고 추워도 조금만 참자 이제 반은 지나갔으니 나머지는 금방 갈꺼야,
    울아들 조금더 힘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뒤에서 응원하며 아들에게 기를 팍!!1팍!!! 넣어주고 있으니까~
    점점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울아들 동범이가 엄만 정말 자랑스러워
    ♥울아들 엄마가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5. 2016.02.04 08:29

    ♥보고픈아들 동범아!!!♥♥♥
    울아들 잘잤어 ?
    잠자리는 이제 이숙해져서 나아졌겠지?
    따뜻한 아랫목 보다는 못하겠지만 동기들과 체온을 느끼며 지내면 조금은 위안이되고 의지도 되겠지?
    동범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서 웃는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울아들 힘내고...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요♥♥♥

  16. 2016.02.04 08:46

    엄마애기라고 한다고 주위에서 원성이 대단하다 놀림당한다고 애기보고 애기라고하는데 왜들 지랄들인지......생각해보니 그런것같기도하고해서 아들이라고 부르마.아들 엄마아들 사랑하는 아들!!!! 동기들이 놀리니? 그럼미안하다 엄마 마음 같은줄알고 다들... 엄마생각만 했네.인편은 안들어가고 여기부터 먼저 들어 왔다. 운동가기전에 손편지 한통쓰고 갈거다 엄마의 명필에 놀라지마라. 아들글씨는 넘 악필이다 하긴 천재는 악필이라고들 하더러만은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풀리고 이제부터는 큰 한파는 없다고들 하더라 훈련받기 적당하겠다. 그래고 겨울이니까 감기조심해라 다시말하지만아프면 무조건 말해야한다. 참는것 만이 능사가아니고 병을 더 키울수도있다. 아!!!늦기전에 인편에 들어가볼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7. 2016.02.04 10:15

    ♥♥♥♥♥♥♥♥♥~~~~~
    하이! 똑땍이 장군! 좋은아침! 오늘도 안전하게 멋지게 잘 해 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화이팅! 힘내자! 힘! 힘! 집중하고 집중한 그것을 실행으로 잘 옮겨서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데이~ 이만총총~ ♥♥♥♥♥♥♥♥♥~~~~~

  18. 2016.02.08 20:15

    민우야~설날에가족들과함께오랜만에얘기하고맛있는것도많이먹고싶을텐데고생하고잇어ㅠㅠ떡국은먹었겠네?으휴..너무힘들어서울고그런거아니지?진짜사나이보니까여보모습이계속떠오른다ㅜㅜ진짜사나이보다현실에선더더힘들텐데잘해내고있는거지?생각만해도울컥하넹ㅠㅠ나는오늘친척들오랜만에보고떡국먹었어!!이제힘든훈련이많고극기주면편지도잘전달안된다던데...마음고생이심하겠다..내가보낸편지들무사히도착해서조금이라도응원이되고힘이됬으면좋겠어ㅜㅜ우리민우힘내고!!우리둘다힘내자!!많이보고싶고~오늘하루도수고했어요!!사랑해~♥

  19. 1206기 30839 방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09:09

    사랑하는 내동생 대원아. 오늘에서야 아버지가 2번이나 써준 인터넷편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따. 아이고 인기가 너무 많아도 피곤하다 맞제~ ㅎㅎ 동우편지는 잘 받았는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친구소식 들으니 너도 기분이 좋지? 사회에 있을 땐 핸드폰 카톡이면 뚝딱 뚝딱 연락이 됐는데 이게 안되다 보니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것 같다. 누나는 오늘이 대체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했다. 이놈의 병원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아빠가 준 편지글이 첨과 다르게 점 차 길어지고 있다. 길이가 짧다고 해서 그 내용에 임팩트가 없는건 아니지만. 때로는 그 짧은 한마디가 마음을 후벼팔 떄도 있지만. 처음 인터넷편지를 썼을 때 그렇게 제약이 있는 줄 모르고ㅎㅎ 아버지가 준 내용만 딱 보내고 보내기를 눌렀을 떄, 수정이 되는 줄 알았다면 덧붙였겠건만... 어리석었었지ㅎㅎ 하고싶은 말이 이리도 많은데, 그리고 우리말고도 보낼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몰랐던 것 같다. 이런 저런 경험을 하다보니 이제 우리 대원이 만날 날이 15일 딱 보름 남았네. 우리가족 모두가 그날만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걸 너도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보다야 너가 더 간절 하겠지만 ^^ 오늘은 무슨 전투수영같은걸 배우나본데 추운 날씨에 바닷가에 들어가서 우짤란가 모르긋당.. 작은아버지말씀이 요즘 군대는 유치원이라더라ㅎㅎ 부모가 자식 유치원 보내놓고 무슨 일 생기지는 않을까 유치원 교사들이 더 신경 많이 쓰는. 거기 계신 높으신 분들도 너네 관리하느라 무척 힘들거다. 거기 계신분들 말씀 잘 듣고. 훈련 잘 받고. 무탈하게 오늘 하루도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동생.

  20. 2016.02.12 16:02

    자랑스런 아들
    아들이 원하는 1사단 상장승무병이 되서 좋겠네 축하 해줘야 하나 그곳은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남은 훈련 잘받아서 자대에 가서도 열심히 잘하리라 믿어
    사랑해 울아들

  21. 2016.02.17 10:47

    비밀댓글입니다